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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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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원장·원감 인사>

◇ 원감에서 원장 승진 : 2명
▲상도유 김광미 ▲북성유 이혜주

◇ 공모원장 임용 : 1명
▲장충유 강경숙

◇ 원장 중임 ․ 전보 : 2명
▲신구유 김미숙 ▲이문유 윤경희

◇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원장 전직 : 1명
▲경동유 고문영

◇ 교사에서 원감 승진 : 5명
▲북부교육지원청 강명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미라 ▲남부교육지원청 김정희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신영옥 ▲서부교육지원청 최수정

◇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원감 전직 : 1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양민희

◇ 원감 청간 전보 : 4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명나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수진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서정은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지현

<유아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1명
▲유아교육과 유아생활교육 장학관 한희순

◇ 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4명
▲유아교육과 박소현 ▲남부교육지원청 이향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지정미 ▲서부교육지원청 김희선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2명
▲유아교육진흥원 김정숙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선자

<초등학교 교장·교감 인사>
 
◇ 교감에서 교장 승진 : 44명
▲전동초 고순희 ▲대현초 구영애 ▲상일초 권용철 ▲서일초 김경남 ▲행림초 김경미 ▲오정초 김기홍 ▲신석초 김명수 ▲신림초 김미옥 ▲금화초 김수경 ▲원촌초 김영봉 ▲광진초 김영선 ▲개롱초 류미옥 ▲신대림초 문병균 ▲잠실초 박경희 ▲신중초 박미령 ▲정수초 박병호 ▲봉천초 박성주 ▲고덕초 박영란 ▲계남초 박영희 ▲연희초 박정수 ▲매봉초 박정애 ▲천호초 서정애 ▲수명초 성무경 ▲영화초 안미화 ▲은정초 양회국 ▲서신초 엄정남 ▲강일초 유윤상 ▲신사초 이미형 ▲미래초 이성미 ▲서래초 이영숙 ▲용곡초 이영순 ▲상원초 이효임 ▲중화초 이희자 ▲동일초 장혜영 ▲중계초 정춘자 ▲연천초 정하소 ▲오륜초 조월례 ▲왕북초 조형식 ▲방현초 주미령 ▲구현초 지선득 ▲안암초 최광호 ▲혜화초 한경자 ▲대곡초 한여옥 ▲상월초 황운용

◇ 공모교장 임용 : 13명
▲구산초 강성현 ▲연지초 이향아 ▲등원초 장옥화 ▲진관초 정선숙 ▲한서초 김경래 ▲충무초 김동택 ▲천일초 김선자 ▲신당초 박중재 ▲한천초 배창빈 ▲청룡초 성준현 ▲숭곡초 이석호 ▲우암초 이순임 ▲영풍초 정지양

◇ 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 5명
▲신창초 백승익 ▲을지초 오인균 ▲흑석초 한영혜 ▲대도초 홍경희 ▲구남초 황미석

◇ 교장 중임 ․ 전보 ․ 유예 : 15명
▲난향초 고재홍 ▲고척초 김양중 ▲숭덕초 오길상 ▲신도초 오윤심 ▲발산초 정용우 ▲신도림초 김재길 ▲온곡초 박태엽 ▲장위초 윤혜정 ▲송전초 이화영 ▲신기초 조은희 ▲문래초 주영랑 ▲신월초 최명록 ▲가인초 최순주 ▲청파초 윤향옥 ▲경일초 이정애

◇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 8명
▲염동초 김재환 ▲언북초 김홍식 ▲은평초 문명근 ▲문정초 신명철 ▲신미림초 신인수 ▲명덕초 장계분 ▲신은초 김장균 ▲동호초 이병재

◇ 교사에서 교감 승진 : 63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경옥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고정옥 ▲북부교육지원청 김경숙 ▲남부교육지원청 김기동 ▲동부교육지원청 김돈회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동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동용 ▲동부교육지원청 김명자(태릉초)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명자(발산초) ▲동부교육지원청 김범선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병애 ▲북부교육지원청 김상윤 ▲중부교육지원청 김선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수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숙자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신자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은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정호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진경 ▲동부교육지원청 김창준 ▲북부교육지원청 김한식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현아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라종훈 ▲서부교육지원청 박남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병춘 ▲중부교육지원청 박수경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수민 ▲동부교육지원청 박순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양례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유신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종달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현근 ▲북부교육지원청 백찬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서대원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전영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설경수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성낙경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오상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원명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유은정 ▲북부교육지원청 윤영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경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명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미림 ▲서부교육지원청 이병삼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연승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숙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영희 ▲동부교육지원청 이용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인숙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정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주형 ▲북부교육지원청 이천희 ▲북부교육지원청 이현숙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혜선 ▲서부교육지원청 이화정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민석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순례 ▲서부교육지원청 최일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경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현은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미영 ▲남부교육지원청 황혜연

◇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 9명
▲동부교육지원청 고연숙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라향숙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안병산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안선영 ▲북부교육지원청 유재정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정훈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준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전상애 ▲서부교육지원청 최선철

◇ 교감 청간 전보 : 2명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경진 ▲서부교육지원청 황성만

<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6명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석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광선 ▲초등교육과 기초학력방과후학교 장학관 송영미 ▲초등교육과 초등인사 장학관 홍석주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홍은경 ▲중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장수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전보․전직 : 10명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용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상윤 ▲학생교육원 원장 김시영 ▲민주시민교육과장 임세훈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손창호 ▲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안상숙 ▲학생교육원 가평영어교육원 분원장 문재원 ▲참여협력담당관 양희두 ▲초등교육과장 이재관 ▲초등교육과 초등교육과정 장학관 김홍미

◇ 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14명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민경 ▲북부교육지원청 김대준 ▲행정관리담당관 박성기 ▲초등교육과 서정석 ▲정책안전기획관 주윤숙 ▲교육연수원 김민회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혜경 ▲동부교육지원청 배숙희 ▲교육연구정보원 엄형수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오선미 ▲남부교육지원청 이숙매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정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희숙 ▲북부교육지원청 조성주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19명
▲북부교육지원청 강지영 ▲교육연구정보원 권성연 ▲남부교육지원청 김문호 ▲서부교육지원청 김혜균 ▲대변인 김혜정 ▲교육혁신과 박경진 ▲민주시민교육과 배현정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안세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안은숙 ▲총무과 안혜영 ▲학교보건진흥원 윤선자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경수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순자 ▲민주시민교육과 정진아 ▲학생생활교육과 정천연 ▲민주시민교육과 조미연 ▲교육연수원 한광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한선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홍연호

◇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입 : 2명
▲민주시민교육과 독서인문사회교육장학관 이 화 ▲과학전시관 교육연구사 조경옥

◇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로 전출 : 1명
▲국립국제교육원 김경하

<초등 특수 교장·교감 인사>
 
◇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 전직 : 1명
▲서울정인학교 염유민

◇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 1명
▲서울광진학교 허 진

◇ 교감 전보 : 1명
▲서울정인학교 최철호

<초등 특수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1명
▲학생생활교육과 특수교육 장학관 김정선

◇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1명
▲중부교육지원청 김연희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 1명
▲학생생활교육과 조광우

<중등 교장·교감 인사>
 
◇ 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으로 승진 : 28명(신규, 공모만료)
▲이수중 고광정 ▲가원중 곽종훈 ▲세륜중 곽진수 ▲대명중 금원숙 ▲신반포중 김동수 ▲신림중 김정여 ▲전농중 김해자 ▲노곡중 류현호 ▲구산중 문혜영 ▲상암중 박경수 ▲신양중 박은종 ▲서운중 박혜은 ▲언남중 서정숙 ▲성원중 신재순 ▲신현중 신현숙 ▲명일중 양영주 ▲청운중 오애영 ▲면목중 이미자 ▲상계중 이신미 ▲신도봉중 이정란 ▲문정중 임완옥 ▲장원중 임정자 ▲영남중 조용훈 ▲수명중 차혁성 ▲중계중 천영숙 ▲경수중 홍경민 ▲목일중 홍덕표 ▲삼성중 홍준표

◇ 공모교장 : 6명
▲북서울중 고효선 ▲안천중 김재영 ▲청량고 김창규 ▲용마중 류민석 ▲영등포고 이준용 ▲강명중 이표상

◇ 교장 중임 : 16명
▲혜화여고 김서구 ▲금옥여고 김종화 ▲성산중 마희창 ▲방이중 박경희 ▲성동글로벌경영고 박성주 ▲사당중 서희순 ▲둔촌고 선종복 ▲서울문화고 안광식 ▲천일중 안종애 ▲동마중 양운용 ▲남서울중 유명식 ▲구일고 이경임 ▲아현중 정은희 ▲경인고 최승애 ▲원묵중 최은진 ▲등원중 홍정신

◇ 교장 전보(유예포함) : 12명
▲옥정중 김계순 ▲당산서중 김광영 ▲압구정중 김영춘 ▲세종과학고 김용성 ▲신천중 박재수 ▲신목고 서종일 ▲서연중 여정모 ▲오금고 원기승 ▲창일중 유서영 ▲송파공고 이교식 ▲창동고 임진수 ▲경인중 장용환

◇ 교육전문직원에서 교장으로 전직 : 10명
▲선사고 김동성 ▲구의중 김우경 ▲역삼중 김종희 ▲불암고 나징기 ▲문현중 서준형 ▲잠신고 이윤복 ▲공릉중 이정희 ▲신목중 최종석 ▲삼각산고 최형철 ▲경원중 홍연화

◇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 26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강기훈 ▲북부교육지원청 강성주 ▲면목고 강정규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고성화 ▲남부교육지원청 길경자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병형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상우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영녀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혜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남순석 ▲서부교육지원청 박성환 ▲청량고 박창호 ▲남부교육지원청 박형신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송영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현근 ▲동부교육지원청 윤정화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근승 ▲중부교육지원청 이용순 ▲북부교육지원청 이회정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임정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정하영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조경구 ▲언남고 조기범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조기수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하지영 ▲서부교육지원청 한현근

◇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 13명
▲휘봉고 고소향 ▲은평고 고승우 ▲인헌고 김석균 ▲고척고 김시영 ▲원묵고 맹홍열 ▲북부교육지원청 이병일 ▲명일여고 이옥경 ▲남부교육지원청 이현수 ▲경기고 이현준 ▲경기여고 전혜진 ▲서울여고 정만식 ▲강일고 정재숙 ▲신목고 홍경희

◇ 교감 전보 : 38명
▲남부교육지원청 강은숙 ▲남부교육지원청 강진자 ▲독산고 구자송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상근 ▲서울문화고 김연식 ▲북부교육지원청 김용환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은태 ▲중부교육지원청 김정미 ▲남부교육지원청 김정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천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해숙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환 ▲북부교육지원청 류정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류정옥 ▲경기기계공고 마종락 ▲서울국제고 박성희 ▲휘경공고 서정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신동철 ▲동부교육지원청 위정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윤명희 ▲남부교육지원청 이기대 ▲구현고 이수만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영달 ▲서초문예정 이용경 ▲동부교육지원청 이윤철 ▲금천고 이의순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재우 ▲서울산정 이한민 ▲북부교육지원청 장재호 ▲경기기계공고 전형택 ▲아현산정 정규창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삼목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우섭 ▲북부교육지원청 조경주 ▲경기상고 조연 ▲은평문예정 조용수 ▲가재울고 한성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옥경

<중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1명
▲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이재근

◇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 5명
▲참여협력담당관 지역사회협력 장학관 신남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승익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윤건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황석길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이대우

◇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7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병혁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하교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연배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옥현종 ▲교육연구정보원 교육과정진로진학부장 정연수 ▲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권혁미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한경문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6명
▲교육혁신과 학교혁신기획 장학관 장보성 ▲민주시민교육과 열린세계시민다문화교육 장학관 김신옥 ▲학생생활교육과 평화로운학교 장학관 주소연 ▲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 장학관 조민희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병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정회숙

◇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 14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감소영 ▲남부교육지원청 고민순 ▲교육연수원 김남희 ▲중부교육지원청 김병호 ▲학생교육원 김용연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노원경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성준 ▲서부교육지원청 서정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송지연 ▲교육연수원 이호석 ▲동부교육지원청 임주섭 ▲남부교육지원청 최태원 ▲서부교육지원청 한재숙 ▲중부교육지원청 한정현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27명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수환 ▲교육연구정보원 김영복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용국 ▲남부교육지원청 김종우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종현 ▲교육연구정보원 김해용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경신 ▲예산담당관 박윤정 ▲교육혁신과 배병일 ▲체육건강과 손용 ▲교육연수원 안명심 ▲중부교육지원청 안인숙 ▲교육혁신과 유세진 ▲민주시민교육과 이근행 ▲교육혁신과 이상철 ▲과학전시관 이원경 ▲학생생활교육과 이은영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철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장성택 ▲남부교육지원청 정원진 ▲서부교육지원청 조영주 ▲진로직업교육과 조풍구 ▲동부교육지원청 한상준 ▲참여협력담당관 한선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인수 ▲체육건강과 홍민순 ▲과학전시관 홍정림

◇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입 : 1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감 최선희

◇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으로 전출 : 1명
▲국립국제교육원 교육연구사 이지숙

 

[뉴스핌 Newspim] 김규희 기자 (Q2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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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벼랑에 선 한국축구 구할까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난파선'이 된 한국 축구가 로베르토 모레노(48·스페인)에게 반등의 첫 단추를 맡겼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고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6명의 코칭스태프 선임을 승인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다. 9월부터 11월까지 6차례 A매치를 지휘한다. 이후 평가를 거쳐 2027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맡을 가능성도 열어뒀다. 이번 선임은 단순한 '임시 감독 카드'로 보기 어렵다. 한국 축구가 모레노에게 기대하는 것은 단순한 승리가 아니다. 대표팀 축구가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신호탄을 쏘아 올려야한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1-2022시즌 스페인 그라나다 CF 감독 재임 시절 로베르토 모레노. [사진=게티이미지]2026.09.01 psoq1337@newspim.com 모레노는 전술과 데이터 분석에 강점을 가진 지도자다. FC바르셀로나와 스페인 대표팀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수석코치를 맡았다. 엔리케 사단의 핵심으로 스페인 대표팀과 세계 정상급 클럽의 전술 시스템을 경험했다. 선수 역할 설정과 상대 분석에도 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짧은 기간 선수들을 파악하고 전술적 색깔을 입혀야 하는 임시 감독의 조건과 맞아떨어진다. 코칭스태프도 사실상 '모레노 사단'으로 꾸려졌다. 에두아르도 도캄포 수석코치를 비롯해 하신트 마그리냐, 빅토르 브라보 데 소토 코치가 합류한다. 하비에로 초카로 피지컬 코치와 니코 보쉬 골키퍼 코치까지 모두 스페인 출신이다. 다만 모레노의 감독 경력에는 분명한 약점도 있다. 수석코치로 쌓은 경력에 비해 독립적인 감독으로서의 성과는 미미하다. AS모나코에서는 6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놨다. 그라나다에서도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 러시아 소치에서는 2부리그 팀의 승격을 이끌었지만 다음 시즌 초반 7경기에서 1승에 그치며 경질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1-2022시즌 스페인 그라나다 CF 감독 재임 시절 로베르토 모레노. [사진=게티이미지] 2026.09.01 psoq1337@newspim.com 따라서 모레노에게도 임시 한국 사령탑 자리는 중요한 승부처다. 한국에서 성과를 낸다면 하락세였던 감독 경력을 반전시킬 수 있다. 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이어갈 경우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능력을 다시 증명할 기회도 얻는다. 한국 축구 역시 마찬가지다. 모레노의 성공은 곧 대표팀의 재출발을 의미한다. 전술이 정착되고 경기력이 개선되며 젊은 선수들의 경쟁력이 확인된다면 무너진 신뢰를 회복할 최소한의 기반을 만들 수 있다. 모레노에게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다. 6경기 동안 대표팀의 새로운 정체성을 보여줘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결과와 내용이다. 단순히 승수를 쌓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선수 선발의 기준을 세우고 포지션 경쟁을 유도해야 한다. 전술적 일관성을 확보해야 한다. 월드컵에서 드러난 문제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경기장에서 보여줘야 한다. psoq1337@newspim.com 2026-09-0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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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0배 증가' 팀 쿡 시대의 종언 이 기사는 8월 31일 오후 4시5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2026년 8월 31일은 팀 쿡이 애플(종목코드: AAPL) 최고경영자(CEO)로서 보내는 마지막 근무일이다. 2011년 스티브 잡스 사망 이후 15년간 애플을 이끌어온 그는 다음 날인 9월 1일부로 이사회 의장으로 물러나고, 오랜 기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을 총괄해온 존 터너스 수석부사장이 새로운 수장 자리에 오른다. 취임 8일 만에 신제품 발표회라는 첫 시험대에 오르는 터너스의 데뷔 무대는 9월 9일로 예정돼 있으며, 이 자리에서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공개될 가능성이 유력하게 점쳐지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시총 10배 키운 팀 쿡, 그가 남긴 유산 쿡이 재임하는 동안 애플의 시가총액은 약 3,500억 달러에서 4조 6000억달러 이상으로 불어났다. 지난 7월에는 잠시 5조 달러 선을 넘기도 했다. 전설적인 창업자의 뒤를 이어받는다는 것 자체가 상당한 부담을 수반하는 과제임에도, 쿡은 재임 기간 주주가치를 10배 넘게 끌어올렸다. 시장에서는 지난 15년간 전 세계에서 주주가치를 견인한 CEO들 가운데서도 가장 성공적인 축에 속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사진=애플] 쿡의 가장 큰 공로로 꼽히는 것은 2007년 처음 출시된 아이폰 사업을 애플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엔진으로 완전히 변모시켰다는 점이다. 아이폰은 2025년 애플 전체 매출 4,161억 달러 가운데 2,095억 달러를 차지하며 단일 사업 부문이 전체 매출의 약 50%를 책임졌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글로벌리서치의 왐시 모한 애널리스트는 아이폰 제품군을 다양한 가격대에 걸쳐 폭넓게 확장시키고, 이와 연동된 공급망의 복잡성을 관리해낸 것이 전적으로 쿡의 공로라고 평가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쿡은 애플뮤직플러스, 애플TV플러스, 애플피트니스플러스, 애플워치, 에어팟 등 아이폰과 연계된 폭넓은 제품·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서비스 부문은 이제 애플의 두 번째로 큰 사업으로 자리 잡아 지난해 1,09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세 번째로 큰 부문인 웨어러블 기기 역시 356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만약 쿡이 아이폰 프랜차이즈를 서비스 부문으로까지 확장하지 못했다면, 오늘날과 같은 규모와 위상의 애플은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2007년 아이폰을 공개한 故 스티브 잡스 [사진=블룸버그] 재임 기간 내내 비판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일각의 비판론자들은 아이폰의 뒤를 이을 만한 후속 제품이 부재하다는 점을 회사의 혁신 동력 약화를 보여주는 신호로 지적해왔다. 이에 대해 모한 애널리스트는 쿡이 물려받은 포트폴리오를 고려할 때 그가 각 사업 부문을 엄청나게 성장시켰으나, 아이폰이 워낙 크고 성공적이다 보니 다른 성과들을 가려버리는 측면이 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실제로 수년 만에 처음 선보인 신규 제품군이었던 비전 프로는 다소 아쉬운 성과에 그쳤지만, 애플은 이 헤드셋을 위해 개발한 일부 기술을 향후 출시할 스마트글라스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들어서는 생성형 AI(인공지능) 도입이 더디다는 비판에 직면하며 차세대 개선판 시리(Siri)의 출시가 지연된 상태다. 그럼에도 AI 칩과 데이터센터에 수천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는 경쟁사들과 달리, 애플은 월가를 뒤흔들고 있는 AI발 밸류에이션 충격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 완벽주의자 터너스는 누구인가 바통을 이어받는 존 터너스는 2001년 애플 제품 디자인팀의 일원으로 입사한 뒤 2013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2021년에는 수석부사장 자리에 올랐다.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으며 애플 입사 전에는 버추얼 리서치 시스템스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지난 3월 맥북 네오 공개 행사 등 주요 제품 발표 무대에 여러 차례 등장하며 존재감을 넓혀왔지만, 최근 몇 년간 회사를 유심히 지켜본 이들이 아니고서는 여전히 대중에게는 낯선 인물이라는 평가가 많다. 애플 팀 쿡 최고경영자(CEO, 좌)와 차기 CEO로 취임 예정인 존 터너스 [사진=블룸버그] 터너스는 애플이 추구하는 완벽주의적 성향을 그대로 체현한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2024년 펜실베이니아대 공대 졸업식 축사에서, 자신이 맡았던 첫 애플 제품인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후면 나사 홈 개수를 두고 협력업체와 벌였던 실랑이를 소개한 바 있다. 협력업체가 제시한 나사는 홈이 35개였지만 터너스는 애플이 원하는 25개를 끝내 고수했다는 일화로, 사소해 보이는 부분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품을 대하는 자신의 원칙이라는 취지였다. 애플 측은 맥 라인업을 역대 최고 인기 제품군으로 끌어올리고 아이폰17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선보였으며 에어팟을 개선하는 데 터너스가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여러 제품에 사용되는 재활용 알루미늄 합금 개발을 주도했고, 애플워치 울트라3에 적용된 3D 프린팅 티타늄 소재 작업에도 관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이폰 17 프로 [사진=블룸버그] 지난 4월 발표된 이번 경영권 승계는 애플이 기기 사업이라는 본업에 다시 힘을 싣겠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공급망과 영업, 재무에 밝았던 쿡과 달리 터너스는 하드웨어 엔지니어 출신이기 때문이다. 그가 외부 영입 인사가 아니라 회사 내부를 25년 가까이 깊이 이해하고 있는 인물이라는 점은 경영권 교체기에 흔히 발생하는 운영·전략적 실수의 위험을 낮춰주는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그만큼 더딘 전환기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터너스는 AI가 촉발한 기술업계의 대격변 한복판에서 애플을 이끌게 됐다. 아이폰을 뒤이을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과제도 안고 있다. 스마트글라스나 AI 핀 등 AI 기반 신제품에 사활을 건 경쟁사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애플 역시 소비자 전자업계에서의 지배력을 이어가려면 이 분야에서 자체적인 답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투자자들은 정교한 가격 전략과 흠잡을 데 없는 실행력, 실질적인 파급력을 갖춘 제품 로드맵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 9월 9일 데뷔 무대, 관전 포인트는 '폴더블 아이폰' 터너스 신임 CEO에게 주어진 첫 시험대는 예상보다 훨씬 빨리 찾아온다. 애플은 9월 9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 내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연다. 이미 "서프라이즈 앤드 샤인(Surprise and Shine)"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눈길을 끌 만한 제품 공개를 예고한 상태다. 애플은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을 아직 밝히지 않았지만, 신형 아이폰과 업그레이드된 애플워치는 물론 스마트홈 시장을 겨냥한 여러 제품을 포함해 최대 8종에 달하는 기기가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이 8월 26일(현지시간) 내달 9일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사진=애플 웹사이트] 가장 유력한 라인업은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맥스를 포함한 아이폰18 시리즈다. 더 낮은 발열과 긴 사용 시간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되는 신형 2나노미터(nm) A20 프로 칩과 배터리 효율 개선·프라이버시 강화·혼잡한 데이터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성능 향상을 가능케 할 C2 칩이 함께 탑재될 전망이다. 더 빠른 칩과 개선된 배터리, 카메라 성능이 적용되며 최소한 대형 모델에는 기계식 조리개가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아이폰 에어 2세대와 일반형 아이폰18은 이번 행사에서 빠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연중 판매를 고르게 분산하기 위해 이들 제품과 보급형 아이폰18e, 신형 맥, 아이패드의 출시를 내년 봄으로 미룰 것이라는 관측이다. 시장의 진짜 관심은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에 쏠려 있다. '아이폰 폴드' 혹은 '아이폰 울트라'로 불릴 가능성이 있는 이 제품이 현실화된다면, 아이폰X(아이폰 텐)과 3D 안면인식 도입 이후 최대 변화로 꼽힐 만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터너스가 이 제품 개발을 직접 주도해왔으며, 그의 취임 시점 자체가 출시에 맞춰졌다는 해석도 나온다. 접었을 때는 여권 크기의 일반 스마트폰처럼 작동하다가 펼치면 책처럼 바깥쪽으로 열리며 태블릿 크기의 화면이 드러나는 구조로, 일반 스마트폰처럼 쓸 수 있는 5.3인치 외부 화면과 펼치면 나타나는 7.8인치 내부 화면 등 두 개의 화면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유출 정보에 따르면 페이스 ID 대신 터치 ID를 탑재하고,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초박형 디자인으로 데뷔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가격은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여러 매체 보도와 시장조사업체 IDC의 나빌라 포팔 수석 리서치 디렉터에 따르면 예상 소비자가격은 2,000~2,500달러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포팔 디렉터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이 상당한 성공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는데, 최상위층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인 만큼 이들이 구매를 위해 줄을 설 것이라는 설명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 프리미엄 폴더블 기기가 판매가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애플에 새로운 마진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DC는 애플이 출시 첫해에만 1,000만 대 이상을 출하하며 침체가 예상되던 폴더블 시장 전체를 구해낼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힘입어 올해 폴더블 부문이 12.6% 성장하고 내년에는 성장률이 18%로 가속화될 것으로 IDC는 전망했으며, 2027년까지 애플이 전 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의 40%, 1,700만 대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②편에서 계속됨 kimhyun01@newspim.com 2026-09-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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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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