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비스트, 어라운드어스 엔터 설립…"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공식입장 전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비스트가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뉴스핌=이지은 기자] 비스트가 어라운드어스 엔터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독자 노선을 걷는다.

16일 비스트가 속한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는 “양요섭, 용준형, 윤두준, 이기광, 손동운과 함께 그들의 제 2막을 열어갈 동반자로서 조금 더 특별한 시작을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어라운드어스는 “많은 이들에게 좀 더 많이, 그리고 자주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아티스트가 고심해 결정한 이름이다. 또 지금까지 비스트를 키워주고 길러주신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홍승성 회장님과 임직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앞으로 양사는 우호적인 업무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아티스트가 보다 즐겁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음악, 공연, 연기 등 다양한 분야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하는 비스트의 새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의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어라운드 어스 (Around US)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새로운 해, 새로운 출발을 다시 눈앞에 앞두고 있는 지금, 어라운드 어스 (Around US) 엔터테인먼트는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 양요섭, 용준형, 윤두준, 이기광, 손동운(이하 아티스트)와 함께 그들의 제 2막을 열어갈 동반자로서, 이들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이들에게 조금 더 특별한 시작을 알리고자 이렇게 인사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을 시기에 서로를 다독이며 한결같이 아티스트를 믿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너무나도 송구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우선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아티스트 또한 팬 여러분의 마음 덕분에 견딜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로가 같은 마음으로 믿고 인내해 주었기에, 지난 7년이 더 없이 값지며 앞으로의 시간이 더 빛날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비스트를 키워주시고 길러주신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홍승성 회장님과 임직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노고 속에 당사의 아티스트가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음을 잘 알고있습니다. 앞으로 양사는 우호적인 업무적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어라운드 어스 (Around US) 엔터테인먼트는 많은 이들에게 좀 더 많이, 그리고 자주 다가가고 싶
다는 마음을 담아 아티스트가 고심하여 결정한 이름입니다. 저희는 뜻 그대로 많은 이들이 ‘언제나 우리 곁에서’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음악과 컨텐츠를 통해 아티스트가 좀 더 여러분께 다가갈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또한, 아티스트가 보다 즐겁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음악, 공연, 연기 등 다양한 분야로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더불어 언제 어디서나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넓게 소통하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아티스트에게는 걸어갈 길도, 그리고 해야 할 일도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들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앞으로 아티스트와 회사가 함께 걸어가는 길을 애정어린 눈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지금의 이들이 있기까지 열렬한 성원과 사랑, 그리고 아낌없는 믿음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항상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겠습니다.

어라운드 어스 (Around US) 엔터테인먼트 일동.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