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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코넥스, 본질적으로 작다‥섣푸른 판단 삼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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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서정은 기자] 코넥스는 코스피나 코스닥과 비교할 때 거래량과 거래금액 등이 부진할 수 밖에 없는만큼 섣부른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거래소와 금융위원회는 5일 '코넥스 시장에 대한 10가지 오해와 진실'을 내놓고 "코넥스의 거래량과 거래금액, 거래종목이 적다고 실패한 시장으로 단정해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거래소는 "코넥스는 상장 기업수가 21개에 불과하고 개설한지 얼마 안된 시장"이라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코넥스 기업들이 유상증자를 통해 얼마나 자금을 조달했는지, 코스닥 정규시장으로 얼마나 이전상장했는지를 봐야한다"고 강조했다.

코넥스가 프리보드의 재판이라는 비판에 대해서도 "코넥스는 프리보드와 달리 세제혜택, 시장감시기능, 경쟁매매 방식 등 정규시장의 장점도 있고 해외 시장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검토한 준비된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코스닥을 개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스닥에 상장할 회사가 코넥스에 상장했다 ▲코넥스는 투자자 보호의 사각지대다 등의 오해들에 대해 일일이 답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넥스 시장에 대해 언론 등이 제기한 문제점 중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에 대해서 알릴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섰다"며 "코넥스 시장은 정규시장과 도입취지와 설계가 다른만큼 시장의 성패에 대한 섣부른 판단보다는 인내심을 가지고 끊임없는 격려와 조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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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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