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영화

속보

더보기

'2016 KBS·MBC·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 나란히 극장가 컴백…송중기·이종석·한석규, 스크린 점령도 가능할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주연 기자] 송중기와 송혜교, 이종석, 그리고 한석규.

2016년 KBS·MBC·SBS 연기대상 수상자가 가려졌다. 이변은 없었다. KBS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자 가장 많은 수익을 벌어다 준 ‘태양의 후예’의 주역 송중기·송혜교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100% 시청자 투표로 결정된 MBC 연기대상은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점령한 한류스타 이종석에게 돌아갔다. 마지막 SBS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낭만닥터 김사부’에 출연 중인 한석규의 품에 대상을 안겼다. 

모두가 납득할 만한 결과였다. 이들은 지난 한해 최고의 연기로 안방극장을 찾으며 폭발적인 영향력을 과시했다. 물론 대중이 집중해야 할 건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다. 송중기, 이종석, 한석규는 2017년이 밝아오기 무섭게 새로운 작품으로 대중과 만난다. 공통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모두 브라운관이 아닌 스크린이라는 것. 쟁쟁한 작품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둔 세 배우의 작품을 살펴봤다. 

'2016 K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 송중기(위)가 영화 '군함도'로 돌아온다. <사진=KBS 2TV '2016 KBS 연기대상' 방송 캡처·CJ엔터테인먼트>

◆2016 KBS 연기대상 ‘태양의 후예’ 송중기…‘군함도’로 흥행 열기 이어갈까

‘태양의 후예’로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잡은 송중기는 국내 4대 배급사를 통틀어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군함도’로 돌아온다.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400여 명 조선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제강점기 수많은 조선인이 강제징용을 당하고 죽음을 맞았던 ‘군함도’의 숨겨진 역사를 모티브로 새롭게 창조했다.

지난 2015년 ‘베테랑’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 1341만 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불러들인 류승완 감독이 공을 들인 작품이다. 극중 송중기가 맡은 역할은 독립운동의 주요 인사를 구출하기 위해 군함도에 잠입하는 독립군 박무영이다. 그는 박무영을 통해 황정민, 소지섭, 이정현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쟁쟁한 선배들과 호흡을 맞췄다.

앞서 지난 12월 강원도 춘천에서 모든 촬영을 마무리한 송중기는 “더운 한여름에 시작해 6개월간을 달려왔다. 저에게도 의미가 큰 작품이라 잘하고 싶은 마음도 컸고, 최고의 스태프들이 모인 이 영화의 일원이라는 게 영광스러웠다”며 ‘군함도’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2016 MBC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 이종석(위)이 영화 'V.I.P'로 돌아온다. <사진=KBS 2TV '2016 KBS 연기대상' 방송 캡처·워너브러더스코리아>

◆2016 MBC 연기대상 ‘W’ 이종석…‘V.I.P’로 배우 인생 방점 찍을까

‘W’(더블유) 강철을 통해 만화 같은 비주얼과 연기력을 보여준 이종석은 ‘V.I.P’로 극장가 점령에 나선다. ‘V.I.P’는 국가도 법도 통제 불가능한 북한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시작되는 영화. 유력 용의자를 쫓는 대한민국 특별수사팀과 북한에서 넘어온 비밀 공작원, 미 CIA와 대한민국 국정원 등이 얽힌 이야기다.

지난해 ‘밀정’을 만든 워너브러더스의 야심작으로 ‘신세계’(2012) 등을 통해 범죄 누아르의 새로운 계보를 그려온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출연 배우 역시 화려하다. 이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VIP급 행운”이라던 이종석의 말대로 ‘V.I.P’에는 이종석을 비롯해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등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하지만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단연 이종석의 연기 변신이다. 그간 정의로운 역을 도맡아왔던 이종석은 모두가 용의자로 지목하는 북한에서 귀순한 VIP 김광일을 연기, 난생처음 첫 악역에 도전했다. 최근 촬영에 한창인 이종석은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말 그대로 악역이다. 이유도 명분도 없이 악한 사람이다. 보통 인물들의 감정선은 어떤 개연성을 갖고 변해가는 과정이 있는데 이건 없다. 지금까지 없었던 악인”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2016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 한석규(위)가 영화 '더 프리즌'으로 돌아온다. <사진=SBS '2016 SBS 연기대상' 방송 캡처·쇼박스>

◆2016 SBS 연기대상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더 프리즌’으로 클래스 입증할까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타이틀롤 김사부를 열연, 매주 안방극장을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는 한석규 역시 올해 상반된 매력으로 스크린을 찾는다. 한석규가 2017년 선보일 작품은 ‘더 프리즌’이다. ‘더 프리즌’은 거대한 범죄의 온상이 된 교도소, 그 교도소의 왕과 죄수가 된 전직 꼴통 경찰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한석규는 정익호로 분해 극을 이끈다. 정익호는 교도소 안팎을 거느리며 황제처럼 군림하는 범죄조직의 보스이자 죄수다. 그와 연기 호흡을 맞추는 이는 지난해 ‘닥터스’로 달콤한 매력을 선사했던 김래원. 김래원은 사고로 갇혀 정익호를 위협하는 전직 경찰 송유건 역을 맡았다. 이들 외에도 이경영, 정웅인, 조재윤, 신성록, 김성균 등이 함께한다.

몰입도 높은 시나리오는 이 영화의 최대 장점이다. 그간 ‘목포는 항구다’(2004) ‘화려한 휴가’(2007)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 등을 집필한 나현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 수년간의 취재와 방대한 자료조사 및 고증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다. 더욱이 한석규 역시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적극적인 출연 의사를 밝혔다고 알려져 ‘더 프리즌’을 향한 기대치를 높인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사진
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