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신년사] 김영석 장관 "세계 최강 해양한국 실현 원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종=뉴스핌 정경환 기자]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29일 신년사에서 "2016년 붉은 원숭이해를 세계 최강의 해양한국을 실현하는 원년으로 삼자"고 강조했다.

▲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사진=해양수산부>

김 장관은 "2016년은 박근혜 정부 출범 4년째로서 새로운 각오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해양수산업 발전을 더욱 선도적으로 추진,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그는 우선, 수산업을 미래형 수출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어가 재무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형 해양과학조사선 이사부호 취항을 통해 해양조사역량을 증대시키고, 해양심층수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산업지원센터 건립과 파력에너지 보급 등 해양에너지 개발에도 더욱 힘쓸 생각이다.

아울러 항만분야에서는 부산항, 광양항, 인천항, 울산항, 동해항 등 주요 항만을 특화 발전시키고, 항만 재개발과 배후단지 민자유치 확대를 통해 항만을 지역경제 발전의 거점으로 삼아 나가기로 했다.

또 긴 불황을 겪고 있는 해운산업과 관련해서는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고효율·친환경 선박 발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김 장관은 "이러한 정책과제들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원 여러분의 창조적인 노력과 헌신 그리고 열정이 필요하다"며 "우리 모두의 꿈인 '해양수산 입국으로 바다의 꿈과 가치 실현'을 위해 그리고 GDP 기여도 6.2% 수준인 현재의 해양수산업이 10% 수준까지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도전하지 않은 자는 결코 성취할 수도 없다"며 "스스로의 역량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힘차게 도전할 때 세계 최강의 해양강국이라는 비전도 실현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의 2016년 신년사 전문이다.


신년 메시지

존경하고 사랑하는 해양수산가족 여러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원숭이해인 올해에는 여러분 모두 열정과 활력으로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해양수산업이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과 기회를 열어 나가는 데 함께 힘을 모으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해 우리는 메르스 발생으로 인한 크루즈 관광객 급감, 장기 해운불황의 지속, 한·중 FTA 체결에 의한 시장 개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러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국제해사기구 사무총장과 북태평양수산위원회 사무국장을 배출하는 등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했고, 미국과 EU의 예비 불법어업국 지정을 해제함으로써 신뢰받는 수산국가로서의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조건불리 직불제 확대 등 FTA 피해보완 대책과 함께 수산정책자금 금리 인하와 수협 사업구조 개편 추진 등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수산물 수출이 전반적으로 주춤한 가운데서도 김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수출산업으로서 수산업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보여 줬습니다.

침체된 해운경기 속에서도 컨테이너 물동량은 3% 이상 증가세를 유지했고, 인천신항 개장, 부산항과 광양항의 차별화된 육성방안 마련, 동해항 3단계 개발을 위한 주민협의 마무리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외에도 해양바이오디젤 차량주행시험 성공, 갯벌자원화계획 수립, 여수박람회장 시설 민자유치 성공 등 여러 분야에서 큰 진전과 발전을 이뤘습니다.

존경하는 해양수산 가족 여러분, 2016년은 박근혜 정부 출범 4년째로서 새로운 각오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나 중국 경제의 성장세 둔화, 미국 금리 인상 등 우리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도 내수 중심의 경제회복을 통한 3%대 성장과 경제혁신 3개년계획의 성과 가시화를 경제정책의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우리부도 이러한 경제정책 기조 아래 해양수산업 발전을 더욱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제가 올 11월 취임하면서 제시한 중점 정책방향을 실현하기 위한 세부과제들을 착실히 추진함으로써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겠습니다.

우선, 수산업을 미래형 수출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어가 재무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첨단 양식기법 개발·보급과 유통가공산업 혁신, K-Seafood 마케팅을 통해 중국 등 활짝 열린 시장에 대한 수산물 수출을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수산물 이력제와 원산지 표시제를 정착시켜 우리 수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한편, 지난해 11월 한·중 어업공동위원회 합의 결과를 토대로 무허가어선 몰수조치 추진 등 중국어선 불법조업 방지대책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대형 해양과학조사선 이사부호 취항을 통해 해양조사역량을 증대시키고, 제2쇄빙선 건조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해양심층수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산업지원센터 건립과 파력에너지 보급 등 해양에너지 개발에도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청소년과 젊은층이 바다와 더욱 친숙해지고, 해양과학기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립해양과학교육관 착공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해양박물관, 해양생물자원관, 등대박물관을 잇는 해양교육네트워크를 구축하겠습니다.

육상폐기물 해양투기 전면 금지 원년을 맞아 기존 배출해역 관리는 물론, 훼손된 갯벌의 복원 등을 통해 해양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합의된 파리협정에 따라 해사분야 기후변화 대응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겠습니다. FAO 세계수산대학을 국내에 유치해 해양수산분야의 세계적인 핵심역량을 키우고, 미래 글로벌 수산정책을 리드해 가겠습니다.

항만분야에서는 부산항, 광양항, 인천항, 울산항, 동해항 등 주요 항만을 특화 발전시키고, 항만재개발과 배후단지 민자유치 확대를 통해 항만을 지역경제 발전의 거점으로 삼아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국민들이 바다와 연안에서 쉬고, 힐링할 수 있도록 울진 후포 마리나 항만 착공을 시작으로 마리나 관련 인프라와 서비스를 대폭 확충하겠습니다. 특히, 현 정부의 최우선 정책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크루즈와 마리나 분야의 교육시스템을 구축함과 아울러 선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장기 승선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긴 불황을 겪고 있는 해운산업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고효율·친환경 선박 발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해양안전혁신을 위해 첨단항해지원시스템인 e-Navigation 등 ICT를 연계한 안전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해사안전감독관제도를 내실화하는 한편,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안전관리에 대해서는 소관 부처와 협력해 종합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해양안전은 정책당국의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닌 만큼, 국민 의식과 생활 속에 안전문화가 깊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체험과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해양수산부 직원 여러분, 지금까지 말씀드린 정책과제들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원 여러분의 창조적인 노력과 헌신, 그리고 열정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의 꿈인 '해양수산 입국으로 바다의 꿈과 가치 실현'을 위해 그리고 GDP 기여도 6.2% 수준인 현재의 해양수산업이 10% 수준까지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 국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부 업무가 전문적이고 어렵다 보니, 국민들에게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측면이 있음을 유의해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우리부 업무를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홍보하는 데 더욱 힘써 주길 당부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해양수산가족 여러분, 도전하지 않은 자는 결코 성취할 수도 없습니다. 스스로의 역량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힘차게 도전할 때 세계 최강의 해양강국이라는 비전도 실현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모두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역대 최대인 4.8조원의 예산을 우리부가 확보했습니다.

이제, 이를 기반으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힘차게 매진합시다. 그간 어려운 여건으로 움츠렸던 가슴을 펴고, 대한민국의 희망과 기회를 여는 바다의 힘을 보여줍시다.

그래서 2016년 붉은 원숭이해를 세계 최강 해양한국을 실현해 가는 원년으로 만들어 갑시다.

원대한 꿈을 향한 희망찬 여정에 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리며, 새해,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2월 29일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석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AI 랠리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글로벌 증시가 반도체주 급락 충격에서 벗어나 반등에 나서고 있다. 브로드컴(AVGO)의 실적 전망 실망으로 촉발된 AI(인공지능) 관련주 매도세가 진정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있지만, 월가에서는 향후에도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 선물은 0.7% 올랐고 유럽 기술주도 이틀 연속 상승하며 지난주 낙폭 일부를 만회했다. 한국 코스피도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8% 넘게 급등했다. 앞서 글로벌 증시는 지난 금요일 브로드컴의 실망스러운 전망이 AI 관련주 전반의 고평가 우려를 자극하면서 큰 폭의 조정을 겪었다. 미국 반도체주 급락은 아시아와 유럽 증시로 확산되며 글로벌 기술주 전반을 흔들었다. 하지만 월가에서는 이번 조정을 강세장 종료 신호가 아닌 '건강한 숨 고르기'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브로드컴 간판 [사진=블룸버그통신] ◆ "조정은 매수 기회" 미국 에드워즈자산운용의 로버트 에드워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 기술주 조정을 "투자자들에게 주어진 선물"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급격한 하락이 나올 때마다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며 "매출 성장과 기업 이익 증가라는 강력한 펀더멘털은 여전히 살아 있다"고 말했다. 에드워즈는 올해 말 S&P500 지수가 7700포인트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차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인선 불확실성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지연 등이 변수로 작용할 경우 7~12% 수준의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강세장에서는 급등과 급락이 반복된다"며 "변동성은 강세장에 참여하기 위해 치러야 하는 입장료"라고 강조했다. ◆ "성장 스토리 훼손 아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최근 조정을 기술주 거품 붕괴가 아닌 가격 재조정 과정으로 해석했다. 컬럼비아 스레드니들 인베스트먼트의 앤서니 윌리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약세는 성장 스토리의 붕괴가 아니라 시장이 지나치게 낙관적이었던 가격 수준을 재평가하는 과정"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AI 낙관론에 힘입어 미국 증시는 9주 연속 상승했지만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가 발표되면서 투자자들이 금리 전망을 다시 점검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AI 산업의 다음 성장 단계에 필요한 막대한 투자 비용과 과도하게 집중된 투자 포지션도 최근 조정의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 씨티 "AI 강세론자와 약세론자 충돌" 씨티그룹은 최근 조정 이후 미국 증시 수급 구조가 오히려 더 건전해졌다고 평가했다. 씨티는 올해 말 S&P500 목표치를 기존 7700포인트에서 81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현재 수준보다 약 10% 높은 수치다. 다만 시장 내부에서는 AI 강세론자와 약세론자가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난주 미국 증시에서는 147억달러 규모의 신규 공매도 포지션이 구축된 반면 47억8000만달러 규모의 신규 매수 포지션도 유입됐다. 씨티는 "거시경제 둔화를 우려하는 투자자들과 AI 관련주 조정을 매수 기회로 보는 투자자들이 동시에 시장에 존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현재 나스닥 매수 포지션의 72%가 여전히 수익 구간에 있는 만큼 이번 주 예정된 주요 기술기업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차익실현 매물이 다시 출회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럼에도 월가의 전반적인 시각은 여전히 낙관적이다. AI 투자 확대와 견조한 기업 실적, 대형 IPO 기대감 등이 미국 증시의 상승 흐름을 지탱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다만 전문가들은 "강세장은 이어지겠지만 변동성 역시 더욱 커질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koinwon@newspim.com 2026-06-09 21:57
사진
앤스로픽, '클로드 페이블 5' 출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자사 미토스(Mythos)급 AI 모델의 일반 공개 버전을 출시했다. 지난 4월 출시 직후 AI가 인간을 향한 사이버 무기로 사용될 수 있다는 충격을 준 후 안전장치가 강화된 버전이다. 앤스로픽은 9일(현지시간) 미토스급 AI 모델의 공개 버전인 '클로드 페이블 5(Claude Fable 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만 사이버보안 같은 위험 분야에서의 사용은 차단하는 안전장치를 적용했다. 4월 미토스 프리뷰 출시가 소프트웨어 결함을 찾아내는 능력으로 전 세계에 충격파를 보낸 지 두 달 만이다. 당시 미토스 프리뷰는 인기 소프트웨어들에서 수천 건의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찾아내며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다. 이러한 능력은 보안 강화에 활용될 수 있지만, 사용자 의도에 따라 곧바로 강력한 사이버 무기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앤스로픽이 이날 공개한 클로드 페이블 5는 광범위한 사용을 위해 만든 가장 강력한 모델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분석에서의 성능이 강조됐다. 노트북 디스플레이에 표시된 앤스로픽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앤스로픽은 공식 발표문에서 "클로드 페이블 5는 일반 사용을 위해 안전하게 만들어진 미토스급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 모델은 앤스로픽의 기업 고객과 유료 가입자가 사용할 수 있다. 회사는 사이버보안과 생물학을 포함한 특정 고위험 분야에서 응답을 차단하는 새 안전장치 덕분에 광범위한 출시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앤스로픽은 같은 날 가드레일이 제거된 '클로드 미토스 5(Claude Mythos 5)'도 함께 출시했다. 다만 이 모델은 소규모 사이버 방어 인프라 제공업체들을 대상으로만 출시된다. 회사는 클로드 미토스 5를 초기에 미 정부와 협력하는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을 통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에 접근 권한이 있던 사용자들은 새 클로드 미토스 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회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광범위한 신뢰 접근 프로그램(Trusted Access Program)을 통해 클로드 미토스 5의 접근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로드 페이블 5는 앤스로픽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사업설명서를 비공개 신청했다고 발표한 지 수일 만에 나왔다.  앤스로픽은 지난해 약 100억 달러의 연간 매출에서 5월에는 매출 런레이트가 470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근 9650억 달러 기업 가치로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무리하면서 3월 말 8520억 달러로 평가된 주요 경쟁사 오픈AI를 추월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6-10 02: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