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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전' 허지웅, 신조어 '창렬' 언급 [사진=JTBC 썰전] |
[뉴스핌=대중문화부] '썰전' 허지웅이 신조어 해석에 나섰다.
허지웅은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서 SNS와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된 말 또는 상품 등을 정리했다.
허지웅은 "최근 품절사태까지 빚은 허니버터과자의 경우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반면 가수 김창렬씨가 모델인 한 편의점 식품은 양이 너무 적어 SNS상에선 '포장에 비해 내용이 부실하다'는 뜻의 '창렬스럽다'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고 소개했다.
또 허지웅은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김창렬씨는 업체 측에 문제를 제기해도 되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이윤석은 "만약 '구라하다'라는 말이 있다면 'MSG가 너무 많다'라는 의미이고 '강용석스럽다'는 '반찬이 잡스럽게 많고 과대포장이 심하다'는 뜻일 것"이라며 각 출연자들의 특징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썰전'은 1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