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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화장품이 뜬다 "헤어·두피관리도 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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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 코스메틱(피부과 화장품) 시장 확대..헤어제품도 나와
애경, 더마 화장품 컨셉 헤어케어 브랜드 ‘더마앤모어' 출시

[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명 '피부과 화장품'이라 불리는 더마 코스메틱 시장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헤어나 두피 관리에도 더마 컨셉을 적용한 제품이 등장했다. 

애경은 31일 내추럴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더마앤모어(DERMA & MORE)’를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마 화장품은 피부과학을 뜻하는 더마톨로지에서 따왔다. 기능성 약국 전용 화장품이나 피부 전문가가 만든 화장품을 뜻한다. 작년 국내 더마 화장품 시장 규모는 약 2030억원 규모로 2년새 70% 이상 증가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나온‘더마앤모어’는 피부관점으로 두피와 모발을 생각한 제품이다. 최근 건강한 성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자극과 안전성을 앞세운 더마 화장품이 뜨고 있다. '더마앤모어'도 두피가 피부라른 점에 주목해 탄생했다.

애경 관계자는 "브랜드명 그대로 더마 화장품에서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세라마이드, 보습에 효과적인 히알루론산, 식물추출물의 손상케어 성분인 시카(Cica) 등의 더마 성분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내추럴샴푸의 특징인 실리콘, 파라벤, 이소치아졸리논 등 걱정되는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았다. 피부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두피와 모발에도 사용할 수 있다.

더마앤모어는 두피, 모발의 고민에 따라 모발·두피 데일리 케어를 위한 ‘내추럴 더마 솔루션’ 극손상 모발을 위한 ‘시카 더마 솔루션’ 두피 집중 케어를 위한 ‘세라 더마 솔루션’ 등 3가지 라인의 샴푸 5종, 컨디셔너 3종, 트리트먼트 3종으로 구성됐다.

 

<사진=애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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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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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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