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김현중·유노윤호·박유천 등 2015년 스타 군입대 쏠림 현상…이승기도 가세하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현중 유노윤호(동방신기) 박유천(JYJ) <사진=뉴스핌DB>
김현중·유노윤호·박유천 등 2015년 스타 군입대 쏠림 현상…이승기도 가세하나

[뉴스핌=장윤원 기자] 2015년에는 유독 많은 스타들의 군입대가 확정 혹은 예정돼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지금까지만 김재중, 김현중, 최진혁, 유노윤호 등 1986년생 스타들이 줄줄이 입대했고, 조만간 군입대를 하는 스타들도 아직 남았다.

지난 3월 신동이 슈퍼주니어에서는 강인, 희철, 이특, 예성에 이어 다섯 번째로 입대했다. 신동은 당초 지난해 11월 입대 예정이었으나 허리디스크 악화로 부득이 한 차례 입대를 연기한 바 있다. 신동에 이어 슈퍼주니어 성민이 3월 31일 입소했다. 같은 날, JYJ 멤버 김재중과 배우 최진혁도 입대했다. 

지난 해 8월부터 전 여자친구와의 폭력사건 및 혼전임신 등의 논란에 휩싸였던 SS501 출신 배우 김현중은 구설수를 채 떨치지 못하고 지난 5월 12일 입대했다. 스캔들이 한창일 때 군입대를 선택한 김현중은 당시 소속사 키이스트 홈페이지와 공식팬카페에 “그저 빚덩이를 잔뜩 안고 떠나는 심정이다. 남자로서 연예인으로서 책임감 있는 사회인으로 자라서 돌아오겠다”는 골자의 자필 편지를 남겨 심경을 전했다.

동반신기 멤버 유노윤호는 지난 달 21일 현역 입대했다. 입대 직전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에 출연한 유노윤호는 군 입대 직전까지 촬영에 임한 뒤, 마지막 방송을 채 보지 못하고 입소일 맞았다. 
최강창민(동방신기) 최시원(슈퍼주니어) <사진=뉴스핌DB>

유노윤호에 이어 최강창민도 군입대를 확정, 동방신기 멤버 모두가 올해 국방의 의무를 지게 됐다. 최강창민은 지난 달 의무경찰 특기병에 지원해 합격하면서 “올해 중 입대 예정”이라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현재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 중인 최강창민의 향후 거취가 주목된다.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도 최강창민과 마찬가지로 의무경찰 특기병에 합격, 올해 중 입대할 예정이다. 입대 시기는 내달 방송예정인 MBC 새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촬영 이후가 될 전망이다. 16부작 미니시리즈로 제작될 ‘그녀는 예뻤다’는 9월 16일 첫 방송으로, 최시원은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박유환, 황석정 등과 호흡을 맞춘다. 

JYJ 멤버 박유천은 최강창민, 최시원보다 앞선 오는 27일 입대한다. 박유천은 천식으로 공익근무요원으로 판정 받았다. 현재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에 한창인 박유천은 영화 촬영을 끝으로 훈련소로 비공개 입소한다. 
이승기 <사진=뉴스핌DB>

한편, 이날(13일) 소녀시대 윤아와 결별을 알린 가수 겸 배우 이승기도 올해 입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거론되는 스타 가운데 한 명이다. 이승기뿐 아니라 배우 주원, 정일우, 가수 서인국 등 1987년생 남자 스타들도 근시일 내 입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