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스타톡] '판타스틱' 주상욱 "다시 이런 역할 가능할까 싶어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황수정 기자·사진 김학선 기자] "처음엔 하기 싫었어요. 근데 지금은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배우 주상욱(38)이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을 마치며 가장 먼저 밝힌 소감이다. 그는 올해 3월 50부작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끝내자마자 '판타스틱' 촬영에 들어갔다. 주상욱은 '판타스틱' 제작발표회에서 "사실 쉬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그는 작품의 매력에 빠져 다시 한 번 드라마에 뛰어들었고,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배우들이 드라마보다 영화를 하려는 건 체력적으로 힘들기 때문이에요. 이미 겪어봤으니까 얼마나 힘든지 예상이 가능하고, 그래서 더욱 망설여지죠. 하고 싶은 작품을 다 하면 좋지만, 너무 오랫동안 촬영해서 쉬고 싶기도 했어요. 그런데 '판타스틱'은 너무 특이했고, 캐릭터 자체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다시 또 이런 역할이 있을까 싶었죠. 같이 작업했던 동료배우들, 제작진 모두 좋았어요. 그래서 지금은 잘한 결정이라 생각해요."

주상욱은 '판타스틱'에서 발연기로 우주대스타에 등극한 류해성 역을 맡았다. 톱스타지만 연기를 못해야 했고,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를 펼치다가도 사랑하는 연인의 고통을 지켜보는 슬픔도 표현해야 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시한부'라는 소재였지만 주상욱 덕분에 마냥 신파로 빠지지 않았다. 그렇다고 죽음이라는 소재를 가볍게만 그리지도 않았다. 중심을 딱 잡은 거다. 

"강약 조절이 가장 걱정이었어요. 극중 인물마다 너무 톤이 달랐거든요. 백설(박시연)의 시댁은 아침드라마 느낌이었고, 이소혜(김현주)의 아픔은 너무 무거웠죠. 그런데 저는 코믹하게, 가볍게 가야하니까 모든 게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까 걱정됐죠. 그렇다고 제 캐릭터를 버리고 분위기에 맞출 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작품이 진행될수록 오히려 이게 장점이 됐어요. 다 적절하게 맞물리면서 빤하지 않은 작품이 탄생한 거죠.(웃음)"

류해성을 연기하면서 가장 많이 신경쓴 부분은 '발연기'다. 류해성 캐릭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고, 웃음까지 줄 수 있는 포인트였다. 앞선 작품에서 무게감과 카리스마를 내뿜었던 주상욱의 완벽한 연기변신. "힘들진 않았지만 부담됐다"는 그는 완벽한 류해성을 위해 망가지는 몸개그부터 애드리브도 서슴지 않았다.

"발연기도 연기고, 다른 감정도 똑같은 연기에요. 힘들다고 많이 말을 했는데 사실 고민이 됐던 거죠. 어떻게 하면 재미있을까, 어떻게 하면 잘 표현할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부담도 됐고요. 방송을 보다 '애드리브야, 대사야' 하는 부분들은 다 애드리브라고 보시면 되요.(웃음) 감정의 흐름과 상관없이 재미를 위한 장면에서는 더 과하게 웃기기도 하죠. 류해성 캐릭터에 맞춰 최대한 보여주려고 노력했어요."

좋은 작품의 완성 뒤에는 본인의 노력은 물론, 제작진과 동료배우들의 노고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주상욱은 함께 호흡한 김현주(이소혜 역)와 케미에 대해 "대단히 좋았다"고 만족했다. 브로맨스를 선보인 김태훈(홍준기 역)에 대해서도 "대본을 안 보는데도 한 글자도 안 틀리더라"며 칭찬했다.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배우들의 합에 집중하면 현장에서 어떤 분위기였겠다 느낌이 와요. 대부분 그게 맞죠. 김현주 씨는 기본적으로 연기를 잘해요. 상대 배우를 맞춰주면서 본인 연기도 잘하죠. 아마 김현주 씨와 같이 연기했던 분들은 다 편했을 거예요. 김태훈 씨는 대사가 길든 짧은 리허설 때도 대본을 안 봐요. 그런데 한 글자도 안 틀려요. 정말 신기했어요. 두 분 다 마인드가 좋은 배우들이에요. 누구하고 연기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분들과 함께 작품을 한 건 복이죠.(웃음)"

극중 류해성은 사랑하는 사람이 시한부임을 알면서도 프러포즈한다. 물론, 그의 연인은 죽을 위기는 겪었지만 죽지 않았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이러한 해피엔딩을 기대할 확신이 없다. 그럼에도 주상욱은 "고민은 되겠지만 가능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런 상황이 닥친다면 분명히 힘들겠죠. 처음엔 '그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거짓말 같았어요. 스스로도 의심했던 거죠. 그런데 작품을 찍으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죽음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그런 걸 생각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죠. 사람은 어느 시기가 되면 당연히 죽는데 계속 죽음에 대해 생각하면 우울해질 것 같거든요. 너무 빡빡하게 살 필요는 없겠죠.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즐기고 재밌게 살고 싶어요."

'판타스틱'의 결말에 만족한다는 주상욱. 다만 아쉬운 점은 시청률과 열악한 촬영 환경이다. 그는 "체감 시청률과 다른 수치가 아쉬웠다"며 "공중파로 치면 10% 이상이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엔딩 때 나온 우유니 사막 사진과 머그샷(범인 식별용 얼굴 사진)에도 아쉬움을 전했다.

"JTBC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싶었어요. 보시는 분들만 보고, 우리끼리만 즐거워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작품이니까요. 시청률이 단순히 숫자라고 하지만 근거없진 않잖아요. 방송국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니까 무시할 수 없어요. 사실 '판타스틱'은 시청률에 비해 체감 시청률은 훨씬 높았어요. 식당에서 전혀 드라마를 보지 않을 것처럼 생긴 분이 저에게 '판타스틱 잘 봤다'고 했어요.(웃음) 마지막 우유니 사진이나 머그샷은 촬영 일정이 너무 급박해서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그게 미니시리즈의 한계죠."

열악한 환경에도 1년에 1~2편은 꾸준히 작품을 해온 '소처럼 일하는 배우' 주상욱. 그는 "'판타스틱'은 그나마 대본이 빨리 나온 편이었고 제작진, 배우 모두가 베테랑이라 체력적으로 편했다"고 웃었다. 이와 함께 제작 환경이 다른 영화에 대해서도 "나이가 들수록 하고 싶긴 하다"고 밝혔다. 드라마든, 영화든 열일하는 주상욱이 반갑다.

"아무래도 영화가 제작환경이 좋긴 하지만 안 좋은 부분도 분명 있어요. 드라마가 힘들긴 해도 어느 정도 시청률을 보장받으면서 하는 기분이에요. 드라마는 중간이 있는데 영화는 없죠. 그리고 영화는 주인공을 하면 너무 부담이 돼요. 나이가 들수록 영화가 하고 싶기도 하지만요."

"취미는 골프…연인 차예련과 관심사 같아서 좋아" 주상욱의 관심사는 골프다. 스스로 "골프를 배운 후 아무것도 안하고 골프만 친다"고 말할 정도. 골프를 시작한 지 7년이 지났지만 그는 여전히 "골프가 가장 재밌고 매력있다"고 웃었다. "어릴 때부터 안 해본게 없어요. 그런데 골프를 하고나선 골프만 하죠.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잖아요. 기초가 힘든데, 그 과정만 지나면 헤어나올 수 없어요. 바다에서 제일 재밌는 운동은 스킨스쿠버, 하늘에서 가장 재밌는 운동은 스카이다이빙, 육지에서 제일 재밌는 운동은 골프라고 하죠. 그중에서도 골프가 최고에요.(웃음)" 그의 공개 연인 배우 차예련 역시 취미가 골프다. 주상욱은 "연인 사이에서 취미가 같다는 것은 최고"라며 미소를 지었다. 뿐만 아니라 같은 배우이기에 서로를 이해하기도 쉽다. 이번 '판타스틱' 역시 차예련이 모니터링 해주는 등 두 사람은 연인이자 든든한 조력자다. "연인 사이에서 같은 취미를 가지고 같이 즐길 수 있다는 건 최고에요. 정말 행복한 일이죠. 서로의 일에 대해 안다는 것도 좋아요. 일반인이라면 믿지 못할 상황을 다 이해해 주니까요. 연기의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저 옷보다 이 색이 잘 어울린다' 같은 팁을 알려주는 편이에요. 당연히 서로 잘되길 바라고 무조건 응원하는 사이죠."

 

[뉴스핌 Newspim] 글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사진 김학선 기자(yooks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61% [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6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에 '잘하고 있다'며 답한 응답자는 지난주보다 3%포인트(p) 오른 61%로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2%p 줄어든 30%로 조사됐다. '의견 없음'은 10%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면서 언론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직무 수행의 긍정적 이유는 외교가 27%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이 14%, '소통'이 8%였다. 부정적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이 22%, '독재·독단'과 '전반적으로 잘못한다'가 각각 7%를 차지했다. '도덕성문제·본인 재판 회피(6%)',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5%)' 등의 이유도 있었다. 정당 지지도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p 오른 43%, 국민의힘은 2%p 하락한 22%로 조사됐다. 조국혁신당은 3%, 개혁신당 2%, 진보당 1%였다. 무당층은 27%다.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이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2.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1-23 10:51
사진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법정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박민경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 방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위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을 훌쩍 뛰어넘는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내란우두머리방조·내란중요임무종사·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을 우려로 법정 구속했다. 검정색 정장, 흰색 셔츠에 청록색 넥타이를 매고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재판부가 판결문을 읽는 동안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무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면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에 근거해 위헌·위법한 포고령을 발령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 등을 점거한 행위는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계엄 직전 국무회의의 절차적 요건을 갖추는 방식으로 내란의 중요한 임무를 종사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에게 비상계엄에 대한 우려를 표했을 뿐,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추가 소집한 국무위원들이 도착했음에도 윤석열에게 반대하거나, (국무위원들에게) 반대 의사를 표시하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이행하도록 함으로써 내란에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도 판단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및 포고령 발령과 관련해 한 전 총리에게 국헌 문란의 목적이 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의 권능을 불가능하게 해 폭동을 일으킬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한 사후 선포문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공용서류 손상을 유죄로 판단했으며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설시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위로부터의 내란 행위, 친위 쿠데타"라며 "위로부터의 내란은 위헌성 정도가 아래로부터의 내란과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는 4시간 만에 종료했으나 무장 군인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라며 "더불어 국민의 저항에 바탕해 국회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한) 일부 정치인의 노력과 위법에 저항하거나 소극적으로 참여한 일부 군경에 의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이를 외면하고 일원으로서 가담했다"며 "2회 공판에서 내란 행위에 대한 법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다가, CCTV 재생 등으로 범죄사실이 탄로나자 마지 못해 최후진술에서 반성한다고 했지만 진정성을 보기 어렵다. 진지하게 반성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가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주문을 읽자 한 전 총리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재판장님 결정에 겸허하게 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총리 측 변호인이 "도주 가능성이 없고 구속되면 항소심과 대법원의 재판 진행에 있어 방어권에 장애가 생긴다"고 했으나,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이날 재판부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을 뛰어넘어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친위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유죄 가능성은 더욱 짙어졌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 내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사람임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의무를 저버리고 계엄 선포 전후 일련의 행위를 통해 내란 범행에 가담했다"며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장우성 특별검사보는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의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항소 여부는) 특검과 회의해본 다음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재판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도 추가됐다. 또한 계엄이 해제된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폐기한 혐의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도 받는다. hong90@newspim.com 2026-01-21 15: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