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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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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원장·원감 인사>

◇ 원감에서 원장 승진 : 2명
▲상도유 김광미 ▲북성유 이혜주

◇ 공모원장 임용 : 1명
▲장충유 강경숙

◇ 원장 중임 ․ 전보 : 2명
▲신구유 김미숙 ▲이문유 윤경희

◇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원장 전직 : 1명
▲경동유 고문영

◇ 교사에서 원감 승진 : 5명
▲북부교육지원청 강명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미라 ▲남부교육지원청 김정희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신영옥 ▲서부교육지원청 최수정

◇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원감 전직 : 1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양민희

◇ 원감 청간 전보 : 4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명나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수진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서정은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지현

<유아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1명
▲유아교육과 유아생활교육 장학관 한희순

◇ 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4명
▲유아교육과 박소현 ▲남부교육지원청 이향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지정미 ▲서부교육지원청 김희선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2명
▲유아교육진흥원 김정숙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선자

<초등학교 교장·교감 인사>
 
◇ 교감에서 교장 승진 : 44명
▲전동초 고순희 ▲대현초 구영애 ▲상일초 권용철 ▲서일초 김경남 ▲행림초 김경미 ▲오정초 김기홍 ▲신석초 김명수 ▲신림초 김미옥 ▲금화초 김수경 ▲원촌초 김영봉 ▲광진초 김영선 ▲개롱초 류미옥 ▲신대림초 문병균 ▲잠실초 박경희 ▲신중초 박미령 ▲정수초 박병호 ▲봉천초 박성주 ▲고덕초 박영란 ▲계남초 박영희 ▲연희초 박정수 ▲매봉초 박정애 ▲천호초 서정애 ▲수명초 성무경 ▲영화초 안미화 ▲은정초 양회국 ▲서신초 엄정남 ▲강일초 유윤상 ▲신사초 이미형 ▲미래초 이성미 ▲서래초 이영숙 ▲용곡초 이영순 ▲상원초 이효임 ▲중화초 이희자 ▲동일초 장혜영 ▲중계초 정춘자 ▲연천초 정하소 ▲오륜초 조월례 ▲왕북초 조형식 ▲방현초 주미령 ▲구현초 지선득 ▲안암초 최광호 ▲혜화초 한경자 ▲대곡초 한여옥 ▲상월초 황운용

◇ 공모교장 임용 : 13명
▲구산초 강성현 ▲연지초 이향아 ▲등원초 장옥화 ▲진관초 정선숙 ▲한서초 김경래 ▲충무초 김동택 ▲천일초 김선자 ▲신당초 박중재 ▲한천초 배창빈 ▲청룡초 성준현 ▲숭곡초 이석호 ▲우암초 이순임 ▲영풍초 정지양

◇ 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 5명
▲신창초 백승익 ▲을지초 오인균 ▲흑석초 한영혜 ▲대도초 홍경희 ▲구남초 황미석

◇ 교장 중임 ․ 전보 ․ 유예 : 15명
▲난향초 고재홍 ▲고척초 김양중 ▲숭덕초 오길상 ▲신도초 오윤심 ▲발산초 정용우 ▲신도림초 김재길 ▲온곡초 박태엽 ▲장위초 윤혜정 ▲송전초 이화영 ▲신기초 조은희 ▲문래초 주영랑 ▲신월초 최명록 ▲가인초 최순주 ▲청파초 윤향옥 ▲경일초 이정애

◇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 8명
▲염동초 김재환 ▲언북초 김홍식 ▲은평초 문명근 ▲문정초 신명철 ▲신미림초 신인수 ▲명덕초 장계분 ▲신은초 김장균 ▲동호초 이병재

◇ 교사에서 교감 승진 : 63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경옥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고정옥 ▲북부교육지원청 김경숙 ▲남부교육지원청 김기동 ▲동부교육지원청 김돈회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동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동용 ▲동부교육지원청 김명자(태릉초)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명자(발산초) ▲동부교육지원청 김범선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병애 ▲북부교육지원청 김상윤 ▲중부교육지원청 김선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수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숙자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신자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은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정호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진경 ▲동부교육지원청 김창준 ▲북부교육지원청 김한식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현아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라종훈 ▲서부교육지원청 박남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병춘 ▲중부교육지원청 박수경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수민 ▲동부교육지원청 박순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양례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유신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종달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현근 ▲북부교육지원청 백찬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서대원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전영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설경수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성낙경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오상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원명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유은정 ▲북부교육지원청 윤영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경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명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미림 ▲서부교육지원청 이병삼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연승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숙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영희 ▲동부교육지원청 이용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인숙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정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주형 ▲북부교육지원청 이천희 ▲북부교육지원청 이현숙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혜선 ▲서부교육지원청 이화정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민석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순례 ▲서부교육지원청 최일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경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현은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미영 ▲남부교육지원청 황혜연

◇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 9명
▲동부교육지원청 고연숙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라향숙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안병산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안선영 ▲북부교육지원청 유재정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정훈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준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전상애 ▲서부교육지원청 최선철

◇ 교감 청간 전보 : 2명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경진 ▲서부교육지원청 황성만

<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6명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석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광선 ▲초등교육과 기초학력방과후학교 장학관 송영미 ▲초등교육과 초등인사 장학관 홍석주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홍은경 ▲중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장수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전보․전직 : 10명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용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상윤 ▲학생교육원 원장 김시영 ▲민주시민교육과장 임세훈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손창호 ▲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안상숙 ▲학생교육원 가평영어교육원 분원장 문재원 ▲참여협력담당관 양희두 ▲초등교육과장 이재관 ▲초등교육과 초등교육과정 장학관 김홍미

◇ 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14명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민경 ▲북부교육지원청 김대준 ▲행정관리담당관 박성기 ▲초등교육과 서정석 ▲정책안전기획관 주윤숙 ▲교육연수원 김민회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혜경 ▲동부교육지원청 배숙희 ▲교육연구정보원 엄형수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오선미 ▲남부교육지원청 이숙매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정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희숙 ▲북부교육지원청 조성주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19명
▲북부교육지원청 강지영 ▲교육연구정보원 권성연 ▲남부교육지원청 김문호 ▲서부교육지원청 김혜균 ▲대변인 김혜정 ▲교육혁신과 박경진 ▲민주시민교육과 배현정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안세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안은숙 ▲총무과 안혜영 ▲학교보건진흥원 윤선자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경수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순자 ▲민주시민교육과 정진아 ▲학생생활교육과 정천연 ▲민주시민교육과 조미연 ▲교육연수원 한광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한선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홍연호

◇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입 : 2명
▲민주시민교육과 독서인문사회교육장학관 이 화 ▲과학전시관 교육연구사 조경옥

◇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로 전출 : 1명
▲국립국제교육원 김경하

<초등 특수 교장·교감 인사>
 
◇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 전직 : 1명
▲서울정인학교 염유민

◇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 1명
▲서울광진학교 허 진

◇ 교감 전보 : 1명
▲서울정인학교 최철호

<초등 특수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1명
▲학생생활교육과 특수교육 장학관 김정선

◇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1명
▲중부교육지원청 김연희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 1명
▲학생생활교육과 조광우

<중등 교장·교감 인사>
 
◇ 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으로 승진 : 28명(신규, 공모만료)
▲이수중 고광정 ▲가원중 곽종훈 ▲세륜중 곽진수 ▲대명중 금원숙 ▲신반포중 김동수 ▲신림중 김정여 ▲전농중 김해자 ▲노곡중 류현호 ▲구산중 문혜영 ▲상암중 박경수 ▲신양중 박은종 ▲서운중 박혜은 ▲언남중 서정숙 ▲성원중 신재순 ▲신현중 신현숙 ▲명일중 양영주 ▲청운중 오애영 ▲면목중 이미자 ▲상계중 이신미 ▲신도봉중 이정란 ▲문정중 임완옥 ▲장원중 임정자 ▲영남중 조용훈 ▲수명중 차혁성 ▲중계중 천영숙 ▲경수중 홍경민 ▲목일중 홍덕표 ▲삼성중 홍준표

◇ 공모교장 : 6명
▲북서울중 고효선 ▲안천중 김재영 ▲청량고 김창규 ▲용마중 류민석 ▲영등포고 이준용 ▲강명중 이표상

◇ 교장 중임 : 16명
▲혜화여고 김서구 ▲금옥여고 김종화 ▲성산중 마희창 ▲방이중 박경희 ▲성동글로벌경영고 박성주 ▲사당중 서희순 ▲둔촌고 선종복 ▲서울문화고 안광식 ▲천일중 안종애 ▲동마중 양운용 ▲남서울중 유명식 ▲구일고 이경임 ▲아현중 정은희 ▲경인고 최승애 ▲원묵중 최은진 ▲등원중 홍정신

◇ 교장 전보(유예포함) : 12명
▲옥정중 김계순 ▲당산서중 김광영 ▲압구정중 김영춘 ▲세종과학고 김용성 ▲신천중 박재수 ▲신목고 서종일 ▲서연중 여정모 ▲오금고 원기승 ▲창일중 유서영 ▲송파공고 이교식 ▲창동고 임진수 ▲경인중 장용환

◇ 교육전문직원에서 교장으로 전직 : 10명
▲선사고 김동성 ▲구의중 김우경 ▲역삼중 김종희 ▲불암고 나징기 ▲문현중 서준형 ▲잠신고 이윤복 ▲공릉중 이정희 ▲신목중 최종석 ▲삼각산고 최형철 ▲경원중 홍연화

◇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 26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강기훈 ▲북부교육지원청 강성주 ▲면목고 강정규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고성화 ▲남부교육지원청 길경자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병형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상우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영녀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혜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남순석 ▲서부교육지원청 박성환 ▲청량고 박창호 ▲남부교육지원청 박형신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송영찬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현근 ▲동부교육지원청 윤정화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근승 ▲중부교육지원청 이용순 ▲북부교육지원청 이회정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임정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정하영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조경구 ▲언남고 조기범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조기수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하지영 ▲서부교육지원청 한현근

◇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 13명
▲휘봉고 고소향 ▲은평고 고승우 ▲인헌고 김석균 ▲고척고 김시영 ▲원묵고 맹홍열 ▲북부교육지원청 이병일 ▲명일여고 이옥경 ▲남부교육지원청 이현수 ▲경기고 이현준 ▲경기여고 전혜진 ▲서울여고 정만식 ▲강일고 정재숙 ▲신목고 홍경희

◇ 교감 전보 : 38명
▲남부교육지원청 강은숙 ▲남부교육지원청 강진자 ▲독산고 구자송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상근 ▲서울문화고 김연식 ▲북부교육지원청 김용환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은태 ▲중부교육지원청 김정미 ▲남부교육지원청 김정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천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해숙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환 ▲북부교육지원청 류정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류정옥 ▲경기기계공고 마종락 ▲서울국제고 박성희 ▲휘경공고 서정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신동철 ▲동부교육지원청 위정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윤명희 ▲남부교육지원청 이기대 ▲구현고 이수만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영달 ▲서초문예정 이용경 ▲동부교육지원청 이윤철 ▲금천고 이의순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재우 ▲서울산정 이한민 ▲북부교육지원청 장재호 ▲경기기계공고 전형택 ▲아현산정 정규창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삼목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우섭 ▲북부교육지원청 조경주 ▲경기상고 조연 ▲은평문예정 조용수 ▲가재울고 한성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옥경

<중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1명
▲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이재근

◇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 5명
▲참여협력담당관 지역사회협력 장학관 신남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승익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윤건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황석길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이대우

◇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7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병혁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하교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연배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옥현종 ▲교육연구정보원 교육과정진로진학부장 정연수 ▲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권혁미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한경문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6명
▲교육혁신과 학교혁신기획 장학관 장보성 ▲민주시민교육과 열린세계시민다문화교육 장학관 김신옥 ▲학생생활교육과 평화로운학교 장학관 주소연 ▲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 장학관 조민희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병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정회숙

◇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 14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감소영 ▲남부교육지원청 고민순 ▲교육연수원 김남희 ▲중부교육지원청 김병호 ▲학생교육원 김용연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노원경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성준 ▲서부교육지원청 서정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송지연 ▲교육연수원 이호석 ▲동부교육지원청 임주섭 ▲남부교육지원청 최태원 ▲서부교육지원청 한재숙 ▲중부교육지원청 한정현

◇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27명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수환 ▲교육연구정보원 김영복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용국 ▲남부교육지원청 김종우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종현 ▲교육연구정보원 김해용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경신 ▲예산담당관 박윤정 ▲교육혁신과 배병일 ▲체육건강과 손용 ▲교육연수원 안명심 ▲중부교육지원청 안인숙 ▲교육혁신과 유세진 ▲민주시민교육과 이근행 ▲교육혁신과 이상철 ▲과학전시관 이원경 ▲학생생활교육과 이은영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철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장성택 ▲남부교육지원청 정원진 ▲서부교육지원청 조영주 ▲진로직업교육과 조풍구 ▲동부교육지원청 한상준 ▲참여협력담당관 한선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인수 ▲체육건강과 홍민순 ▲과학전시관 홍정림

◇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입 : 1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감 최선희

◇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으로 전출 : 1명
▲국립국제교육원 교육연구사 이지숙

 

[뉴스핌 Newspim] 김규희 기자 (Q2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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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경제 숨통 '호르무즈 10km'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르무즈 해협 10km 남짓의 수로가 지구촌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불태운다는 협박을 거듭하는 상황. 160km 길이와 폭 30~50km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제 항로는 10km 가량이지만 전세계 에너지 거래의 심장부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와 CMA CGM 등 주요 컨테이너 선사와 탱커, 트레이딩 하우스들은 호르무즈 통항을 전면 중단한 채 우회 또는 대기 중이다. 유럽과 중국 쪽 해운 데이터에서도 3월2일(현지시각) 기준 상업 유조선 통과가 사실상 0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된다. 사실상 민간 선박의 통행이 중단되면서 충격파가 지구촌 에너지와 물류 시스템에서 물가, 통화정책, 실물경제까지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진다. 일부 투자은행(IB)은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르무즈의 좁은 심해 수로를 통과하는 원유는 교역량의 4분의 1 이상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물량도 전세계 해상 거래의 20%에 이른다. AI 도구를 이용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분석을 재가공해 보면,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와 LNG의 80% 이상이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등 네 개 국가로 전달된다. 에너지 흐름은 이미 급제동이 걸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민간 데이터 업체 Kpler의 통계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거쳐 나가던 중동산 원유 가운데 상당 부분이 선적항에서부터 출항이 보류되거나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는 실정이다. 호르무즈 해협과 중동 지역 [사진=미국 에너지부, 블룸버그] 걸프 산유국들은 수출항에서의 선적 일정을 조정하고 일부 물량을 내륙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또는 지중해 쪽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호르무즈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을 나타내는 JKM 지수는 3월2일 15.068달러/MMBtu까지 상승하며 2025년 2월13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 유가도 이번 사태 직전보다 20~30% 가량 뛴 상태다. 주요 투자은행(IB)은 단기적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변동할 것으로 보되,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질 경우 120달러 선까지도 상단이 열려 있다고 경고한다. 단순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차질에 따른 구조적 유가 상승이라는 설명이다.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미국의 셰일 생산 여력,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의 증산 여지를 감안한 다수의 시나리오에서도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당장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하는 물량이 제때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면 과거 걸프전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충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유조선과 LNG선, 컨테이너선이 호르무즈와 인근 해역을 기피하거나 우회하면서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치솟는 모양새다. 한 LNG 트레이딩 업체는 중동 항로의 워 리스크(war risk) 보험료가 화물 가치의 15~25%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사는 차라리 선박을 놀리거나 다른 노선으로 돌리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선사들이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 항로를 피하기 위해 선박을 재배치하면서 해상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상승하고, 일부 화주들은 아예 신규 예약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운임과 보험 쇼크는 곧바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전력 요금, 나아가 광범위한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유사와 발전사, 석유화학 기업의 원가가 이중으로 압박받게 되고, 여기에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까지 위험 해역을 피해 돌아가기 시작하면 중간재와 원자재, 곡물과 사료까지 운송 시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오른다.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장기화되면 글로벌 공급망은 또 한 번 구조적인 병목을 겪을 전망이다. 가뜩이나 끈적끈적한 물가가 재차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미국과 유로존, 아시아 등 주요 수입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수개월간 0.5~1.0%포인트의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제시된다.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상황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특히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신흥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물가와 성장률이 동시에 악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다. AI 도구로 세계은행과 IMF, 민간 리서치기관의 모델을 종합하면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0.1~0.2%포인트씩 떨어지고, 에너지 수입국의 경상수지와 재정 부담이 눈에 띄게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 150달러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일부 취약 신흥국에서 통화 가치 급락과 경상수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지금과 같이 전쟁과 제재, 수송 차질이 겹친 상황에서는 단순히 유가 상승분만이 아니라 LNG와 전력요금, 곡물과 비료, 운임비까지 연쇄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어 기존의 "유가 파급계수"보다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AI 기반 시뮬레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아시아 제조 강국들의 심장부를 이루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정유사와 발전사는 더 높은 가격에 원유와 LNG를 조달해야 하고, 이는 곧 전기 요금과 산업용 연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석유 화학과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업종은 원재료와 연료 비용 상승과 동시에 해상 운임 상승까지 감내해야 한다.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은 중간재와 부품 공급 지연, 운송비 상승, 해외 수요 위축이라는 삼중고를 마주할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km 바닷길이 막히면서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임, 보험료와 전력 요금, 나아가 세계 각국의 물가와 성장률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쇼크'가 현실화되는 시나리오를 경고한다. shhwang@newspim.com 2026-03-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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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울린 '왕사남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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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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