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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승리' 송원근 전소민에게 "다이아 내놔" 버럭…최필립 "눈에 거슬리니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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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승리' 송원근 전소민에게 "다이아 내놔" 버럭 <사진=MBC 내일도 승리>
'내일도 승리' 송원근 전소민에게 "다이아 내놔" 버럭…최필립 "눈에 거슬리니 떠나라"

[뉴스핌=대중문화부]'내일도 승리' 송원근이 전소민에게 다이아반지를 내놓으라며 화를 냈다.

20일 방송한 MBC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는 나홍주(송원근)이 한승리(전소민)의 집을 찾아가 화를 버럭 냈다.

나홍주는 한승리와 그의 가족들에게 “다이아 반지를 내놓으라”고 말했다. 한승리는 “진짜 다이아 반지가 맞냐”고 의심했다.

나홍주와 딸의 실갱이를 보던 공초희(이응경)은 “맞아. 감정서”라면서 나홍주의 다이아 반지가 진짜 3,00만원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승리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차선우(최필립)는 전 연인 한승리(전소민 분)을 찾아가 "거슬리니 떠나라"고 막말을 했다.

차선우는 식당을 그만두지 않은 한승리를 찾아 "왜 내 말을 듣지 않느냐"라고 소리쳤다. 한승리는 "당신은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 통보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승리는 "왜 내가 당신을 보내줬는 지 아느냐. 그건 정말 부탁이었다. 절박하게 매달린 당신을 보면서 자존심이 밥보다 중요한 당신이 무릎까지 꿇는 것을 보면서 놔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직도 부족하냐"고 기막혀 했다.

차선우는 "네 존재 자체가 거슬린다"라고 말했고 한승리는 "그럼 거슬린 채로 살아라. 몸속깊이 박힌 가시처럼. 당신 위해 떠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단호하게 굴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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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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