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주역 조정석, 서지혜, 최화정, 고경표의 근황이 화제다.
'질투의 화신' 마지막회 방송일인 10일 SBS NOW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마지막 회까지 본방사수하는지 안 하는지 화신(조정석)이가 지켜보고 있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에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정석은 양팔을 낀 채로 무언가를 뚫어지게 집중해서 보고 있다. 일에 있어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유지하는 화신의 모습이 조정석에게서 보인다.
서지혜는 같은날 인스타그램에 '질투의 화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서지혜는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홍아나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질투의 화신' 대본과 포스터가 올려져있다. 지난 시간에 대한 추억의 글이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고식 인스타그램에는 고경표, 이성재, 최화정, 박성훈의 사진이 공개됐다.
11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관계자는 "님은 갔습니다 고정원님도 이화신님도 차비서님도 섹시한 무성욕자 셰프도 #이젠무슨낙으로사나 #질투의화신#고경표#이성재#박성훈 #최화정#최화정의파워타임"이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최화정을 중심으로 이성재, 고경표, 박성훈이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윙크와 함께 손으로 브이를 그리는 이성재, 환한 미소를 드러낸 고경표와 박성훈, 꽃미모를 뽐낸 최화정까지 '질투의 화신'에서 매력을 뽐낸 4인방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질투의 화신' 이후 오는 16일 밤 10시 '푸른바다의 전설'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