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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오전 7시 투표율 2.7%…2010년보다 낮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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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함지현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오전 7시 기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2.7%라고 밝혔다. 전체 유권자 4129만6228명 중 112만187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2010년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인 3.3%보다 0.6%p(포인트) 낮은 수준이고 2012년 총선 동시간대 투표율인 2.3%보단 0.4%p 높다. 지난 18대 대선의 동시간대 투표율은 2.8%였다.

지역별로는 강원도가 4.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광주지역이 2.2%로 가장 낮았다. 서울은 2.4%, 부산 2.6%. 대구 2.8%, 인천 2.6%, 대전 2.7%, 울산 2.4% 등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전국 지방선거단위에서 처음으로 도입, 지난달 30~31일 양일간 진행되 11.49%의 투표율을 보인 사전투표 결과는 오후 1시 결과부터 합산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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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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