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스타톡] 박민지 "고우리 언니랑 정반대 고민…악녀·의사 연기 끌려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양진영 기자·사진 이형석 기자] '다시 시작해' 박민지가 데뷔 후 최초로 장편 드라마 주역으로 활약하며 긴 여정을 마쳤다. 이제 어엿한 여주인공으로 올라선 그는 악역부터 로코까지 폭넓은 캐릭터에 욕심을 내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박민지는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 종영과 맞춰 뉴스핌 본사에서 인터뷰를 갖고 7~8개월간 달려온 뿌듯한 마음을 이야기했다. 박민지는 여주인공 오영자 역을 맡아 순수하고 똑똑한 의대생부터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천사표 캐릭터로 활약했다. 그는 "어쩌면 저보다도 훨씬 어른스러웠다"고 영자를 돌아봤다.

"일단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장편 드라마가 처음인데 초반에 너무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했어요. 각오는 단단히 했는데 돌이켜보면 모르는 게 많았죠. 호흡을 길게 나누면서 배우들이랑 많이 친해졌고, 끝나니 아쉬운 마음이 들고요. 이런 홈 드라마를 할 수 있었다는 게 행운이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면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요.(웃음) 그래도 긴 시간 아프지 않고 무탈해서 다행이에요."

여주인공인 만큼 극의 성적표를 받아보는 마음도 남달랐다. 방영 초반 5%대의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후반부에 두 배 이상 올랐고, 다행히 동시간대 1위를 지켜냈다. 박민지는 그때의 심경을 떠올리며 '다시 시작해'를 통해 배우고, 성장했다고 털어놨다.

"시청률이 초반엔 만족스럽진 않았죠. 그러다 12.0%까지 올라가고 분위기도 정말 좋았어요. 쫑파티 때도 우리끼리 잘했다 칭찬하며 기분좋게 마무리했죠. 정말 뿌듯해요. 따뜻한 드라마였고 개인적으로도 영자라는 캐릭터랑 같이 성장하고 어른스러워졌죠. 영자는 저보다 두 살 어린데도 씩씩하고 긍정적이고 주변에 에너지를 나눠주는, 똑똑한 친구예요. 잘 따라가려고 노력했고, 성숙한 마음을 가지려 마인드 컨트롤을 많이 했어요. 지금 생각해도 본받을 점이 많은 캐릭터예요."

가족과 떨어져 산 지 오래된 박민지는 영자와 여러모로 다른 상황에서 연기했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의대생인데 국가고시도 미루고, 백화점에서 일을 하면서도 가족을 챙기는 이해심 많은 영자를 보며 박민지는 "저는 아직 어린 것 같다"고 웃었다.

"닮은 점은 씩씩한 편이라는 것? 역경이 닥쳐도 쉽게 꺾이지 않고 한번 울고 털어버리는 뿌리 같은 정신이 좀 비슷했죠. 일단 건강하고 씩씩한 점도요. 사실 제가 가족들하고 떨어져 산 지가 오래됐어요. 영자처럼 한 집안에서 대가족이 북적거리면서 사는 거랑 거리가 있죠. 홈드라마의 감성을 이해하려고 애썼고요. 영자는 매우 똑똑하고 하는 짓도 똑 부러져요. 막내딸이지만 장녀 같기도 하고 마음이 깊어요. 이해심도 많고 부모님에게 힘이 돼 주려고 하는 효녀인데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했죠."

박민지는 극중 성재(김정훈)와 꽤 큰 나이 차이가 나는 로맨스를 보여줬다. 중간에 잠시 등장했던 지욱(박선호)과 삼각 관계를 두고는 꽤 명확하게 선을 그으면서도, 아기자기한 로맨스에는 다소 아쉬움을 표하며 웃었다.

"지욱이라는 캐릭터는 표면상으로는 삼각관계지만 영자는 여지를 준 적이 없어요. 저를 많이 생각해주고 도와주는, 키다리 아저씨라고만 생각해서 성재와 굳이 비교되진 않았죠. 정훈 오빠와 멜로 라인이 더 부각됐으면 했죠. 20대 배우들이라면 로맨스 욕심이 있게 마련이니까요. 대신 영자의 꿈이나 다른 부분을 많이 보여줬죠. 그래도 같이 있는 장면이 좀 예뻐보여서 아기자기한 호흡이 좀 아쉽긴 했어요.(웃음) 또 둘이 만나고 나서 틀어진 게 아니라 운명적으로, 처음부터 꼬인 채 시작돼 안타까웠죠."

박민지는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을 떠올리며 김정훈, 박선호는 물론 예라 역의 고우리를 포함해 4인방이 꽤 가깝게 지냈다고 말했다. 심지어 감독까지 오빠같은 스타일이었다고. 여기에 김혜옥, 강신일, 박준금, 전노민 등 중견 배우들을 언급하며 똘똘 뭉쳐 긴 촬영을 함께 겪어낸 얘기를 들려줬다.

"감독님도 워낙 젊고 오빠같은 분이었어요. 특히 주인공 넷이 성격이 잘 맞아서 친하게 지냈죠. 다음날 쉬면 촬영 끝나고 모이기도 했고 단체 메시지방에서 얘기도 하고요. 선호는 막내니까 다들 귀여워했고 정훈 오빠도, 우리 언니도 그렇고 유머러스하고 성격이 좋아요. 우리 언니는 또래인데도 엄청 언니같은 구석이 있어서 유난히 좋아하고 많이 따랐죠. 엄마인 혜옥 샘이랑 강신일 선생님은 잘 가르쳐주고 이끌어주셨어요. 전노민, 박준금 선생님은 언니오빠 같은 느낌으로 친근하게 대해 주셔서 좋았죠."

생각해보면 '다시 시작해'에는 악연으로 얽힌 로맨스 관계부터 부모 시대의 악연, 출생의 비밀까지 일명 막장 드라마의 요소가 적잖게 등장했다. 그럼에도 이 드라마를 쉽게 막장이라 부르는 이는 많지 않았다. 홈드라마의 분위기를 크게 벗어나지도 않았다. 박민지는 이런 평가에 조금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극악무도한 캐릭터가 없었어요. 나쁜 이태성 사장이라 하더라도 막장 드라마에 나올 법한 납득이 안되는 인물이 아니었죠. 악녀인 예라도 귀여운 부분도 있고 허술해서 만날 당해요. 인물 관계는 얼키고 설킨 것도 있고 자극적인 설정이 있었지만 풀어가는 과정이나 감정 표현 같은 게 소소하고 순하게 이해되게끔 잘 나온 것 같아요."

전작인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나이대에 맞는 풋풋한 연기를 보여준 박민지. '다시 시작해'에서는 더 폭넓은 감정을 연기하며 주인공으로 날아올랐다. 다음 작품에서 만나고 싶은 역할이 뭘까 물었더니 그는 "여배우라면 누구든 하고 싶어하는 로코퀸"이라며 욕심을 냈다.

"로코퀸은 모든 여배우의 꿈이죠. 어딘가 빈 구석이 있지만 결정적일 땐 야무진, 귀여운 느낌의 여자 역할은 어떨까요.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매력으로 뭉친 '500일의 썸머'의 주이 디샤넬이나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속 멕 라이언 같은 사랑스러운 여자요. 가끔은 악역에도 눈길이 가요. 저랑 고우리 언니가 현장에서 우스갯소리로 '언제 부잣집 딸 해보나' 하면 언니는 '언제 착한 역할 해보나' 했어요.(웃음) 저는 항상 수수한 캔디 역할만 해봤거든요."

박민지는 연기를 시작한 지는 오래됐지만, 공백이 많았기에 아직은 시작하는 단계라고 스스로를 낮췄다. 시청자들에게 '치즈인더트랩'과 '다시 시작해'로 확실히 눈도장을 찍은 만큼, 잘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부터 차근차근 도전할 계획. 끝으로, 의대생으로 시작해 의사로 끝난 영자 역할에 이어 본격적인 의학드라마에 참여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는 얘기도 덧붙였다.

"하고 싶은 역이 정말 많아요. 폭 넓은 연기자가 되고 싶거든요. 일단 할 수 있는 것들을 충실히 하고 넘어가자는 마음이죠. 항상 봐왔던 모습이 아니라 그 안에서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가려고요. 아마 저와 가장 가까운 캐릭터라면 잘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앳되고 귀엽고 어리숙한 면을 보고 싶어하신 것 같아요. 영자를 연기하면서 차분한 역할도 해보고 의대생도 해보니까, 의드도 안될 것 같지는 않네요.(웃음)"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61% [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6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에 '잘하고 있다'며 답한 응답자는 지난주보다 3%포인트(p) 오른 61%로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2%p 줄어든 30%로 조사됐다. '의견 없음'은 10%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면서 언론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직무 수행의 긍정적 이유는 외교가 27%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이 14%, '소통'이 8%였다. 부정적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이 22%, '독재·독단'과 '전반적으로 잘못한다'가 각각 7%를 차지했다. '도덕성문제·본인 재판 회피(6%)',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5%)' 등의 이유도 있었다. 정당 지지도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p 오른 43%, 국민의힘은 2%p 하락한 22%로 조사됐다. 조국혁신당은 3%, 개혁신당 2%, 진보당 1%였다. 무당층은 27%다.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이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2.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1-23 10:51
사진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법정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박민경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 방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위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을 훌쩍 뛰어넘는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내란우두머리방조·내란중요임무종사·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을 우려로 법정 구속했다. 검정색 정장, 흰색 셔츠에 청록색 넥타이를 매고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재판부가 판결문을 읽는 동안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무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면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에 근거해 위헌·위법한 포고령을 발령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 등을 점거한 행위는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계엄 직전 국무회의의 절차적 요건을 갖추는 방식으로 내란의 중요한 임무를 종사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에게 비상계엄에 대한 우려를 표했을 뿐,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추가 소집한 국무위원들이 도착했음에도 윤석열에게 반대하거나, (국무위원들에게) 반대 의사를 표시하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이행하도록 함으로써 내란에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도 판단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및 포고령 발령과 관련해 한 전 총리에게 국헌 문란의 목적이 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의 권능을 불가능하게 해 폭동을 일으킬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한 사후 선포문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공용서류 손상을 유죄로 판단했으며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설시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위로부터의 내란 행위, 친위 쿠데타"라며 "위로부터의 내란은 위헌성 정도가 아래로부터의 내란과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는 4시간 만에 종료했으나 무장 군인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라며 "더불어 국민의 저항에 바탕해 국회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한) 일부 정치인의 노력과 위법에 저항하거나 소극적으로 참여한 일부 군경에 의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이를 외면하고 일원으로서 가담했다"며 "2회 공판에서 내란 행위에 대한 법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다가, CCTV 재생 등으로 범죄사실이 탄로나자 마지 못해 최후진술에서 반성한다고 했지만 진정성을 보기 어렵다. 진지하게 반성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가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주문을 읽자 한 전 총리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재판장님 결정에 겸허하게 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총리 측 변호인이 "도주 가능성이 없고 구속되면 항소심과 대법원의 재판 진행에 있어 방어권에 장애가 생긴다"고 했으나,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이날 재판부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을 뛰어넘어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친위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유죄 가능성은 더욱 짙어졌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 내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사람임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의무를 저버리고 계엄 선포 전후 일련의 행위를 통해 내란 범행에 가담했다"며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장우성 특별검사보는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의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항소 여부는) 특검과 회의해본 다음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재판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도 추가됐다. 또한 계엄이 해제된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폐기한 혐의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도 받는다. hong90@newspim.com 2026-01-21 15: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