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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게스트 공개…김우빈·문소리·김새론 등 레드카펫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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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초청된 배우 김우빈, 문소리, 이유비, 김새론(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뉴스핌DB>
[뉴스핌=장주연 기자]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초청 게스트가 공개됐다.

오는 30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는 전주 출신의 배우 김우빈을 비롯해 배우 문소리, 류덕환, 이정현, 김새론, 김향기, 소이, 백성현 등이 참석한다.

특히 전주 출신 김우빈은 평소 전주국제영화제에 꼭 한번 참석하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해왔다. 그는 최근 3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청춘영화 ‘스물’의 이병헌 감독, 함께 출연한 이유비, 정소민과 함께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는다. 

감독에서 배우로 영역을 확대한 문소리도 개막식 레드카펫을 빛낸다. 문소리는 예시카 하우스너, 장률, 반젤리스 모우리키스, 케이트 테일러 등 국내외 배우, 감독, 프로그래머로 구성된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문소리는 또한 두 번째 연출작인 단편 ‘여배우는 오늘도’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에 초청됐다.

류덕환 역시 단편영화 ‘비공식 개강총회’의 감독 자격으로 레드카펫에 참여한다. 그는 또 오는 5월1일 젊은 감독들의 영화 제작 경험을 나누는 토크 클래스도 가질 예정이다. 한국경쟁 부문에서 전 회 차 매진을 기록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의 주연 배우 겸 가수 이정현도 레드카펫 게스트로 개막식에 초청됐다.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에 초청된 KBS 1TV 단막극 ‘눈길’의 주연배우 김새론, 김향기, 김영옥의 단란한 구성도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국내 게스트 중 가장 나이가 어린 아역스타 김새론, 김향기는 최고령 배우 김영옥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는다. 

전주 프로젝트:삼인삼색 2015 ‘설행_눈길을 걷다’ 김태훈, 박소담, ‘삼례’ 이선호, 김보라, 야외상영작 ‘프랑스 영화처럼’ 소이, 포미닛 전지윤, ‘스피드’ 백성현도 이날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한편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6시부터 진행되는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오후 7시부터는 본격적인 개막식을 시작한다. 가수 겸 배우 김동완과 방송인 임성민의 사회로 진행되며 개막식이 끝난 후에는 개막작 ‘소년 파르티잔’이 상영된다.

개막작 및 개막식 티켓은 전주국제영화제 웹사이트(http://www.jiff.or.kr)와 당일 지프라운지 티켓매표소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10일 동안 열린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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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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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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