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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 -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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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13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 부동산업체 이코리아리츠는 지분매입에 따른 신규 보고로 인해 최대주주가 이정우 외 1인에서 씨씨케이홀딩스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13일 공시했다.

▲ 금속 및 비금속 원료 재생업체 스틸앤리소시즈는 공시번복으로 인해 오는 14일 불성실공시 법인으로 지정된다고 13일 공시했다.

▲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유안타 시큐리티즈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가 보통주 3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현대백화점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90억3600만원 규모의 보통주 24만4000주를 장내매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전자부품 제조업체 와이솔은 12일 5억8178만원 규모의 보통주 7만3180주를 처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방송 및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한창은 최근 발행주권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확정된 중요 공시 대상이 없다"고 13일 밝혔다.

▲ 삼성엔지니어링은 삼성 사우디아라비아 컴퍼니(Samsung Saudi Arabia Company Ltd.)와 삼성엔지니어링 아메리카(Samsung Engineering America Inc.)에 총 1077억5850만원 규모의 채무를 보증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삼성물산은 개포주공2단지·삼익그린맨션아파트·가락시영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장위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등 4개 주택정비사업조합에 총 6200억원 규모의 채무를 보증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인포바인은 SK플래닛과 88억4000만원 규모의 휴대폰인증서보관서비스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엘 에너지는 최근 주가급등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유상증자·전환사채발행·신주인수권부사채발행 등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검토중에 있다"고 13일 밝혔다.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지어소프트는 업무 의사결정의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 김현수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영준·김현수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윈포넷은 자본효율성 제고 및 유통주식 물량 증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59억2000만원 규모, 보통주 32만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금속 절삭기계 제조업체 이엠코리아는 현대중공업과 49억6200만원 규모의 하이밸러스트(Hiballast) 수처리장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3일 공시했다.

▲ 신우는 회생절차 종결신청 공시를 지연해 불성실공시 법인으로 지정된다고 13일 공시했다.

▲ 강관 제조업체 삼강엠앤티는 현대중공업으로부터 85억7000만원 규모의 해양플랜트 제작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금속 조립구조재 제조업체 제일테크노스는 채널 매립형 스페이서·쐐기형 스페이서·앵글 브릿지 스페이서·탈형데크용 스페이서 및 이를 이용한 탈형데크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포스코강판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74억8600만원으로 잠정 집계돼 흑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신우는 "회생계획상 확정된 채권의 100%를 변제완료함에 따라 회생절차 종결신청서를 수원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자동차 차체부품 제조업체 일지테크는 해외계열사 북경일지차과기유한공사에 대한 54억15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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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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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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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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