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

속보

더보기

달리는 나스닥, 지금 사도 되는 종목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가장 뜨거운 헬스케어 섹터, 저평가 10개 종목

이 기사는 지난 26일 오전 5시11분 뉴스핌의 프리미엄 뉴스인 안다(ANDA)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나스닥 지수가 5000선을 넘는 것은 물론이고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전망이 꼬리를 물면서 월가 투자자들 사이에 유망주 추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나스닥 지수의 20일 이동평균선은 5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 볼 때 상승 에너지가 강하게 뒷받침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켰다.

시장 전문가들은 단기적인 변동성을 감안하더라도 나스닥 지수의 사상 최고치 경신과 중장기 수익률을 겨냥, 매입에 나서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을 내놓고 있다.

[출처:CNN머니]
연초 이후 나스닥 지수의 강세를 이끌어낸 것은 단연 헬스케어 섹터다. 헬스케어는 올들어 6%에 달하는 상승률을 기록, 나스닥 지수를 구성하는 10개 업종 가운데 선두를 차지했다.

기술주 섹터 역시 같은 기간 4.4%의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나스닥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월가의 애널리스트는 우선 헬스케어 섹터 가운데 저평가 매력이 가장 높은 10개 종목에 관심을 둘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시장 조사 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AMAG 제약(AMAG)의 12개월 예상 실적 대비 주가수익률(PER)이 5.9배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록웰 메디컬(RMTI)이 6.0배로 뒤를 이었고, 수퍼너스 제약(SUPN)과 바스큘러 바이오제닉스(VBLT), 그리고 플라멜 테크놀로지(FLML) 등의 PER이 8배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PDL 바이오파마(PDLI)와 이글 제약(EGRX), 포젠(POZN), 라이프빈티지(LFVN), 에난타 제약(ENTA)의 PER이 10배를 밑돌아 저평가 매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됐다.

업계에 따르면 이글 제약을 분석하는 월가 투자은행(IB)이 일제히 ‘매수’ 투자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파이프 제프리는 이글 제약의 12개월 목표 주가를 종전 23달러에서 41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무엇보다 이글 제약의 로열티 수입이 올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업계 애널리스트는 기대하고 있다. 테바 제약사로부터 로열티 수입을 9000만달러 추가로 지급 받는 등 수익성이 크게 호전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