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중국, 미국 금리인상 대응 4가지 시나리오 <전문가진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역외시장 개입, 부동산거품 억제, 주식시장 개혁, 금 보유량 확대

[편집자] 이 기사는 3월 15일 오후 4시50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배상희 기자] 미국이 금리인상을 통한 본격적인 돈줄죄기에 나서면서 중국 당국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위안화 가치 하락과 자본유출 가속화, 부동산 거품 확대 등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충격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수 있어서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통화정책결정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15일(현지시간) 이틀간의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재 0.50∼0.75%에서 0.75∼1.00%로 0.25%포인트 상향조정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단행되는 첫 번째 기준금리 인상 조치로,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또한 연내 두 차례 정도의 추가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고했다.  

중국의 저명한 경제평론가이자 재테크투자 전문업체 황진첸바오(黃金錢包)의 샤오레이(肖磊) 수석연구원은 미국 금리인상이 중국에 미칠 수 있는 영향과 중국 당국의 대응 방향을 ▲환율 ▲부동산 ▲증시 ▲안전자산 등 네 가지 관점에서 진단했다. 

◆ 위안화 절하, 자본이탈 심화...외환 매도, 역외시장 개입 확대

샤오 연구원은 위안화 환율 상승(가치하락)으로 올해 달러당 위안화 환율이 7위안을 넘어설 수 있으며, 외환보유액도 더 빠르게 줄면서 당국의 자본이탈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샤오 연구원은 저우샤오촨(周小川) 인민은행 총재와 이강(易綱) 인민은행 부행장의 최근 발언을 근거로 미국 금리인상에 대한 중국 당국의 대응 방향을 전망했다. 

저우 총재는 지난 10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기자회견을 통해 "일부 기업의 해외투자가 실제 중국의 정책과 부합되지 않는 면이 있다"면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분야에 대한 투자는 중국경제에 특별히 도움될 것이 없고, 해외에서도 비난을 받고 있다"는 발언을 내놨다. 샤오 연구원은 이 발언이 중국 기업의 무분별한 해외기업 사냥에 대한 규제 강화와 자본이탈 방어에 대한 당국의 의지를 시사한다고 해석했다.

또 샤오 연구원은 이 부행장이 "보유 외환을 팔아 환율방어에 나서는 것이 단점보다는 이점이 많다"면서 "중국과 국제 사회 모두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한 것에도 주목했다.

이는 중국 당국이 향후 일정기간 동안은 기준금리 인상이 아닌 외환보유액으로 환율안정과 미국 금리인상에 대응할 것임을 시사한 것으로 샤오 연구원은 해석했다. 두 관계자의 발언은 중국 당국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외환보유액보다는 환율을 방어하는 데 더욱 주력할 것이며, 올해 중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것을 시사한다. 

일부 전문가들은 상대적으로 거래가 자유로운 홍콩 역외 시장에서 위안화 가치가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미국 금리인상에 대응해 중국 당국이 역외 시장에 적극 개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위안화 하락에 배팅하는 쇼트(매도)포지션 규모가 일정 수준에 달하면, 국영 금융기관을 통한 역외 위안화 매입에 나설 것이라는 설명이다.

실제로 현재 홍콩에서 위안화 보유액은 점차 축소되고 있다. 홍콩 금융관리국 데이터에 따르면 1월 기준 홍콩시장 내 위안화 예금은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국 인민은행의 위안화 대출금리 인상 부담도 줄어들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저우샤오촨(周小川) 인민은행 총재(좌)와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사진=바이두>

◆ 부동산 자본유입 확대...거품 리스크 방어책 마련 

샤오 연구원은 미국 금리인상 이후에도 부동산과 주식 등 비실물경제로의 자금유입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몇 년간 중국의 경기하방 압력 확대 속에 대규모의 투자자금이 비실물경제로 유입되고 있다. 현재 협의통화(M1)의 핵심 부분을 구성하는 기업 당좌 예금의 증가 속도는 광의통화(M2)에 비해 훨씬 빠른 상태다. 이는 위안화 평가절하에 따른 리스크에 대비해 달러로 환전하기 위한 용도 또는 신규 투자를 위한 용도 두 가지로 쓰인다.

하지만, 현재 중국 당국의 자본이탈 규제 강화로 달러 환전 루트가 대폭 차단되면서, 대부분의 기업 자금이 자본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샤오 연구원은 설명했다. 2~3선 도시 부동산 투기, 재테크상품 매입 등이 대표적이며, 이를 둘러싼 중국 당국의 관리감독 수위 또한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진단이 나온다. 

아울러 올해 인플레이션 압력까지 확대될 경우 중국의 금리 조정 가능성이 커질 수 있고, 이는 신용대출 의존도가 높은 부동산 시장에 거대한 리스크를 안겨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주식시장 영향 미미...주식발행등록제 개혁으로 악재 소진

미국 금리인상은 중국 본토 증시(A주)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그 충격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 당국이 ‘주식발행등록제’ 등을 통한 주식시장 개혁에 속도를 낼 경우, 미국 금리인상이라는 거대한 충격도 이겨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샤오 연구원은 진단했다.  

샤오 연구원은 중국 당국이 추진 중인 주식발행등록제가 일단 시행되면, 중국 증시는 완전한 시장 중심 운영체제로 진입하면서 미국과 같은 완만한 불마켓(慢牛∙느린소) 장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식발행등록제는 증권감독관리위원회가 상장 대상을 엄격하게 심사해온 기존의 관례와 달리 상장기업의 서류 구비 여부만 확인하는 제도로, 상장 절차의 간소화 및 기업의 자금조달 환경 개선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샤오 연구원은 중국 당국이 주식시장 개혁을 통해 미국 금리인상 악재를 이겨낸 과거의 사례를 소개했다.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미국 연준이 금리인상을 단행한 기간 동안,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500에서 최저 998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지난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중국 당국이 국가주와 법인주로 대표되는 비유통주를 유통화하는 ‘지분분할개혁’에 나섰고, 이는 2006년과 2007년 중국증시의 불마켓 장세를 이끌어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 같은 주식개혁 방안은 미국 금리인상과 중국 경제성장 둔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전략 카드 역할을 했으며, 주식발행등록제를 추진하기 위한 초석이 됐다고 샤오 연구원은 설명했다. 

다른 전문가들 또한 미국 금리인상이 A주에 미치는 영향이 과도한 기업공개(IPO)에 따른 물량압박 영향보다도 훨씬 미미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간 수없이 가능성으로 거론됐던 미국 금리인상이 현실화되면, 오히려 악재 소진에 따른 긍정적 결과를 이끌어낼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미국이 올해 최대 3~4차례 금리 인상에 나선다 하더라도, 이 또한 일정 기간을 두고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인 만큼, 중국 증시가 받을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이다. 

◆ 환율리스크 확대...안전자산 '금' 보유량 확충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중국의 ‘금’ 수요 확대도 예상된다. 달러화 강세는 상대국 본원통화에 대한 평가절하 압력을 높인다는 점에서, 환율 리스크에 대비해 통화정책을 조정하는 동시에 안전자산을 늘릴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이같은 전망의 근거다. 

샤오 연구원에 따르면 실제로 인도 정부가 올해 2월 수입한 금은 전년대비 175% 늘어난 96.4톤에 달했고, 러시아는 1월 100만 온스(약 28.35톤)에 달하는 금을 사들였다. 2월말 독일 정부는 미국 뉴욕과 프랑스 파리 소재의 금보관소에 저장돼 있던 583톤의 금을 본국으로 회수했다.

전세계 국가들이 미국 금리인상에 대비해 안전자산인 금 보유량을 늘려나가는 것처럼, 이 같은 리스크회피 움직임은 올해 중국에서도 본격화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배상희 기자(bsh@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법정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박민경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 방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위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을 훌쩍 뛰어넘는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내란우두머리방조·내란중요임무종사·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을 우려로 법정 구속했다. 검정색 정장, 흰색 셔츠에 청록색 넥타이를 매고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재판부가 판결문을 읽는 동안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무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면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에 근거해 위헌·위법한 포고령을 발령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 등을 점거한 행위는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계엄 직전 국무회의의 절차적 요건을 갖추는 방식으로 내란의 중요한 임무를 종사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에게 비상계엄에 대한 우려를 표했을 뿐,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추가 소집한 국무위원들이 도착했음에도 윤석열에게 반대하거나, (국무위원들에게) 반대 의사를 표시하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이행하도록 함으로써 내란에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도 판단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및 포고령 발령과 관련해 한 전 총리에게 국헌 문란의 목적이 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의 권능을 불가능하게 해 폭동을 일으킬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한 사후 선포문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공용서류 손상을 유죄로 판단했으며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설시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위로부터의 내란 행위, 친위 쿠데타"라며 "위로부터의 내란은 위헌성 정도가 아래로부터의 내란과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는 4시간 만에 종료했으나 무장 군인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라며 "더불어 국민의 저항에 바탕해 국회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한) 일부 정치인의 노력과 위법에 저항하거나 소극적으로 참여한 일부 군경에 의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이를 외면하고 일원으로서 가담했다"며 "2회 공판에서 내란 행위에 대한 법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다가, CCTV 재생 등으로 범죄사실이 탄로나자 마지 못해 최후진술에서 반성한다고 했지만 진정성을 보기 어렵다. 진지하게 반성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가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주문을 읽자 한 전 총리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재판장님 결정에 겸허하게 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총리 측 변호인이 "도주 가능성이 없고 구속되면 항소심과 대법원의 재판 진행에 있어 방어권에 장애가 생긴다"고 했으나,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이날 재판부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을 뛰어넘어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친위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유죄 가능성은 더욱 짙어졌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 내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사람임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의무를 저버리고 계엄 선포 전후 일련의 행위를 통해 내란 범행에 가담했다"며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장우성 특별검사보는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의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항소 여부는) 특검과 회의해본 다음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재판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도 추가됐다. 또한 계엄이 해제된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폐기한 혐의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도 받는다. hong90@newspim.com 2026-01-21 15:51
사진
캣츠아이, 美 그래미 무대 오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내달 초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한다. 21일 그래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오는 2월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캣츠아이와 올리비아 딘 등 신인상 후보 8팀이 공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ATSEYE(왼쪽 위부터 시계방향)마농, 윤채, 메간, 소피아, 다니엘라, 라라 [사진=하이브 레이블즈] 캣츠아이는 이번 그래미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비롯해 싱글 '가브리엘라'(Gabriela)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는 지난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날리'(Gnarly)로 82위, '가브리엘라'로 21위를 차지했다. 또 EP 2집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4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음악계의 연례 최대 행사로 꼽히는 만큼, 신인 그룹인 캣츠아이가 널리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로 결성돼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1-22 09: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