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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경영학회, '삼성' 주제로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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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준 삼성전기 사장, 글로벌품질경영대상 수상

[뉴스핌=송주오 기자] 한국품질경영학회는 삼성의 초일류 제품을 탐구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갖는다.

한국품질경영학회(회장 신완선)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품질에서 품격의 시대로'라는 주제와 '삼성의 초일류 품질전략'을 주요 이슈로 2014 Korea Quality Congress 춘계학술대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표준협회, 국방기술품질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24개의 기획세션과 118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한다.

또한 '국가 품질혁신 드라이브 3.0 추진계획'에 대한 주제로 산업통산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성시헌 원장이 기조 강연을 하며,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선정한 '품질한국 실현을 위한 10대 품질정책과제'를 발표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산학협력의 강화를 위해 삼성의 품질경영시스템과 품질전략 소개를 위한 특별세션을 만들어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선도적 품질경영활동을 통하여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의 최고경영자에게 주는 글로벌품질경영대상 수상자로 삼성전기의 최치준 사장과 우수한 품질경영활동과 관련하여 품질경영부문 임원에게 주는 CQO(Chief Quality Officer)상 수상자로 국방기술원 품질경영본부장 우순을 선정해 포상 한다.

신완선 한국품질경영학회장(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과 교수)은 "올해로 창립 49주년을 맞이하는 한국품질경영학회의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품질한국의 실현을 위해 글로벌 우수사례 연구개발과 산학협력의 공고화를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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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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