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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부산 'e편한세상 사하' 19일 견본주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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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대림산업은 오는 19일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54-1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사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사하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으로 구성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84㎡ 총 1068가구 규모다. 입주는 오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사하는 교육, 교통, 생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조성되는 구평지구에 위치했다. 더욱이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서부산 일대 미니신도시급 주거지로 조성되는 구평지구는 주거와 업무시설이 어우러진 자족형 미니신도시로 개발된다. 구평지구에는 총 2874가구 규모 대단위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수용인구는 7473명이다. 공원 및 녹지, 공공청사,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대형마트를 비롯해 상업시설이 들어서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형성될 예정이다.  
 
을숙도대로, 서포로 등을 이용하면 타 지역으로 쉽게 오갈 수 있다. 오는 2016년에는 지구 근처에 부산지하철 1호선 연장구간인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이 개통된다. 서구 암남동 남항대교∼사하구 구평동 감천항을 잇는 천마산터널도 개통될 예정이다. 홈플러스(장림점), 롯데마트(사하점)와 같은 대형마트가 가깝고 구평초·장림여중·영남중·대동중고 등에 통학이 가능하다.
 
모든 가구가 남동, 남서향으로 배치됐다. 일부 가구에서는 감천만 바다 조망권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안에는 4개 어린이 놀이터와 공원 및 중앙 잔디광장이 조성된다. 주차장을 100% 지하화 해 안전성을 높였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중앙잔디광장과 연계한 피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4m 층고의 라운지카페 등이 들어선다. 일반CCTV의 4를 넘는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해 보안 시설을 강화한다. 일반 아파트(2.3m)보다 10cm 더 넓은 2.4m 주차공간도 제공할 계획이다.
 
e편한세상 사하 모델하우스는 부산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 사하우체국 맞은편에 마련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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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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