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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지는 재계 인사…SKㆍ현대차 혁신인사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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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ㆍLG전자는 예정된 시기에 인사

[뉴스핌=산업부 기자] 글로벌 경영 환경 악화와 함께 갤럭시노트7, 현대자동차 미국 리콜 등 사태가 벌어지면서 국내 대기업 인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몇몇 기업의 임원 인사가 앞당겨진 탓에 다른 대기업 인사도 빨라질 것이란 관측이 주된 이유이지만, 대부분 기업의 인사는 그동안 인사 시기에 맞춰 이뤄질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LG그룹은 각각 12월초와 11월말 진행될 예정이다. 4대 그룹 가운데 SK그룹은 인사 규모가 클 것이란 시각이 그룹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또 올해 임금단체협상 과정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생산 손실이 빚어진 현대차도 최근 국내외 사장단 인사에 변화를 주며 적잖은 인사폭을 예고하고 있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통상 매년 12월 초 그룹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고, 임원인사를 실시한다. 계열사별 사장단 인사는 공이 있는 사람에게는 상을 주고, 그렇지 못한 사람에겐 벌을 준다는 ‘신상필벌’ 원칙을 고수해 왔다.

이번 인사에도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단종 여파 등으로 신상필벌 인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나, 문책성 인사가 크지 않을 것이란 시각이 나오고 있다. 갤럭시노트7 문제가 사람 보다 기술과 시스템에 더 큰 원인이 있다는 목소리가 그룹 안팎에서 작지 않기 때문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오는 27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등기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기업에 대한 책임경영이 가능하게 돼 갤럭시노트7 사태를 딛고 어떻게 경영전면에 나설지 주목되고 있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인사와 관련 큰폭, 소폭으로 이뤄질 것이란 어떠한 조짐도 없다”며 “인사가 당초보다 앞당겨질 것이라는 설도 있는데, 내부적으로 예정대로 12월 초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통상 사장단 인사는 수시로 하고, 임원 인사는 12월 마지막주에 이뤄진다. 최근에는 국내외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차는 국내영업본부장인 곽진 부사장을 자문으로 위촉하고, 이 자리에서 이광국 워싱턴사무소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앞서 글로벌 주요 시장인 중국 시장을 위해 북경현대기차 총경리 자리에 장원신 해외영업본부장을 발령하는 등 조직 변화를 예고했다.

올해 임원 인사의 경우, 승진자가 적을 것이란 관측이 많다. 현대차와 기아차 등 임금단체협상 장기화로 인한 생산 차질과 글로벌 판매 부진에 따라 올해 생산 판매 목표인 813만대 달성이 어렵다는 우려에 따른 것이다. 최근 미국에서 발생된 세타 엔진 리콜도 약 2조9000억원의 비용이 들어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뉴스핌 자료사진

LG그룹 인사는 예년대로 11월 말경 진행할 예정이다. 앞당길 계획도 없다. 회사 관계자는 “11월 초부터 연례행사인 계열사별 업적보고회를 통해 실적 및 인사 관련 사항을 확정하고 월말에 인사가 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LG그룹은 지난해 11월 26일과 27일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LG전자가 26일 오전 중 이사회를 연 것을 시작으로 계열사별 인사가 잇따랐다.

올해 인사에서는 신성장사업추진단을 뒷받침할 후속 조직개편이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구 부회장은 특히 자동차 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어 그룹 전반의 자동차 연구를 총괄하는 별도 조직이 신설될지가 이슈다. 다만, 그룹 측은 “지주사 산하 별도 연구조직 신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오너 4세인 구광모 상무의 역할 변화 및 승진이 이뤄질지도 관전 포인트다. 구 상무는 현재 지주사 시너지팀에서 근무 중인데 구본준 부회장을 도와 신사업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SK그룹 내부에서는 연말 대규모 인사태풍이 불 것을 우려하고 있다. 최재원 부회장의 석방으로 오너리스크가 해소된 데다 최근 CEO세미나에서 혁신 방안이 제시된 만큼, 변화 바람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인사 시즌이 최 회장 사면 직후여서 인사 폭이 크지 않았던 것도 인사태풍을 예고하는 이유다. 게다가 SK그룹은 경영철학인 SKMS(SK Management System) 개정작업까지 착수한 상태라 적잖은 변화폭이 예상되고 있다.

재계 한 관계자는 “SK이노베이션은 매출 정체로, SK텔레콤은 성장동력 상실로, SK하이닉스는 첨단 제품 개발 지연으로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연말 인사에서 예년에 비해 인사 폭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내년 3월 그룹 회장 및 사장단 인사를 앞둔 포스코에 대한 최대 관심사는 권오준 회장 연임여부다.

엔지니어 출신의 권 회장은 지난 2014년 3월 취임한 이후 포스코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사업재편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 회장은 해외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임기 말에는 구조조정 80%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한화그룹은 주요 대기업 중 첫 포문을 열었다.

통상 연말 인사를 실시해오던 한화그룹은 사장단 인사를 2개월 앞당겼다. 조기 인사로 불확실한 미래에 선제적 대응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특히 태양광 및 화학, 방산에 대한 대규모 인수합병 후 조기 안정화 및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글로벌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발탁, 적소 배치한 점이 눈에 띈다.

지난 17일엔 현대중공업이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최길선 회장은 대표이사에서 물러나고, 회장으로서 조선 3사 및 조선-해양분야의 정상화에 집중하기로 했다. 권오갑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 새로 내정된 강환구 신임 사장과 함께 투톱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현대중공업은 구조조정 등 자구안을 일단 마무리하고 세대교체로 위기극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엔진기계, 전기전자시스템, 건설장비 등 대부분의 비(非)조선사업부 분사를 추진 중이다.

두산그룹 역시 수시 경영진 인사로 긴장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두산 관계자는 “그룹 및 각 계열사 사장단을 포함한 임원인사를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정기인사는 6월에 시행한다”고 말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임원인사에는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선 6월에 서재환 금호산업 사장 선임 등 소폭적인 임원 인사를 단행한데다, 올해 그룹을 뒤흔들만한 큰 이슈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만, 하반기 금호타이어 인수 건이 변수가 될 수도 있다. 금호그룹 인사는 보통 1월에서 3월 사이에 진행되는데, 이번에도 금호타이어 인수가 마무리된 후인 1분기 말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KT는 현시점에서 인사 규모나 시기를 예단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황창규 회장의 연임 여부가 결정된 이후 구체적인 후속 인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산업부 기자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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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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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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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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