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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지난해 등록차량 16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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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2만3000여대 늘며 16만1127대 기록

[뉴스핌=전민준 기자] 롯데렌터카(대표이사 표현명)의 지난해 등록차량 대수가 16만대를 넘어섰다.

롯데렌터카는 작년 한해 2만3000여대의 차량이 증가, 업계 최초로 등록차량이 16만대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장기렌터카 광고 캠페인, 전기차 장·단기렌터카 및 프리미엄 차량관리솔루션 '오토매니저'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롯데렌터카는 이번 등록차량 16만대 돌파를 기념해 2월 한달 간 다양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월1일부터 16일까지 롯데렌터카 전국지점에서 단기렌터카를 이용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롯데호텔제주 숙박권, 롯데호텔서울 라세느 뷔페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이밖에 롯데렌터카 공식 페이스북에서 선착순 1만6000명에게 롯데렌터카 50% 할인쿠폰 등을 지급하고 롯데홈쇼핑 등 홈쇼핑채널에서 특별 판매전을 진행한다.

남승현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상무)은 "경기불황으로 소유보다 사용의 개념에 맞춰 합리적 자동차 생활을 추구하는 경향이 높아지면서 장기렌터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롯데렌터카>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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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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