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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1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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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10월 셋째 주 (10.15~10.19)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10월 15일(월)

지식경제부, SW R&D는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투자 (오전 6시)
한국은행, 2012년 9월 수출입물가지수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주요그룹 시가총액 및 주가등락 (오전 6시)
공정위 김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대회의실)
재정부 박재완 장관, KSP 지식공유포럼 축사 (오전 9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11층 제1회의실)
지경부 홍석우 장관, 한-아프리카산업협력포럼 (오전 10시, 잠실롯데호텔)
재정부 박재완 장관, 물가관계장관회의 (오전 11시, 중앙청사 19층 영상회의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WBS수행기업 현장방문 및 간담회 (오전 11시, 판교)
지식경제부, 2013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확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가상 시나리오를 통한 최적의 자원 활용 방법 제시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2년 3/4분기중 외환시장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권의 후순위채권 발행 현황 및 개선방향 (정오)
한국거래소,  서울지역 ETF 투자자교육 실시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제1차 국토정책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지경부 조석 2차관, 터키 과학산업기술부 차관 면담 (오후 4시, 집무실)
기획재정부, 제10차 ASEM 재무장관회의 결과 (오후 6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KOAFEC 회의 환영 만찬 (오후 6시30분, 신라호텔)
기획재정부, 2012 KOAFEC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 만찬사 (오후 7시30분)
기획재정부, 제1기 FTA활용 전문컨설턴트 교육생 수료식 및 제2기 교육생 모집 결과 (배포시)
통계청, 우기종 통계청장 제4차 OECD 세계포럼 참가 (배포시)
기획재정부,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설립 추진 합의 (배포시)
기획재정부, 한-WB KSP 지식공유 포럼 박재완 장관 축사 (배포시)
KDI, 한-WB KSP 지식공유 포럼 발표 요약 (배포시)
기획재정부, 물가관계장관회의 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녹색기후기금(GCF) 포럼 및 2차 이사회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제2기 영업점 업무직원 역량개발과정 안내 (배포시)

◆ 10월 16일(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박재완 장관, KOAFEC 장관회의 (오전 9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기획재정부, 2012 KOAFEC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 개회사 (오전 9시)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5대 주력 수출시장 변화 추이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원로에게 길을 묻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2년 3/4분기 조선산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구미 불산가스 피해 재난지역 지원 (오전 11시)
NH농협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지경부 조석 2차관, 나이지리아 석유부장관·통상부장관 면담 및 오찬 (오전 11시30분, 롯데호텔)
한국은행, 2012.9월말 현재 거주자 외화예금 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리포트 제1호(연금저축) 발간 (정오)
재정부 신제윤 1차관, GCF 국제포럼 오찬사 (오후 1시, 인터컨티넨탈호텔)
재정부 박재완 장관, KOAFEC 장관회의 기자회견 및 경협사업 서명식 (오후 1시40분, 신라호텔)
재정부 신제윤 1차관, KOAFEC 장관급회의 환영사 (오후 2시30분, 신라호텔)
기획재정부, 2012 KOAFEC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 개최결과 (오후 2시30분)
재정부 김동연 2차관, 재정관리점검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지경부 조석 2차관, 중공교 고위과정 강연 (오후 7시, 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재정부, 제18차 재정관리점검회의 개최 (배포시)
금융위원회, 주택금융공사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배포시)

◆ 10월 17일(수)

지식경제부, SW로 언어장벽 해소한다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경제 어려울수록 기업 R&D 투자 더 늘려야 (오전 6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9시, 과천청사 7층 대회의실)
지경부 홍석우 장관, 자동통역 대국민 서비스 개시 행사 (오전 10시, 한국관광공사)
지경부 윤상직 1차관,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오전 10시,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로봇과 함께하는 2022 미래비전 선포 (오전 11시)
금융위원회 브리핑; 주식회사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공인회계사법 일부개정 법률안 등 (오전 11시)
지경부 윤상직 1차관, 한상초청 프랜차이즈IR쇼 (정오, 코엑스)
통계청,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나타난 타지 거주가족이 있는 가구의 현황 및 특성 (정오)
KDI,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주택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 (정오)
한국은행, 2012년도「금융IT 컨퍼런스」 개최 (정오)
한국은행, 인플레이션 전환점 예측을 위한 선행지수 개발(BOK경제리뷰-10호) (정오)
금융감독원, 저축은행 불법행위 제보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및 내부고발 활성화 추진 (정오)
한국거래소, 2012 글로벌 ETF 컨퍼런스 서울 개최 (정오)
재정부 김동연 2차관, 2012년 아르코 미래전략 대토론회 (오후 1시30분, 대한상공회의소)
지경부 홍석우 장관, 2022 로봇미래전략보고대회 (오후 1시50분, 엘타워)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금융위 대회의실)
금감원 권혁세 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금융위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제31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국채시장 발전에 대한 평가 및 향후 과제 (배포시)
기획재정부,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협의회 개최 계획 (배포시)
기획재정부, 민관 합동 경제·금융 점검 간담회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10월 자본시장 월례 투자자특강 안내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부산지역 자본시장 이슈특강 안내 (배포시)

◆ 10월 18일(목)

지식경제부, 2012년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 (오전 6시)
지식경제부, 2012년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공정위 김동수 위원장, 대한상의 CEO특강 (오전 7시30분, 대한상의 국제회의장)
재정부 박재완 장관, 중장기전략위원회 (오전 8시, 과천청사 7층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중장기전략위원회 제6차 회의 개최 (오전 9시)
재정부 김동연 2차관, 1사1촌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행사 (오전 9시, 충북 음성)
기획재정부,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일손돕기 행사 개최 (오전 10시)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63빌딩)
지식경제부, 2012년 9월 전력판매량·전력시장 거래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PCB산업 발전전략 업계 간담회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IFRS 최근 개정내용 설명회' 개최 (정오)
한국거래소, 2012 창원지역 상장법인 합동IR 개최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재정부 신제윤 1차관, 아시아·오세아니아 세무사 협회 총회 축사 (오후 2시, 메리어트호텔)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출입기자단 워크숍 (오후 2시30분, 예보 대강당)
금융위원회, 커버드본드 발행에 관한 법률 제정 방안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윤상직 1차관, 히타치그룹 한국진출 50주년 기념식 (오후 6시30분, 하얏트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2-42호>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금투협 하반기 1사1촌 활동실시 (배포시)

◆ 10월 19일(금)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30분, 15층 소회의실)
재정부 박재완 장관, 서민생활대책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박재완 장관, 노사정위원회 (오전 11시, 유진투자증권빌딩)
한국은행, 2012년 9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신용카드 발급·이용한도 합리화 세부방안 등 (오후 2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한-카타르 고위급전략협의회 (오후 3시30분, 신라호텔)
지경부 윤상직 1차관, ABS선급 KTEC Opening Reception (오후 7시, 신라호텔)
기획재정부,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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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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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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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7대 첨단기술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 국력의 제1 지표임을 강조하며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 성장 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7개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KTV] 2026.08.12 ◆"반도체 절호의 기회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혁신 기업·과학 기술인,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약속 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과학인과 기술인,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 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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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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