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Anda 중국

속보

더보기

차이나머니 글로벌 스포츠시장서 '왕성한 식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취미와 투자 마케팅 1석3조, 유명구단 인수경쟁 가열

[뉴스핌=이승환 기자]  ‘차이나 머니’가 글로벌 스포츠 무대의 유명 구단 M&A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다.  중국의 내로라하는 재벌들이 잇따라 스포츠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전세계 스포츠 산업의 큰 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중국의 루퍼트 머독’ 리루이강이 이사장으로 부임한 중국 차이나미디어캐피털(CMC)는 지난 2일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인 맨체스터 시티 지분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CNC는 중신자본(CITIC 캐피탈)과 공동으로 4억달러를 출자해 맨체스터시티 구단의 모기업인 시티 풋볼 그룹의 지분 13%를 매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리루이강 CMC 이사장은 왕젠린 완다(萬達)그룹 회장 등에 이어 7번째로 축구 클럽 이사장이 된 중국 재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프리미어 전통 강호인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2008년 중동 석유 재벌 만수르가 이끄는 투자회사 아부다비유나이티드그룹 (ADUG)에 인수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만수르의 공격적인 투자에 힘입어 맨체스터시티는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 최초로 한 해 임금 지불액이 2억 파운드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명문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관련해 리 이시장은 “중국이 글로벌 축구 주류로 향하는 중요한 무대가 완성됐다”고 강조했다. 맨체스터 시티 측도 “중국 투자자와의 협력을 통해 맨체스터 시티의 국내외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팀의 잠재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됐다”며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CMC는 앞서 중국 국가대표팀 경기 전세계 독점 중계권을 확보하고 독일 분데스리가 관련 자산에 투자하는 등 명실상부 글로벌 스포츠 시장의 큰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축구장을 찾은 마윈 알리바바 회장 <사진=바이두(百度)>

◆대기업 글로벌 스포츠 시장 경쟁적 투자,   '마윈도 숟가락'

스포츠 시장의 매력에 푹 빠진 중국 재벌은 리루이강 뿐만이 아니다. 마윈 알리바바 회장, 왕젠린 완다회장, 자웨팅 러스(樂視) 회장 등도 지난 몇 년 축구를 비롯한 스포츠 관련산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중국 내 가장먼저 유럽 축구시장에 손을 뻗은 것은 부동산 재벌 왕젠린 완다(萬達) 회장이다. 왕 회장은 올 1월 스페인 축구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지분 20%를 사들인데 이어, 2월에는 월드컵 축구 중계권 독점 판매업체인 스위스 인프런트 지분 68.2%를 인수했다. 지난해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팀 사우샘프턴과 스위스 스포츠 마케팅그룹 인프론트미디어(Infront Media) 입찰에도 참가한 바 있다.

축구 시장 관련 투자를 포함해 왕젠린이 지금까지 스포츠 산업에 쏟아 부은 금액이 120억위안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스포츠 시장에 주목한 또 한명의 중국 기업가인 마윈 회장은 투자 규모보다 내실로 주목 받고 있다. 작년에 인수한 중국 슈퍼리그 소속팀 광저우 헝다타오바오(恒大淘寶)의 가치가 1년새 5배 넘게 뛰었기 때문이다.

중국 주요매체들에 따르면, 선전 증시 상장사인 광톈홀딩스(廣田股份)는 지난달 26일 중소기업 전용 장외 시장인 신삼판(新三板)에 상장된 헝다타오바오의 지분 0.8%~0.99%를 1억5000만위안에 매입키로 했다. 이 가격으로 계산했을 때 헝다타오바오의 현재 가치는 최소 150억위안에 육박한다. 이는 독일 최고 명문 구단인 바이에른 뮌헨과 비슷한 규모로, 전세계 축구 클럽 중 4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마윈은 지난해 이 구단의 지분 50%를 12억위안에 매입했다. 헝다타오바오의 현재 가치가 150억위안을 넘어선 것으로 가정하면 마윈은 1년새 최소 5배의 투자수익을 거둬들인 셈이다.

헝다타오바오 투자로 재미를 본 마윈은 스포츠 방면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 스포츠 미디어 업체인 러스스포츠의 지분 7.82%를 인수한 데 이어 9월에는 미국 대학 프로농구(NCAA) 산하의 서부지구 퍼시픽-12 컨퍼런스(Pac-12)와 2년간의 업무협약을 체결, 미국 프로농구(NBA)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았다. 

프로 구단을 직접 인수하는 대신 관련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고 나선 재벌도 있다. 자웨이팅 러스왕 회장이다. 지난 2012년 창업해 지난해 모기업인 러스왕에서 독립해 나온 러스 스포츠는 단 2년만에 전세계에서 121개의 포츠 경기의 판권을 사들였다. 

러스스포츠 측은 이와 관련해 “우리는 전세계의 정상급 스포츠 경기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며 “남극을 제외하고는 러스스포츠의 영향력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완구업체 라스타그룹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에스파뇰 지분 56%를 인수했다. 또한 중국의 인터넷 포털 기업 ‘텐센트’가 올해 초 미국프로농구(NBA) 독점중계권을 확보하는 데 5억달러를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재벌들은 왜 스포츠 시장에 주목하나?

스포츠 시장에 눈독을 들이는 중국 재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스포츠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이 사업으로 이어진 경우와 향후 스포츠 시장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경우다. 전자의 대표적인 예가 중국 축구협회 주석을 지낸 왕젠린 완다회장, 후자는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다.

스포츠 시장은 향후 중국 산업계에서 가장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로 꼽히고 있다. 당국의 적극적인 스포츠 산업 육성 정책과 1인 평균 소득 증가, 서비스업으로의 산업 중심 이동 등 다양한 호재들이 맞물려 스포츠 시장의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12일 중국 타이위안(太原)에서 열린 전국스포츠산업공자회의에서 공개된 통계에 따르면 오는 2025년까지 중국의 스포츠 산업 시장규모는 7조위안에 달할 전망이다. 2015년 현재 중국 스포츠 시장의 규모는 4조위안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류펑 중국체육총국 국장은 “선진국의 경우 전체 GDP에서 스포츠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1~3% 정도인 반면 중국의 스포츠 산업은 GDP의 0.63%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이 비중이 2%까지 확대된다고 가정했을 때 중국의 스포츠 산업은 2배 가까이 성장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거시적인 배경 외에도 스포츠 시장을 통해 기존 서비스의 한계를 보완하고 고객 저변을 확대하겠다는 포석도 깔려있다.

여성 고객이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알리바바는 스포츠 관련 서비스를 통해 남성 소비자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알리바바 전자상거래 서비스의 효자 품목인 화장품이나 의류 뿐만 아니라 인기있는 스포츠 경기 티켓을 팔면 남성들의 지갑도 열릴 것이라는 판단이다.

중국 스포츠 업계의 한 전문가는 “알리바바, 러스 등 인터넷 서비스 기업에게 있어 스포츠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동시에 검증된 마케팅 기반을 보유할 수 있어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