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선강퉁시대]선전 증시 특징과 선강퉁 종목 투자 전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성장산업 우량 기술주 선별투자로 투자 기회 모색

[뉴스핌=황세원 기자] 12월 5일 선강퉁(선전-홍콩증시 간 교차거래) 시행을 앞두고 해외 투자자들에게 개방된 881개 선전증시 종목에 대해 중국 안팎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은 2003년 7월 외국인 투자자가 중국 A주를 직접 매매할 수 있도록 한 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QFII)를 시행한 데 이어 2011년 위안화 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RQFII), 2014년 11월 후강퉁(상하이-홍콩증시 간 교차거래)을 실시하며 굳게 닫은 자본시장의 빗장을 조금씩 열어왔다.

이번에 개통되는 선강퉁은 ‘후강퉁에 이은 중국 자본시장 개방의 단순 연장선’으로 볼 수도 있지만 선전증시의 경우 시가총액, 밸류에이션, 업종 비중, 변동성 등에서 상하이증시와는 차이점이 많아 새로운 투자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선전증시는 메인보드, 중소형주가 많은 중소판(SME), 벤처기업 위주 창업판(chinext, 차스닥)으로 분류가 가능하며 총 1121개 기업이 상장돼 있다. 이 가운데 선강퉁으로 투자 가능한 선전증시 종목은 881개로 모두 시가총액 60억위안 이상 선전성분지수 및 중소판 종목이다. 규모별로 보면 대형주가 267개, 중소형주 411개, 창업판 종목이 203개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AH(본토 A주·홍콩 H주) 동시상장 종목은 17개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홍콩증시를 통해 투자가 가능했던 17개 종목을 제외한 나머지 864개 종목은 과거 해외 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웠던 기업으로, 선강퉁 개통 후 외국인 투자자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관측이다. 

◆ 선전증시는 ‘신성장동력 기술주의 메카’

선전증시에는 중국 정부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신성장동력 관련 기업이 대거 포진돼 있다. 신성장동력 산업에는 정보기술, 첨단 제조업, 바이오, 신소재, 신재생에너지, 환경 보호, 전기차 등 7대 신흥전략산업 외에도 최근 중국 정부가 발표한 6대 집중육성산업이 포함돼 있다. 6대 집중육성산업은 신(新)헬스케어, 해양공정장비, 하이테크놀로지 서비스, 고성능 집적회로, 산업혁신 공정 산업 등으로 2015년 7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가 향후 3년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선전증시가 ‘중국 신성장산업의 메카’라는 점은 수치 몇 개만으로도 엿볼 수 있다. 실제 선구퉁(홍콩과 외자의 선전 주식 매매)으로 투자 가능한 선전증시 정보기술 상장사의 시가총액 비중은 21.7%로 후구퉁(홍콩·외자의 상하이 주식 매매) 3.27%보다 약 18%포인트 높다. 선전증시에 상장된 의료헬스 기업 시총 비중도 19.4%로 후구퉁 7.76%를 12%포인트 이상 상회한다. 반면 대표 전통산업인 공업 관련 기업의 시총 비중은 후구퉁 43.8% 대비 30%포인트 이상 낮은 12.9%에 불과해 상하이증시와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

시총 60억위안 이상 선전성분지수 및 중소판 종목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기업에는 한국 투자자에게도 꽤 익숙한 이름이 대거 포진돼 있다. 중국 대표 부동산개발업체인 완커를 비롯해 중국 가전 메이저 메이디지퇀(메이디그룹), 글로벌 1위 전기차 회사 BYD와 세계적인 보안업체 하이캉웨이스(하이크비전) 등이 시총 기준 상위 10위권 기업에 포함된다.

이들 기업은 중국 유력 증권기관들이 유망주로 자주 언급하는 종목으로 실적 호조세가 뚜렷하고 성장성도 부각돼 해외 기관투자자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몇몇 기업의 경우 과거 고성장세에서 벗어나 이미 안정기에 진입했고 덩치도 불어날 대로 불어난 만큼 과도한 수익을 기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도 있다.

◆ 저평가 종목 매수 통한 차익실현 노려볼 만

선전, 홍콩 양대 증시 동시상장 종목은 17개로 부동산, 자동차, 금융, 에너지, 화학, 설비제조 업체 등이 대거 포진돼 있다. 이들 업종 대부분은 주기성이 강한 전통 업종으로 고성장세를 기대하긴 어려워도 동시상장 종목의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실현이 가능하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선전증시는 기타 증시 대비 상당히 고평가돼 있다. 중국 유력 증권사 민성(民生)증권에 따르면 선전증시 주가수익배율(PER)은 약 35배로 상하이증시 15배 대비 2배 이상 높으며 선진국(16.3배), 신흥국(12.5배)와 비교해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선전 A주와 홍콩 H주의 상대적 가격 수준을 나타내는 AH프리미엄지수도 125 부근에서 움직이며 A주가 H주 대비 고평가돼 있다는 점을 반영하고 있다. 지수가 100 이상이면 A주 프리미엄이 높다는 의미로 같은 기업이라 해도 홍콩증시 거래 종목이 훨씬 저렴해 차익실현을 노려볼 수 있다.

중국 유력 경제매체 왕이차이징(網易材經)은 “선전증시의 경우 고평가 부담이 있긴 하나, 선전증시 상장사 순이익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만큼 중장기 투자 기회 모색이 가능하다”며 “우량 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면 AH 동시상장 종목 가격차 축소에 따른 차익실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 선전증시 상장사의 주당순이익(EPS)은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중국 유력 증권사 싱예(興業)증권에 따르면 선전증시에 상장된 기업 EPS는 2003년 20위안 수준에서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 80위안 수준에 달했다.

한편 중국 주요 증권사는 선강퉁 유망 세부업종으로 방산, 백주, 제약, 헬스케어, 금융주 등을 꼽고 있다. 이 중 제약 및 헬스케어는 2016년 10월 중국 정부가 ‘헬스차이나 2030’을 발표하고 제약, 의료서비스, 의료기기 등 산업 전반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히고 있어 정책 수혜가 기대된다. 실제 헬스케어 테마주의 절대수익률은 하반기 이후 꾸준히 상승해 10월 말에는 30%대에 달했다. 헬스케어 관련 종목의 경우 주가수익배율(PER)이 최소 50배에서 100배에 육박하는 등 다소 고평가돼 있다는 분석도 있으나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수요 확대, 국민소득 향상 등에 기반한 성장잠재력이 기대된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백주(바이주)섹터도 대표적인 유망 업종 중 하나다. 백주섹터는 2013년 시진핑 지도부의 강력한 부패척결 정책 영향으로 역성장을 기록했으나 최근 반부패 이슈가 일단락되면서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우량예(五糧液), 루저우라오자오(瀘州老窖), 양허구펀(洋河股份) 등 선전증시 주요 백주 상장사가 연이어 파격적인 가격 인상 조치를 취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중국 내 방대한 민간 소비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만큼 향후 산업집중도 제고, 가격 인상, 시장 수요 회복에 따른 주요 기업의 실적 개선세가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황세원 기자 (mshwangsw@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정후, 9호 홈런 등 3할 타율 복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홈런 포함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율 3할대에 복귀했다.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300으로 올라섰다. 이정후는 1회말 유격수 뜬공, 3회말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나며 출발이 안 좋았다. 수비에서도 1회말 알바레스의 타구를 놓치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방망이로 곧바로 빚을 갚았다. 팀이 1-1로 맞선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헤이든 웨스네스키의 2구째 92.5마일(약 148.8km) 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샌프란시스코 SNS]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시즌 9호포로 빅리그 데뷔 후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경신했다. 장외로 날아간 대형 홈런이었으나 오라클 파크 특유의 '스플래시 히트'에는 미치지 못했다. 타구가 맥코비만 바닷물에 직접 빠지지 않고 난간을 맞았다. 이정후는 8회말에도 바뀐 좌완 스티븐 오커트의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전 안타를 만들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이후 2루 태그업까지 성공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연장 10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다. 이정후의 활약에도 샌프란시스코는 웃지 못했다. 3-2로 앞서던 9회초 마무리 딜런 스미스가 동점을 허용했다. 이어진 10회초 승부치기에서 제이슨 폴리가 폭투와 피안타로 무너지며 3실점했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3-6으로 역전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송성문. [사진=로이터]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희생번트에 그쳤다. 3회말 무사 2루에서 희생번트를 성공시켰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09로 떨어졌다. 샌디에이고는 7회말 터진 잭슨 메릴의 역전 2점 홈런에 힘입어 3-2로 승리, 3연승을 달렸다. 밀워키 배지환은 결장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11 13:43
사진
부부 '공동명의 절세'도 옛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셈법이 세제개편을 계기로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그동안 절세 수단으로 활용돼 온 공동명의가 제도 변화에 따라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주택 보유 형태에 따른 세 부담을 다시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명의 따라 달라지는 종부세…입법예고에 반발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으로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부세 계산법이 달라지면서 명의 형태와 실제 거주 여부에 따른 세 부담 격차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같은 한 채를 보유하더라도 단독명의인지 공동명의인지, 공동명의 특례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공제액과 세액이 달라져서다. 기존에 절세를 위해 선택했던 명의 구조가 세법 변화에 따라 불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주택 수 중심이던 종부세 체계를 주택가격과 실제 거주 여부 중심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높이는 반면 비거주 1주택자는 9억원을 적용한다. 1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70%가 적용된다.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지분별로 각각 종부세를 내는 방식과 부부 중 한 명을 1세대 1주택자로 간주하는 공동명의 1주택 특례 가운데 유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특례를 택하면 단독명의 1주택자와 마찬가지로 실거주 여부에 따라 14억원 또는 9억원의 기본공제를 적용받는다. 반대의 경우 부부가 각자 보유 지분에 대해 별도의 납세자가 돼 종부세를 계산한다. 결국 실제로는 같은 집 한 채를 보유하고 있어도 명의와 특례 선택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 구조에 차이가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가 9억원으로 낮아지면서 공동명의 일반과세가 더 유리해지는 사례가 나타날 수 있다. 공동명의자가 1세대 1주택자와 다른 과세체계에 놓이면 오히려 불리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납세자들의 불만은 실제 보유주택 수보다 명의의 형식에 따라 과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데 집중돼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내 종부세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총 3207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공동명의와 관련한 의견은 29건으로 전체의 약 0.9%다. 의견 제출자 A씨는 "부부 공동명의는 공정시장가액비율 80%, 단독명의는 70%를 적용하는데 공동명의를 하지 말라는 것인지 의도를 모르겠다"며 "그냥 세금을 더 걷겠다는 것으로 들린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제출자는 B씨는 재산세와 종부세의 기준이 다른 점을 문제삼았다. 그는 "재산세는 이미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1주택 기준을 적용하면서 종부세는 명의가 2인이라는 형식적인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것은 세제 간 엇박자"라며 "집이 두 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채인데 부부가 공동명의로 등기했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종부세만 실거주 여부와 명의 구조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지면서 납세자가 체감하는 제도 간 차이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거주냐 비거주냐…같은 집인데 수백만원 차이 명의 방식에 따른 세액 차이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병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부부가 주택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한 것으로 가정해 반포자이 전용 84㎡의 보유세 변화를 분석했다. 세액공제는 적용하지 않았고 2027년 공시가격 상승률은 올해 상승률의 절반 수준으로 가정했다. 분석 결과 반포자이 전용 84㎡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6년 1171만원에서 2027년 실거주할 경우 1744만원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 1년 만에 573만원, 48.9% 증가하는 수준이다. 같은 공동명의라도 해당 주택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 증가폭은 더 컸다. 비거주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7년 2183만원으로 계산돼 올해보다 1012만원, 86.4% 급증했다. 같은 주택과 동일한 지분 구조를 유지하더라도 거주 여부에 따라 2027년 세 부담이 439만원 벌어지는 셈이다. 공동명의는 그동안 종부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돼 왔다. 1주택자는 부부가 지분을 나눠 보유하면 각각 공제를 받을 수 있어 공동명의를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세법이 바뀌면서 기존에 유리했던 명의 구조가 예상치 못한 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이장원 법무법인 리치 세무사는 "1주택 공동명의는 각각 종합부동산세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유리한 편"이라면서도 "세법이 바뀌면 유리하다고 판단해 선택했던 공동명의가 갑자기 불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 수가 늘어나면 명의 구조에 따른 차이는 더 복잡해진다. 이 세무사는 "부부가 각각 주택 한 채씩 온전히 갖고 있으면 각각 1주택자로 세금을 내지만 2채를 50%씩 갖고 있으면 각각 2주택을 갖고 있는 것이 된다"며 "유리하다고 해서 공동명의를 했는데 갑자기 세법을 바꿔버리면 곤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주택을 취득할 당시의 세제상 유불리를 고려해 결정한 명의 구조가 이후 제도 개편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낳는다면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가 나온다. 같은 주택을 계속 보유하더라도 거주 여부와 명의 형태, 특례 신청 여부 등에 따라 세 부담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과세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8-11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