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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미래창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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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 과장 인사          


창조경제기획관실 창조경제기획담당관  서기관  이창희
창조경제기획관실 창조경제기반담당관 서기관 장보현
창조경제기획관실 융합기획담당관 부이사관 이석래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권현준
기획조정실 행정관리담당관 부이사관 마창환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서기관 류제명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 기술서기관 곽병진
미래선도연구실 연구개발정책과장 부이사관 배재웅
미래선도연구실 기초연구진흥과장 기술서기관 최도영
미래선도연구실 원천연구과장 서기관 오대현
미래선도연구실 미래기술과장 서기관 임요업
미래선도연구실 융합기술과장 기술서기관 김진형
미래선도연구실 연구공동체지원과장 부이사관 임승철
미래선도연구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과장 기술서기관 김성수
미래선도연구실 연구개발특구과장 기술서기관 선향
미래선도연구실 우주정책과장 부이사관 고서곤
미래선도연구실 우주기술과장 부이사관 박경수
미래선도연구실 원자력기술과장 기술서기관 강건기
미래선도연구실 우주원자력협력과장 기술서기관 김대기
과학기술정책국 과학기술정책과장 서기관 최준환
과학기술정책국 과학기술전략과장 계약직4호 임영모
과학기술정책국 연구개발기획과장 서기관 김보열
과학기술정책국 과기인재정책과장 부이사관 정병선
과학기술정책국 과기인재양성과장 기술서기관 김정기
과학기술정책국 과기인재기반과장 기술서기관 허재용
과학기술정책국 연구환경안전과장 서기관 김재신
연구개발조정국 연구조정총괄과장 부이사관 최원호
연구개발조정국 거대공공조정과장 서기관 양청삼
연구개발조정국 미래성장조정과장 계약직4호 박현민
연구개발조정국 생명복지조정과장 계약직4호 이용석
성과평가국 성과평가정책과장 부이사관 배정회
성과평가국 성과정보관리과장 4급상당 손석준
성과평가국 연구제도과장 서기관 정민원
방송통신융합실 정책총괄과장 부이사관 최영진
방송통신융합실 방송통신기반과장 서기관 강도현
방송통신융합실 방송통신콘텐츠과장 부이사관 이충원
방송통신융합실 디지털방송정책과장 서기관 이재범
방송통신융합실 전파정책기획과장 부이사관 오용수
방송통신융합실 전파방송관리과장 서기관 정성환
방송통신융합실 주파수정책과장 기술서기관 최준호
정보화전략국 정보화기획과장 서기관 최성호
정보화전략국 정보보호정책과장 서기관 이승원
정보화전략국 지능통신정책과장 서기관 김정태
정보화전략국 네트워크기획과장 서기관 정현철
정보화전략국 인터넷정책과장 서기관 송경희
정보화전략국 정보문화과장 기술서기관 박성진
정보통신산업국 정보통신정책과장 서기관 김도균
정보통신산업국 정보통신산업과장 서기관 서성일
정보통신산업국 소프트웨어산업과장 서기관 이은영
정보통신산업국 소프트웨어융합과장 서기관 안창용
통신정책국 통신정책기획과장 서기관 손승현
통신정책국 통신경쟁정책과장 서기관 김경만
통신정책국 통신이용제도과장 서기관 홍진배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이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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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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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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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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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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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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