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속보

더보기

정부-한진해운 '네 탓 공방'에 피해화주들만 '속앓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임종룡 "정보 안줘"..한진 "정보 줄 수 없는 사안"
전문가들, 법정관리 전 영업중단은 더 큰 피해

[뉴스핌=조인영 기자] 한진해운 법정관리 개시 후 12일이 지났지만 뾰족한 해결책 없이 정부와 한진해운간의 '네 탓 공방'만 가열되는 양상이다.

정부는 법정관리 이전 화주·운송 정보를 제 때 제공하지 않아 물류대란이 촉발됐다고 지적한다. 반면 한진해운은 물류대란이 아닌 합병을 염두한 화주 정보이며 법적으로도 제공할 수 없는 사안이었다고 반박했다.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12일 금융권 및 해운업계에 따르면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에서 물류대란에 대해 "한진 측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물류 대응책 마련하기 위한 운항 정보 등에 관해 대비책을 요구했으나 전부 거부당했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한진해운이 법정관리 직전까지 화물을 실었다"며 "정부 책임도 있지만 이런 기업들의 부도덕은 반드시 지적돼야 한다"고 비판했다.

임 위원장은 지난 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도 채권단이 지원을 끊기 전 한진해운이 선적화물에 대한 정보파악에 협조하지 않았다며 한진그룹과 조양호 회장이 한진해운발 물류혼란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은영 회장도 물류대란 공방에 기름을 부었다.

최은영 유수홀딩스(전 한진해운) 회장은 9일 청문회에서 1주일 전 한진해운 컨테이너선 영업본부장이 '안심해도 된다'는 취지의 편지를 보내 자사 물류회사 역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8월 22일 컨테이너 영업본부장장 이름으로 이 문서가 오고 1주일만에 법정관리 가서 너무 의아스럽다. 이 편지를 받고 선적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의 말대로라면 한진해운은 법정관리 신청 1주일 전까지 화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셈이다.

이에 대해 한진해운은 전면 반박했다. 

김현석 한진해운 재무본부장은 청문회에서 "화물 정보 등은 법정관리 이후에나 요청받았다"며 "화주정보는 현대상선과의 합병을 검토하는 부분 때문에 산은과 미리 협의했다"고 반박했다.

석태수 한진해운 사장도 물류대책 해소 목적이 아닌 '현대상선을 통한 한진해운 자산인수 차원'에서 사전 정보 요청이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진해운 측은 "당시 자율협약 중인 한진해운이 경쟁사인 현대상선에 화주 계약, 운임 정보를 넘기는 것은 경쟁법에 저촉되는 사안이라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양측의 '책임 떠넘기기'에 전문가들은 해운업게 사정을 이해하지 못해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다.

삼호해운 회생관리인을 역임한 이종민 인터오션MS 사장은 법정관리 직전까지 한진해운이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 건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화주·금융기관에 사전 법정관리를 운운하는 것은 더 큰 혼란을 야기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사장은 "법정관리를 채권단과 사전협의하게 되면 회생절차 이전 상거래채권이나 금융채권자들이 선박이나 화물, 거래계좌를 선압류할 수 있다"며 "그런 문제점을 우려해 한진해운은 금융권이나 화주들에게 언제 회생절차에 들어갈 것이다라는 통지나 상의를 일체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만일 법정관리를 논한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 지금 보다 더 광범위한 형태의 압류가 들어온다"며 "한국에 있는 한진해운의 모든 계좌, 선박, 컨테이너들이 다 가압류된다. 선박들이 공해상으로 대피해 가압류를 피할 기회조차도 사라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종길 성결대학교 동아시아물류학과 교수 역시 "임종룡 위원장의 말대로 파산을 생각해 영업을 조기에 중단했다면, 한진해운의 영업재건은 영원히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운업계는 '네 탓 공방'에 물류대란 피해자들의 분통만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등 압류조치 해제로 하역 작업이 재개되고 있지만 피해를 입은 화주들의 피해금액은 눈덩이처럼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진해운에 화물을 맡긴 화주는 8300여곳으로 화물 가격은 140억달러(약 16조원)에 달한다. 피해 보상을 위한 줄소송이 이어지면 금액은 천문학적으로 불어난다.

정부는 10일 긴급 브리핑에서 하역정상화를 위한 소요자금에 대해 '한진해운 대주주가 한진해운 화물 하역정상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한다는 의지를 밝혔'음을 전제로 한 측면지원 의사만 밝힌 상태다.

정작 한진그룹 사정은 여의치 못하다. 조양호 회장의 사재 400억원만 확정됐고, 600억 조달은 불투명해진 상태다. 

앞서 대한항공은 8일부터 3일간 이사회를 연속으로 연 끝에 롱비치터미널 '담보 선취득'이라는 조건부 형식으로 600억원을 대여하겠다고 밝혔다. 담보 제공을 위해선 지분 46%를 보유한 세계 2위 해운사 MSC를 설득해야 한다. MSC가 반대하면 물거품 되는 것으로 업계는 실효성 없는 결론이라고 판단했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시급한 것은 물류대란을 안정시킬 비용"이라며 "스테이오더로 압류 없이 항구에 접안하더라도 하역비와 운송비를 해결하기 위해선 1000억원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시비를 가리는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산적한 물류대란 과제 해결이 급선무"라며 "그룹 뿐 아니라 채권단, 정부가 한 발씩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11일 기준 한진해운 보유 컨테이너 97척 중 하역을 완료한 20척과 국내 항만으로 복귀할 36척을 제외하면 41척이 관리대상이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사진
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