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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강남 재건축 "여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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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동 개포한신·럭키, 개포동 등지 아파트 재건축 '꿈틀'
"초과이익환수제 부활해도 가치 여전할 것" 목소리도

[뉴스핌=김지유 기자] # 내·후년 중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신모(34·남) 씨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아파트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 신씨는 소위 말하는 '강남 토박이'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서초구 우성 1차 아파트에 거주하다가 지난해 재건축으로 이주한 뒤 지금은 양재동 쪽에 살고 있다. 신씨는 아파트가 재건축에 들어가면서 매매 가격이 뛰는 과정을 모두 지켜봤다. 값이 거품이라고 생각해 '이제는 값이 떨어질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던 아파트의 가치가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신씨는 다소 무리해서라도 재건축 대상 아파트가 많은 개포동 등지에 신혼집을 마련하겠다는 생각이 확고하다.

강남 주택시장이 여전히 뜨겁다. 지난해 '11.3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전국적인 주택시장 침체 기조에도 불구하고 강남 주택시장은 여전히 강력한 힘을 보이고 있는 것. 이 같은 '강남의 힘'은 재건축시장에서 시작된다. 지난 1980년대 중후반 우후죽순 들어선 아파트들이 잇따라 재건축 연한을 채울 예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재건축 아파트단지 중에서도 '메인'으로 꼽히는 아파트에 투자하려면 이미 너무 늦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들 단지는 이미 일반분양을 시행했거나 상당 부분 사업이 진행돼 연내 분양을 앞두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곳들은 대중에게 너무 많이 알려졌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할 수밖에 없다.

가뜩이나 비싼 아파트 매매가격이 더 가파르게 뛰는 실정. 말 그대로 벌건 '레드오션'이 된 지 오래다.
이에 따라 당장 재건축 사업이 가시화되는 단계가 아니더라도 5~10년간 중장기 관점에서 재건축 아파트를 주목하라는 조언이 나오고 있다. 눈앞에 펼쳐진 우량주 '블루칩(blue chip)'은 아니더라도 '한 방'이 기대되는 '옐로칩(yellow chip)' 말이다.

개포한신아파트 <자료=뉴스핌DB>
개포한신 조감도 <자료=개포한신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재건축 '옐로칩' 도곡동 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대상 아파트 중 눈에 띄는 '옐로칩'은 강남구 도곡동 개포한신아파트다. 개포한신은 지난해 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로부터 재건축정비계획안 심의를 받았다. 조합설립추진위 관계자에 따르면 개포한신은 이르면 오는 4월 말에서 5월 초 조합 설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재건축은 조합 설립이 인가되면 본격 사업이 진행되는 단계에 접어든다. 개포한신은 오는 2018년 말쯤 거주민 이주를 시작하고 2019년 초 착공한다는 목표다. 지금은 620가구지만 재건축을 하게 되면 825~840가구로 늘어난다.

국토교통부와 부동산114에서 제공하는 아파트 실거래가에 따르면 개포한신은 지난 2007년 1분기 당시 전용면적 83.86㎡짜리가 11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지금은 13억5000만원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주변 도곡동 개포럭키아파트도 중장기 투자처로 꼽힌다. 이곳 역시 지난해 말 조합설립추진위 승인을 받았다. 추진위 관계자에 따르면 개포럭키는 서울시에 정비사업 세부계획을 제출하고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오는 4월 말에서 5월 말 승인이 날 것으로 예상한다.

개포럭키 재건축 조감도 <자료=개포럭키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또 오는 2019년 4~5월 거주민 이주와 착공이 가능하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은 현재 128가구지만 재건축을 통해 158가구로 늘린다는 목표다. 개포럭키는 요즘 9억~9억3000만원(전용면적 79.89㎡)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약 10년 전에는 최고가 8억4000만원 수준에 거래됐다.

남측 개포동에서는 현대1차아파트가 재건축 준비를 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말 서울시 도계위로부터 주택재건축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과 함께 경관 심의안이 통과됐다. 현대1차는 평균 29층으로 재건축할 계획이다. 규모는 소형 임대주택 100가구를 포함해 총 823가구다. 지금은 13층 높이에 총 416가구로 재건축 계획의 절반 수준이다.

현대1차는 약 10년 전에는 지금과 비슷하게 11억원(전용면적 83.96㎡ 기준)에 거래된 후 2012년에는 8억원 수준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조금씩 올라 지금 평균 10억원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1차 주변에는 개포주공 1단지와 시영아파트 등 재건축사업 9부 능선을 넘어선 곳들이 있어 재건축사업 전망이 더 밝다는 분석이다.

◆개포동 우성6차는 올 연말 재건축 연한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재건축이 추진되지는 않지만 향후 옐로칩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도 있다. 개포동 우성6차도 향후 재건축사업의 옐로칩으로 꼽힌다. 특히 이곳은 5층 높이에 불과해 용적률 측면에서 유리하다. 지난 1987년 11월 지어진 우성6차는 올 연말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다.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사는 "층수가 낮아서 재건축을 하게 되면 유리할 것으로 전망되고, 아파트가 지어질 당시 감사원 직장조합주택으로 출발해 경치도 좋고 튼튼하다"며 "근처 개포시영 등 재건축 아파트단지로부터 긍정적인 영향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114 함영진 리서치센터장도 "단지 규모는 작지만 층수가 낮은 아파트단지의 경우 용적률을 300%까지 올릴 수 있다면 재건축사업 단지로서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우성6차는 약 10년 전 7억원(전용면적 54.98㎡)에 거래되다가 지난 2013년 5억원대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최근 고공상승해 최고 7억8000만원까지 거래되고 있다.

다만 내년 초과이익환수제 부활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는 조합이 재건축을 통해 얻은 이익이 조합원 1인당 3000만원을 넘을 경우 그 초과금액의 최대 50%를 환수하는 제도다. 지난 2006년 투기가 극심한 주택시장을 안정시킨다는 취지로 도입됐다가 지난 2013년 부동산 거래를 위축시킨다는 이유로 유예됐었다. 올 연말 유예가 종료돼 내년부터 다시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올 연말까지 관리처분계획인가 신청을 마치면 내년 초과이익환수제가 부활해도 적용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초과이익환수제가 부활한다고 해도 강남 재건축 아파트의 가치가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 목소리가 나온다. 재건축사업이 장기간 프로젝트인 데다가 초과이익환수제로 인해 부과되는 세금 규모가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김규정 NH투자증권 부동산연구위원은 "초과이익환수제가 살아난다고 해도 조합원 전체가 공동으로 세금을 부담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규모가 얼마나 될지 모른다"며 "재건축사업이 10년 정도의 장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을지는 몰라도 기존 가치가 급격하게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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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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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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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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