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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영국, 추가 자산매입 필요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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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우동환 기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영국 경제에 대해 추가 부양책이 필요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6일(현지시각) OECD는 경제 서베이를 통해 영국 경제가 여전히 취약한 흐름을 이어간다면 추가 양적완화를 도입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전반적으로 현 경제 여건 속에서 영국 경제가 계속 취약한 상태에 머무른다면 자산매입 프로그램의 확대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OECD는 영란은행(BOE)이 금리를 '제로' 퍼센트 수준으로 인하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양적완화를 확대하는 것보다 더 효과를 더 낼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OECD는 은행들의 소매 금융과 투자 부문을 분리하려는 조지 오스본 재무장관의 결정을 지지하고 나섰지만, 이를 위해서는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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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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