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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다의 힐링명상]⑤ 힐링 명상 투어로 새 삶에 눈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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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는 무의식에 끈질긴 저항의 덩어리로 남아서 행동이나 성격에 장애를 주는 에너지다. 트라우마를 이해하고 뛰어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애씀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의 내면의식을 깊이 이해하고 마음에너지를 리딩할 수 있는 스승이나 멘토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도 많다.

또한 지구에는 힐링에 도움을 주는 에네지를 내뿜는 파워 스팟 또는 보르텍스라 불리우는 장소들이 존재한다. 동양에서 명당이라고 불리는 장소들이 종종 이런 곳들이다. 한의학에서는 인체에 360혈이 흐르고 인도 요가에는 차크라라고 하는 일곱 개의 큰 혈자리들이 흐르고 있다. 인체의 아래로부터 단전에 있는 스와디스타나 차크라, 배꼽과 위장부위에 있는 마니뿌라 차크라, 가슴뒷편에 있는 아나하타 차크라 이 세 개 차크라 주위에 트라우마 에너지가 가장 많이 들어붙어 있다. 이러한 혈자리나 차크라가 힐링 명상에서 주로 이용하는 급소들이다. 근원적 우주 에너지가 이 차크라를 통해 흐르기 때문이다. 지구의 숨겨진 몇몇 장소에 존재하는 파워 스팟은 차크라 에너지를 엄청나게 활성화시켜 준다. 경치가 좋거나 시설이 좋은 곳으로 가서 쉬는 개념의 힐링투어로는 부족하다. 중요한 것은 파워 스팟으로 가서 힐링명상을 할 때 힐링효과는 극대화된다는 점이다.

그 장소는 국내에도 몇몇 있는데 계룡산의 몇몇 곳과 지리산 그리고 울산 태화강의 ‘십리대밭길’ 등을 들 수 있겠다. 해외의 파워스팟으로 유명한 곳은 영국의 스톤헨지, 멕시코의 마야유적지, 페루의 잉카유적지와 유우니 호수, 하와이 북섬, 뉴잘랜드의 로타루와, 이탈리아의 볼로냐와 아시지 브라질의 플로리아노폴리스 , 그리고 동남에서는 필자가 가장 애용하는 발리 섬과 족자카르타이다. 이 지역들 중에는 화산이 있는 곳도 많은데 화산의 용암이 거대한 에너지를 내뿜고 있기 때문이다. 이 용암에너지는 사실 생명을 생성하는 창조에너지다. 인체에 있는 차크라들은 그곳으로 가면 민감하게 반응하고 힐링을 해내는 공능이 있다. 예로부터 힐링의 대가들은 이런 장소들에 가서 수도를 하며 심층무의식 깊은 곳의 트라우마와 상처 이른바 카르마를 치유하곤 했다. 예를 들면 계룡산이나 멕시코의 마야유적지 태국의 칸차나뿌리로 가면 위장 즉 마니뿌라 차크라에 있는 불안증 인정욕구의 왜곡성향 등을 쉽게 치유할 수 있다. 그리고 페루의 잉카나 지리산으로 가면 가슴차크라를 치유할 수 있고 울산 방어진으로 가면 성 에너지의 왜곡을 치유할 수 있다.

한바다(박광수)프로필

해피타오 대표
서울대 불문과 졸업
1994년 해피타오 설립
20여년간 명상 & 힐링 지도
200회 이상의 워크숍 총괄
15개국 (미국, 프랑스, 영국, 인도, 멕시코 외) 힐링 투어

출강 단체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뉴저지 장로교회 센터
LG 전자, 리먼브러더스 코리아, YMCA
정신세계원, 뉴질랜드 Theology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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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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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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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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