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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인사] 법무부 승진·전보·면직 602명 명단(2017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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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569명)  2017.8.17일자

▲법무부 장관정책보좌관 이종근(수원지검 형사4부장) ▲대변인 문홍성(대전지검 특수부장) ▲감찰담당관 송규종(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장) ▲감찰담당관실 검사 안동완(대구지검 검사)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배용찬(서울중앙지검 공판1부장) ▲법무심의관 이진수(법무부 상사법무과장) ▲법무과장 김윤섭(법무연수원 교수) ▲국제법무과장 이기영(부산동부지청 부부장) ▲국가송무과장 송길대(충주지청 부장) ▲상사법무과장 박성훈(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국가송무과 검사 최성수(울산지검 검사) ▲법조인력과장 차순길(서울중앙지검 부부장) ▲통일법무과장 박상진(대검찰청 검찰연구관) ▲통일법무과 검사 박기태(수원지검 검사) ▲검찰과장 권순정(법무부 법무과장) ▲검찰과 검사 권상대(서울중앙지검 검사) ▲형사기획과장 강지성(대검찰청 형사2과장) ▲공안기획과장 이헌주(창원지검 공안부장) ▲국제형사과장 서정민(대검찰청 검찰연구관) ▲형사법제과장 박성민(수원지검 부부장) ▲형사법제과 검사 신희영(광주지검 검사) ▲범죄예방기획과장 정종화(부산지검 강력부장) ▲법질서선진화과장 박하영(청주지검 부부장) ▲보호법제과장 문영권(성남지청 부부장) ▲인권구조과장 안희준(마산지청 부장) ▲인권조사과장 서인선(부산지검 부부장) ▲여성아동인권과장 박현주(부산지검 부부장) ▲북한인권기록보존소장 최기식(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법무연수원(본원) 연구위원 오자성(서울고검 공판부장) ▲교수 안미영(수원지검 부부장) ▲교수 정규영(서울동부지검 공판부장) ▲교수 박재현(고양지청 부장) ▲기획과장 윤상호(인천지검 공안부장)

▲법무연수원(분원) 용인분원장 김재구(부산서부지청 지청장) ▲대외연수과장 최재민(상주지청 지청장) ▲교수 오세영(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교수 진정길(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사법연수원 교수 유천열(안산지청 부부장) ▲교수 전윤경(부천지청 검사) ▲교수 김용자(서울중앙지검 검사) ▲교수 민영현(서울중앙지검 검사)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 권순범(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범죄정보1담당관 예세민(대전지검 형사2부장) ▲범죄정보2담당관 성상헌(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 ▲대변인 주영환(서울중앙지검 부장) ▲정책기획과장 김남우(대검찰청 수사지휘과장) ▲정보통신과장 권기대(성남지청 부장) ▲수사지휘과장 김형근(인천지검 특수부장) ▲수사지원과장 박광배(논산지청 지청장) ▲형사1과장 이정환(안동지청 지청장) ▲형사2과장 이종혁(대구서부지청 부장) ▲조직범죄과장 김태권(대검찰청 마약과장) ▲마약과장 이승호(부산서부지청 형사3부장) ▲피해자인권과장 한윤경(제주지검 부장) ▲공안기획관 이수권(안양지청 부장) ▲공안1과장 양중진(법무부 법질서선진화과장) ▲공안2과장 송 강(대검찰청 공안3과장) ▲공안3과장 정영학(수원지검 공안부장) ▲공판송무과장 박억수(부산지검 형사3부장) ▲과학수사기획관 전형근(안양지청 차장) ▲과학수사1과장 이정훈(인천지검 형사4부장) ▲과학수사2과장 정진용(인천지검 형사6부장) ▲디지털수사과장 최종무(대구지검 부부장) ▲사이버수사과장 이재승(서산지청 부장) ▲감찰1과장 김지용(서울중앙지검 공판2부장) ▲감찰2과장 형진휘(대검찰청 과학수사2과장) ▲검찰연구관 김후곤(대검찰청 대변인) ▲검찰연구관·검찰개혁추진단 단장 조종태(대구고검 검사) ▲검찰연구관·특별감찰단 단장 서영수(부산동부지청 차장) ▲검찰연구관·미래기획형사정책단 단장 배용원(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검찰연구관·국제협력단 단장 김철수(서울서부지검 형사2부장) ▲검찰연구관·검찰개혁추진단 조재빈(서울중앙지검 특수4부장) ▲검찰연구관 김태훈(여주지청 부장) ▲검찰연구관 신승희(의정부지검 형사5부장) ▲검찰연구관 한문혁(안산지청 검사) ▲검찰연구관 한연규(서울서부지검 검사) ▲검찰연구관 정영서(부산지검 검사)

▲서울고검 형사부장 박순철(대구고검 검사) ▲공판부장 안권섭(법무연수원 교수) ▲송무부장 최성남(울산지검 차장) ▲감찰부장 이성희(천안지청 차장) ▲검사 정명호(대전고검 검사) ▲검사 김기정(광주고검 검사) ▲검사 박길용(부산고검 검사) ▲검사 오정돈(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검사 허상구(수원지검 부부장) ▲검사 위재천(서산지청 지청장) ▲검사 김 훈(경주지청 지청장) ▲검사 이용민(김천지청 지청장) ▲검사 유종완(광주지검 부부장) ▲검사 한동영(여주지청 지청장) ▲검사 안영규(대전고검 검사) ▲검사 윤희식(서울서부지검 차장) ▲검사 이흥락(인천지검 제1차장) ▲검사 변창훈(서울북부지검 차장) ▲검사 김현철(원주지청 지청장) ▲검사 박계현(춘천지검 차장) ▲검사 김찬중(서울중앙지검 부장) ▲검사 김충우(부산지검 부부장) ▲검사 변창범(인천지검 형사2부장) ▲검사·부패범죄특별수사단 단장 이두봉(성남지청 차장) ▲검사 유두열(부산고검 검사) ▲검사 고민석(서울남부지검 형사2부장) ▲검사 유병두(부산지검 형사2부장) ▲검사 이문한(광주지검 공안부장) ▲검사 김현선(서울서부지검 형사4부장) ▲검사 권경일(서울남부지검 부부장) ▲검사 전영준(춘천지검 부장)

▲대전고검 검사 백순현(서울고검 검사) ▲검사 강여찬(광주고검 검사) ▲검사·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이정수(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검사·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심재철(부산동부지청 형사1부장) ▲검사 최영운(부천지청 부장) ▲검사 주진철(천안지청 부장) ▲검사 정옥자(천안지청 부장) ▲검사 김용빈(부산지검 부부장)

▲대구고검 검사 정성윤(서울고검 검사) ▲검사 박석재(대구지검 부부장) ▲검사 장봉문(춘천지검 부장) ▲검사 채석현(서울북부지검 공판부장) ▲검사 이철호(김천지청 부장)

▲부산고검 검사 박준모(서울고검 검사) ▲검사 하종철(서울고검 검사) ▲검사 손순혁(대구고검 검사) ▲검사 노상길(성남지청 부장) ▲검사·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 혁(고양지청 부장) ▲검사 권광현(의정부지검 형사3부장) ▲검사 심학진(진주지청 부장)

▲광주고검 검사 이선훈(서울고검 검사) ▲검사 이기선(안산지청 부장) ▲검사·공정거래위원회 파견 박성근(대구서부지청 부장) ▲검사·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신호철(대구지검 형사1부장) ▲검사 최창호(인천지검 형사3부장) ▲검사 김택균(목포지청 부장)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 윤대진(부산지검 제2차장) ▲제2차장 박찬호(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장) ▲제3차장 한동훈(서울고검 검사) ▲인권감독관 김덕길(울산지검 형사1부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길주(대전고검 검사)
▲형사1부장 홍승욱(법무부 법무심의관) ▲형사2부장 박종근(수원지검 형사3부장) ▲형사3부장 이진동(서울중앙지검 조사1부장) ▲형사4부장 한석리(대검찰청 형사1과장) ▲형사5부장 박철웅(대검찰청 과학수사1과장) ▲형사6부장 박지영(서울중앙지검 총무부장) ▲형사7부장 손준성(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 ▲형사8부장 주상용(법무부 통일법무과장) ▲조사1부장 나찬기(대검찰청 감찰2과장) ▲조사2부장 김양수(속초지청 지청장) ▲여성아동조사부장 홍종희(공주지청 지청장) ▲총무부장 김수현(제주지검 부부장) ▲공안1부장 임 현(대검찰청 공안1과장) ▲공안2부장 진재선(대전지검 공판부장) ▲공공형사수사부장 김성훈(홍성지청 부장) ▲외사부장 김영현(정읍지청 지청장) ▲공판1부장 이상욱(법무부 국가송무과장) ▲공판2부장 김종근(통영지청 부장) ▲공판3부장 정유미(서울서부지검 부부장) ▲특수1부장 신자용(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특수2부장 송경호(수원지검 특수부장) ▲특수3부장 양석조(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장, 최순실등국정농단특검 파견복귀) ▲특수4부장 김창진(대구지검 부부장) ▲강력부장 박재억(대검찰청 조직범죄과장) ▲첨단범죄수사1부장 신봉수(해남지청 지청장) ▲첨단범죄수사2부장 황병주(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 구상엽(법무부 국제법무과장) ▲방위사업수사부장 이용일(서울중앙지검 강력부장) ▲부장 서종혁(창원지검 형사1부장) ▲부장·부패범죄특별수사단 팀장 손영배(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 ▲부부장 나창수(인천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은심(서울서부지검 부부장) ▲부부장 안병수(광주지검 검사) ▲부부장·헌법재판소 파견 이영규(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천기홍(대전지검 검사) ▲부부장 조광환(광주지검 검사) ▲부부장 이희동(수원지검 검사) ▲부부장 이정섭(대구지검 검사) ▲부부장 김훈영(부산지검 검사) ▲부부장 김형석(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이복현(춘천지검 검사) ▲부부장·최순실등국정농단특검 파견 유지 조상원(안양지청 검사) ▲부부장 김향연(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엄희준(부산지검 검사) ▲부부장 임대혁(수원지검 검사) ▲부부장 단성한(대구지검 검사) ▲부부장 최임열(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배성훈(광주지검 검사) ▲부부장 최영아(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배문기(인천지검 검사) ▲부부장 문현철(대전지검 검사) ▲부부장 주민철(부산지검 검사) ▲부부장 임세호(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최순실등국정농단특검 파견 유지 박주성(대전지검 검사) ▲부부장 최창민(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이만흠(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김지완(서울북부지검 검사) ▲부부장 원지애(수원지검 검사) ▲부부장 김원지(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김효섭(서울중앙지검 검사) ▲검사 최재봉(부산지검 검사) ▲검사 김종필(군산지청 검사) ▲검사 정희선(서울서부지검 검사) ▲검사 이태협(법무부 통일법무과 검사) ▲검사 신기련(서울남부지검 검사) ▲검사 박건영(고양지청 검사)

▲서울동부지검 차장 문찬석(순천지청 지청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강신엽(서울고검 검사) ▲부장 전석수(서울고검 검사) ▲부장 최영의(부산지검 부부장)
▲형사1부장 황현덕(사법연수원 교수) ▲형사2부장 김종범(인천지검 외사부장) ▲형사3부장 신응석(대검찰청 수사지원과장) ▲형사4부장 김유철(대검찰청 공안2과장) ▲형사5부장 박윤석(의성지청 지청장) ▲형사6부장 박진원(대전지검 공안부장) ▲공판부장 박은정(인천지검 공판송무부장) ▲부부장 이주영(서울동부지검 검사) ▲검사 이세진(성남지청 검사) ▲검사 서효원(법무부 형사법제과 검사)

▲서울남부지검 제1차장 장영수(대구서부지청 지청장) ▲제2차장 이현철(수원지검 제2차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영태(서울고검 검사) ▲부장 하충헌(서울고검 검사) ▲부장 최길수(서울고검 검사)
▲형사1부장 최용훈(서울북부지검 형사2부장) ▲형사2부장 김현수(사법연수원 교수) ▲형사3부장 위성국(부산서부지청 형사1부장) ▲형사4부장 신영식(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장) ▲공판부장 강형민(수원지검 공판송무부장) ▲공안부장 한제희(법무부 인권조사과장) ▲형사5부장 정진웅(광주지검 형사2부장) ▲형사6부장 김종오(순천지청 부장) ▲금융조사1부장 문성인(법무부 인권구조과장) ▲금융조사2부장 정대정(인천지검 형사5부장) ▲부부장 우기열(청주지검 검사) ▲부부장 김 우(서울남부지검 검사)

▲서울북부지검 차장 박성진(강릉지청 지청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백종우(서울고검 검사) ▲부장 김성렬(대전고검 검사) ▲부장 최용석(서울고검 검사)
▲형사1부장 양요안(제주지검 부장) ▲형사2부장 김효붕(부천지청 부장) ▲형사3부장 이영재(법무부 법조인력과장) ▲형사4부장 정진우(법무부 공안기획과장) ▲형사5부장 구자현(대검찰청 정보통신과장) ▲형사6부장 이동수(영덕지청 지청장) ▲공판부장 박봉희(청주지검 부장) ▲부부장 임은정(의정부지검 검사) ▲부부장 진현일(서울북부지검 검사) ▲부부장 최현철(서울북부지검 검사) ▲검사 김태헌(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 ▲검사 정혜승(청주지검 검사)

▲서울서부지검 차장 안성수(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백찬하(대전고검 검사) ▲부장 고병민(대전고검 검사) ▲부장 유일석(부산고검 검사)
▲형사1부장 박소영(부천지청 부장) ▲형사2부장 나병훈(안산지청 부장) ▲형사3부장 류정원(의정부지검 공판송무부장) ▲형사4부장 이문성(전주지검 부장) ▲형사5부장 김영기(남원지청 지청장) ▲공판부장 안형준(평택지청 부장) ▲식품의약조사부장 이준엽(서울남부지검 형사5부장) ▲부부장 강승희(대구지검 부부장) ▲부부장 구태연(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정재현(서울서부지검 검사) ▲부부장·대검찰청 검찰개혁추진단 장윤태(서울서부지검 검사) ▲부부장·세계은행(월드뱅크) 파견 유지 박승환(서울서부지검 검사) ▲검사 유관모(목포지청 검사)

▲의정부지검 차장 이태형(충주지청 지청장) ▲형사1부장 김영기(전주지검 부장) ▲형사2부장 송연규(고양지청 부장) ▲형사3부장 옥성대(경주지청 부장) ▲형사4부장 박상진(인천지검 강력부장) ▲형사5부장 이제영(인천지검 부부장) ▲공안부장 이상진(장흥지청 지청장) ▲공판송무부장 서봉하(대구서부지청 부부장) ▲검사 김명옥(서울북부지검 검사)

▲고양지청 지청장 김국일(목포지청 지청장) ▲차장 황은영(의정부지검 형사2부장) ▲부장 신명호(청주지검 부장) ▲부장 손석천(마산지청 부장) ▲부장 김영준(대구지검 형사3부장) ▲부부장 정은혜(고양지청 검사)

▲인천지검 제1차장 김석재(청주지검 차장) ▲제2차장 서영민(법무부 감찰담당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문수(서울고검 검사) ▲부장 김충한(서울고검 검사) ▲부장 김재호(부천지청 부부장)
▲형사1부장 명점식(성남지청 부장) ▲형사2부장 한웅재(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 ▲형사3부장 박흥준(서울남부지검 형사3부장) ▲형사4부장 오현철(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 ▲형사5부장 민기호(제천지청 지청장) ▲형사6부장 이주형(부산지검 부부장) ▲공판송무부장 오정희(광주지검 여성아동조사부장) ▲공안부장 김 웅(법무연수원 대외연수과장) ▲특수부장 노만석(광주지검 특수부장) ▲강력부장 박영빈(광주지검 강력부장) ▲외사부장 최호영(밀양지청 지청장) ▲부부장·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파견 강지식(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 ▲부부장·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김태은(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부부장 공태구(부천지청 부부장) ▲부부장 한태화(인천지검 검사) ▲부부장·외교부 파견 유지 하담미(인천지검 검사) ▲부부장 유상민(인천지검 검사) ▲검사 우만우(서울남부지검 검사) ▲검사 박현규(서울북부지검 검사)

▲부천지청 지청장 이형택(전주지검 차장) ▲차장 이노공(법무부 인권정책과장) ▲부장 고은석(서울서부지검 형사3부장) ▲부장 류지열(울산지검 형사2부장) ▲부장 신현성(군산지청 부장) ▲부부장 이종찬(창원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원학(서울북부지검 부부장) ▲검사 장아량(의정부지검 검사)

▲수원지검 제1차장 차맹기(천안지청 지청장) ▲제2차장 이주형(대구지검 제2차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수철(서울고검 검사) ▲부장 박규은(서울고검 검사) ▲부장 박두순(서울고검 검사) ▲부장 서홍기(대전고검 검사)
▲형사1부장 이근수(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장) ▲형사2부장 이시원(법무연수원 기획과장) ▲형사3부장 박세현(법무부 형사기획과장) ▲형사4부장 서정식(광주지검 형사3부장) ▲형사5부장 전양석(영동지청 지청장) ▲공판송무부장 이은강(목포지청 부장) ▲공안부장 한정화(대검찰청 범죄정보2담당관) ▲특수부장 박길배(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장) ▲강력부장 이진호(대구지검 강력부장) ▲부부장·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이성규(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장) ▲부부장 박혜경(전주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종호(천안지청 부부장) ▲부부장 정경진(수원지검 검사) ▲부부장 김정진(수원지검 검사) ▲부부장 김정헌(수원지검 검사) ▲부부장·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유지 김윤후(수원지검 검사) ▲검사 곽금희(대구서부지청 검사)

▲성남지청 지청장 여환섭(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차장 백용하(수원지검 부부장) ▲부장 최성필(서울북부지검 형사4부장) ▲부장 김정호(부산서부지청 형사2부장) ▲부장 주용완(서울동부지검 형사5부장) ▲부장 김선화(대구지검 공판부장) ▲검사 이유진(천안지청 검사)

▲여주지청 지청장 이원석(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부장 강범구(울산지검 부부장)

▲평택지청 지청장 김관정(대전지검 형사1부장) ▲부장 장성철(광주지검 공판부장) ▲부장 이태일(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안산지청 지청장 고 흥(대검찰청 공안기획관) ▲차장 윤재필(부산서부지청 차장) ▲부장 변철형(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장) ▲부장 김재호(대구서부지청 부장) ▲부장 허정수(천안지청 부장) ▲부장 신은선(대구지검 여성아동조사부장) ▲부부장 전미화(안산지청 검사) ▲부부장 윤대영(광주지검 부부장) ▲부부장·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지 박광현(안산지청 검사) ▲부부장·법조윤리협의회 파견 김준섭(안산지청 검사)

▲안양지청 지청장 박장우(대구지검 부부장) ▲차장 이영기(순천지청 차장) ▲부장 오영신(서울북부지검 형사3부장) ▲부장 박영준(순천지청 부장) ▲부장 박기종(부산지검 여성아동조사부장)

▲춘천지검 차장 김영규(홍성지청 지청장) ▲부장 박재휘(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장) ▲부장 박광섭(통영지청 부장) ▲부부장 김명운(춘천지검 검사)

▲강릉지청 지청장 신성식(서울동부지검 형사2부장) ▲부장 류국량(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원주지청 지청장 김재옥(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부장 고필형(법무부 검찰과 검사)

▲속초지청 지청장 김형수(수원지검 부부장)

▲영월지청 지청장 강정석(서울남부지검 공안부장)

▲대전지검 차장 권정훈(법무부 인권국장) ▲인권감독관 김영익(안산지청 부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주일(서울고검 검사) ▲부장 박병모(대전지검 부부장) ▲부장 배성효(수원지검 부부장)
▲형사1부장 김욱준(서울북부지검 부부장) ▲형사2부장 고경순(법무부 여성아동인권과장) ▲형사3부장 민기홍(울산지검 공안부장) ▲여성아동조사부장 윤원상(포항지청 부장) ▲공판부장 노진영(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공안부장 김도형(부산지검 외사부장) ▲특수부장 김태우(영월지청 지청장) ▲부부장 강대권(사법연수원 교수) ▲부부장 이종민(대전지검 검사) ▲검사 이동원(의정부지검 검사) ▲검사 박종민(성남지청 검사)

▲천안지청 지청장 노정연(고양지청 차장) ▲차장 백재명(부산지검 공안부장) ▲부장 황종근(서울중앙지검 공판3부장) ▲부장 정연헌(서울남부지검 공판부장) ▲부장 이영림(대구지검 부부장) ▲부부장 최인상(천안지청 검사) ▲부부장 정용환(천안지청 검사) ▲부부장 이곤형(천안지청 검사) ▲부부장 하신욱(천안지청 검사)

▲홍성지청 지청장 정순신(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장) ▲부장 김 현(청주지검 부부장)

▲공주지청 지청장 김경수(창원지검 특수부장)

▲논산지청 지청장 김남순(대검찰청 피해자인권과장)

▲서산지청 지청장 안범진(인천지검 형사1부장) ▲부장 박주현(인천지검 부부장)

▲청주지검 차장 김준연(부천지청 차장) ▲부장 김 신(대구지검 공안부장) ▲부장 강수산나(평택지청 부장) ▲부장 이선혁(인천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정훈(고양지청 검사) ▲부부장 조남철(청주지검 검사) ▲부부장 성상욱(청주지검 검사) ▲부부장 황우진(청주지검 검사) ▲부부장 공봉숙(청주지검 검사) ▲검사 김남훈(서울동부지검 검사) ▲검사 오선희(서울서부지검 검사)

▲충주지청 지청장 조기룡(대검찰청 감찰1과장) ▲부장 주진우(부산동부지청 부부장)

▲제천지청 지청장 양재혁(수원지검 형사5부장)

▲영동지청 지청장 이영남(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대구지검 제1차장 김형길(군산지청 지청장) ▲제2차장 최태원(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장) ▲인권감독관 이선봉(수원지검 형사2부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권도욱(대구고검 검사) ▲부장 이재덕(부산고검 검사) ▲부장 심재계(대구고검 검사)
▲형사1부장 김춘수(안양지청 부장) ▲형사2부장 김후균(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 ▲형사3부장 이영상(대검찰청 범죄정보1담당관) ▲형사4부장 이창수(법무부 국제형사과장) ▲여성아동조사부장 유현정(서울동부지검 부부장) ▲공판부장 천관영(광주지검 부부장) ▲공안부장 서성호(의정부지검 공안부장) ▲특수부장 박승대(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장) ▲강력부장 우남준(법무연수원 교수) ▲부부장·국민권익위원회 파견 김지헌(서울동부지검 형사3부장) ▲부부장 유태석(대구지검 검사) ▲검사 정현주(서울중앙지검 검사)

▲대구서부지청 지청장 조재연(서울남부지검 제2차장) ▲차장 심우정(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 ▲부장 김석우(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부장 이형관(청주지검 부장) ▲부장 이정봉(강릉지청 부장)

▲안동지청 지청장 박기동(서울북부지검 형사6부장)

▲경주지청 지청장 이철희(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 ▲부장 황금천(울산지검 부부장)

▲포항지청 지청장 서봉규(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장) ▲부장 윤철민(군산지청 부장) ▲부장 허인석(서울동부지검 부부장)

▲김천지청 지청장 정승면(부산지검 형사1부장) ▲부장 남상관(부산지검 공판부장) ▲부장 임창국(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상주지청 지청장 박찬록(법무부 보호법제과장)

▲의성지청 지청장 전무곤(광주지검 부부장)

▲영덕지청 지청장 김형록(대전지검 부부장)

▲부산지검 제1차장 김재훈(서울고검 검사) ▲제2차장 권순철(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인권감독관 박승환(법무연수원 교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용주(대구고검 검사) ▲부장 이종구(부산고검 검사) ▲부장 박철완(부산고검 검사)
▲형사1부장 이선욱(법무부 검찰과장) ▲형사2부장 이명신(대검찰청 검찰연구관) ▲형사3부장 양인철(서울북부지검 형사5부장) ▲여성아동조사부장 윤진용(원주지청 부장) ▲공판부장 김덕곤(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공안부장 김주필(대구지검 형사4부장) ▲특수부장 김도균(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장) ▲강력부장 장동철(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외사부장 조대호(거창지청 지청장) ▲부부장·서울특별시 파견 이준식(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 ▲부부장·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파견 김우석(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공주(부산지검 검사) ▲부부장·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김형주(부산지검 검사) ▲검사 서재희(대구서부지청 검사)

▲부산동부지청 지청장 김병현(안산지청 차장) ▲차장 장기석(의정부지검 형사1부장) ▲형사1부장 최성완(사법연수원 교수) ▲형사2부장 이지윤(서울동부지검 부부장) ▲형사3부장 변필건(법무부 형사법제과장) ▲부부장·법무부 검찰제도개선기획단 단장 최용규(부산동부지청 형사2부장) ▲부부장 전계광(안양지청 부부장) ▲부부장 신지선(부산동부지청 검사)

▲부산서부지청 지청장 황의수(인천지검 제2차장) ▲차장 김동주(서울동부지검 형사1부장) ▲형사1부장 김성훈(대구지검 형사2부장) ▲형사2부장 이병석(울산지검 공판송무부장) ▲형사3부장 이병대(대전지검 형사3부장) ▲부부장 권재환(서울북부지검 부부장) ▲부부장 이성일(의정부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원호(부산서부지청 검사)

▲울산지검 차장 김한수(부산동부지청 지청장) ▲형사1부장 정희원(서울중앙지검 조사2부장) ▲형사2부장 신교임(서울북부지검 부부장) ▲형사3부장 정원혁(진주지청 부장) ▲공안부장 김성주(울산지검 부부장) ▲특수부장 김형석(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공판송무부장 윤경원안산지청 부부장) ▲부부장 박홍규(울산지검 검사) ▲부부장 변수량(울산지검 검사) ▲부부장 신대경(울산지검 검사) ▲부부장 최원석(울산지검 검사) ▲부부장·환경부 파견 유지 김태운(울산지검 검사)

▲창원지검 차장 김홍창(포항지청 지청장) ▲형사1부장 최헌만(성남지청 부장) ▲형사2부장 김완규(의정부지검 형사4부장) ▲공안부장 김성동(서울남부지검 부부장) ▲특수부장 정희도(서울남부지검 부부장) ▲공판송무부장 정광일(의정부지검 부부장) ▲부부장 반종욱(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유도윤(창원지검 검사)

▲마산지청 지청장 이태승(수원지검 형사1부장) ▲부장 황성연(부천지청 부부장) ▲부장 서창원(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진주지청 지청장 김범기(수원지검 부부장) ▲부장 조용한(부산동부지청 형사3부장) ▲부장 이덕진(안산지청 부부장)

▲통영지청 지청장 노정환(서울북부지검 형사1부장) ▲부장 김지연(춘천지검 부부장) ▲부장 장성훈(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밀양지청 지청장 박현철(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거창지청 지청장 김도완(법무부 감찰담당관실 검사)

▲광주지검 차장 윤영준(통영지청 지청장) ▲인권감독관 정진기(안양지청 부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석우(서울고검 검사) ▲부장 김 환(광주고검 검사) ▲부장 도상범(서울동부지검 부부장)
▲형사1부장 이정현(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조사부장) ▲형사2부장 최성환(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장) ▲형사3부장 배창대(서울서부지검 공판부장) ▲여성아동조사부장 김용규(창원지검 공판송무부장) ▲공안부장 김석담(서울서부지검 부부장) ▲특수부장 박철우(울산지검 특수부장) ▲강력부장 이계한(대전지검 여성아동조사부장) ▲공판부장 김봉현(의정부지검 부부장) ▲부부장·감사원 파견 정재훈(대전지검 부부장) ▲부부장 채수양(순천지청 검사) ▲부부장 임종필(부산지검 검사) ▲부부장 김선문(전주지검 검사) ▲부부장 김지연(광주지검 검사) ▲검사 한진희(서울중앙지검 검사)

▲목포지청 지청장 이철희(법무연수원 교수) ▲부장 신형식(울산지검 형사3부장) ▲부장 김호삼(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장흥지청 지청장 박영진(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순천지청 지청장 김광수(법무부 대변인) ▲차장 임관혁(부산지검 특수부장) ▲부장 박관수(창원지검 형사2부장) ▲부장 이상길(광주지검 부부장) ▲부장 박인우(인천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세한(고양지청 부부장)

▲해남지청 지청장 강성용(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전주지검 차장 김한수(제주지검 차장) ▲부장 백상렬(순천지청 부장) ▲부장 김경우(포항지청 부장) ▲부장 김명수(김천지청 부장) ▲부부장 송지용(전주지검 검사) ▲부부장 박정의(전주지검 검사)

▲군산지청 지청장 전승수(광주지검 형사1부장) ▲부장 최성국(제주지검 부장) ▲부장 진철민(청주지검 부부장)

▲정읍지청 지청장 양동훈(전주지검 부장)

▲남원지청 지청장 서정식(제주지검 부부장)

▲제주지검 차장 최경규(대구서부지청 차장) ▲부장 강종헌(수원지검 강력부장) ▲부장 장준희(부산동부지청 부부장)

◇타기관 파견 등(10명)

▲금융위원회 파견 임승철 부산지검 부부장 ▲통일부 파견복귀 홍승표 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이주현 서울서부지검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복귀 손정현 서울서부지검 검사 ▲서울특별시 파견복귀 김용승 서울고검 검사 ▲충청남도 파견복귀 이광진 대전고검 검사 ▲헌법재판소 파견 이완희 인천지검 검사 ▲UN마약사무소(비엔나) 파견 최두헌 서울중앙지검 검사 ▲UN마약사무소(비엔나) 파견복귀 정혁준 인천지검 검사 ▲주오스트리아공화국대사관 파견 조주연 서울중앙지검 검사

◇의원면직 (23명)

▲권오성(고양지청 지청장) ▲김창희(서울고검 송무부장) ▲김진숙(서울고검 검사) ▲김희준(서울고검 검사) ▲안병익(서울고검 감찰부장) ▲이기석(성남지청 지청장) ▲이명순(서울고검 형사부장) ▲김영종(안양지청 지청장) ▲김주원(대구지검 1차장검사) ▲김회종(진주지청 지청장) ▲박근범(창원지검 차장검사) ▲이헌상(수원지검 1차장검사) ▲이광민(서울고검 검사) ▲이완규(부천지청 지청장) ▲이중희(의정부지검 차장검사) ▲전강진(평택지청 지청장) ▲허철호(마산지청 지청장) ▲김옥환(서울동부지검 형사4부장) ▲안효정(대검찰청 공판송무과장) ▲차상우(순천지청 검사) ▲강태훈(법무부 국가송무과 검사) ▲김기현(서울중앙지검 검사) ▲김하영(안동지청 검사) 

[뉴스핌 Newspim] 김범준 기자 (nun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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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영업익' 역사 새롭게 쓴 삼성전자의 비밀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한 배경에는 메모리 반도체의 폭발적인 수익성 개선이 자리 잡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까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메모리 전반이 이례적인 초고마진 구간에 진입했다. 특히 범용 D램의 수익성이 HBM을 추월하는 이례적인 현상까지 나타났다. 내년에는 HBM 가격도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도체 호황이 장기화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8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6.59%, 영업이익은 782.50%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각각 13.70%, 20.01% 늘었다. 이날 사업부문별 실적을 발표하지는 않았으나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부문에서만 110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D램 이익률 83%·낸드 71%…메모리 초고마진 시대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은 메모리 반도체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D램의 3분기 영업이익률이 83%, 낸드는 71%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같은 수익성의 배경에는 범용 메모리 가격 급등이 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가 동반 증가했다. 반면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단기간에 확대하기 어려워지면서 공급 부족이 심화했고, 가격 결정권은 공급업체 쪽으로 기울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범용 D램 계약가격은 올해 1분기 전분기 대비 93~98%, 2분기에도 58~63%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상반기에만 가격 수준이 크게 높아진 데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메모리 업체들의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HBM보다 돈 되는 범용 D램…수익성 역전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범용 D램과 HBM의 수익성 역전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 6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1분기 서버용 DDR5 64GB RDIMM의 웨이퍼당 매출과 수익성이 HBM을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HBM은 여러 개의 D램 칩을 수직으로 쌓아 만드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일반 D램보다 제조공정이 복잡하고 같은 용량을 생산하는 데 더 많은 웨이퍼가 필요하지만, 높은 판매가격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받아 왔다. 그러나 지난해 체결한 연간 공급계약이 올해 HBM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동안 범용 D램은 급등한 시황을 상대적으로 빠르게 반영했다. 가격 상승 속도의 차이가 일부 서버용 D램의 수익성을 HBM보다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낸드 역시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수익 제품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대규모언어모델(LLM)의 학습뿐 아니라 AI 추론과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기업용 SSD 구매가 늘면서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 트렌드포스는 올해 기업용 SSD의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4분기 낸드 전체 계약가격은 전분기 대비 15~20%, 기업용 SSD는 23~28%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스마트폰과 소비자용 저장장치 수요는 상대적으로 부진해 제품별 가격 상승 폭에는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삼성전자 HBM4E [사진=삼성전자] ◆내년 HBM 가격 121% 급등 전망…고수익 이어지나범용 메모리의 수익성 상승은 내년 HBM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생산업체 입장에서는 같은 웨이퍼를 투입했을 때 범용 D램의 수익성이 더 높아진 만큼 HBM을 공급할 때도 그에 상응하는 가격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내년 HBM 평균판매가격(ASP)이 올해보다 121%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존 제품의 계약가격 인상뿐 아니라 고가 제품인 HBM4의 공급 비중 확대와 내년 하반기 HBM4E 양산 증가 등을 반영한 전망이다. 이는 동일한 규격의 HBM 가격이 일률적으로 두 배 이상 오른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차세대 제품 전환과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HBM 시장 전체의 가격 수준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메모리 업체들도 내년 HBM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다.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30일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7년 HBM 공급물량의 상당 부분이 이미 판매계약을 통해 확보됐으며, 계약가격도 2026년보다 훨씬 높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가격 상승이 HBM과 비HBM 메모리 간 수익성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HBM과 범용 D램은 생산능력을 공유하는 만큼 어느 한쪽의 생산을 늘리면 다른 쪽의 공급이 제한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HBM은 적층 공정과 수율 확보에도 시간이 필요해 단기간에 공급을 확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범용 D램과 낸드의 가격 급등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면 내년에는 HBM 가격 인상 효과까지 더해질 가능성이 있다"며 "다만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고 HBM4의 생산원가와 수율도 변수인 만큼 높은 수익성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10-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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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대상에 '심각한 개구리' 수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스테이지'가 다수의 실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며 막을 내렸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KOCCA콘텐츠문화광장 내 스테이지66에서는 제4회 '히든 스테이지'가 개최됐다. 이번 결선에는 김은찬밴드, 박희수, 신직선, 심각한개구리, 오아(OHAH), 윤준, 윤태경, 채수빈, 채비(Che!vee), 혼즈(Hon'z)까지 총 10팀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유근석 뉴스핌대표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결선 무대에서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는 '불을 밝혀라'를 선곡했다. 해당 곡은 비참한 세상 속에서도 서로를 일으켜주며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노래로, 우리 마음속에 꺼져가는 불을 다시 밝히자는 내용이 담겼다. 무대에 오른 심각한 개구리는 안정적인 중저음을 자랑하며 경쾌한 분위기의 곡을 활기차게 이끌었다. 심사위원을 맡은 배순탁 대중음악평론가는 심각한 개구리의 무대에 대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곡 주제의 독창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혐오의 시대에 대해 희망을 놓지 말자, 선의가 흐르고 있다는 걸 노래했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인상 깊게 잘 들었다"고 호평했다. 정민재 심사위원은 "영상 심사 때부터 인상 깊게 들었다. 초반에는 긴장했던 것 같다. 후반으로 갈수록 잘 풀려서 자신만의 페이스로 잘 꾸민 것 같다. 음악적으로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본인의 메시지와 소리를 잘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예선부터 본선, 그리고 결선 무대까지 모두 끝낸 후 만난 심각한 개구리는 후련한 표정을 지으며 대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일단 오디션이 끝나서 너무 후련합니다. 예선과 본선, 결선까지 세 차례나 진행이 됐기 때문에 긴장감이 유지되는 경연대회였어요. 일단 후련하다는 마음이 가장 크고,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하하." 심각한 개구리는 결선 무대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대상과 상금 500만원을 품에 안았다. "수상은 사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어요(웃음). 심사위원들께서 너무 좋은 평가를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기대를 해봐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또 이번 노래가 '히든 스테이지'의 취지에 맞는 음악이라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는 마냥 긍정적인 음악을 만들었는데, 이 노래는 세상에 대한 불만을 포함한 노래였거든요. 그래서 이 곡으로 결선에 나가면 결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활동명 '심각한 개구리'에는 '심각한'이라는 말이 붙지만, '고민 끝에 행복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의미가 있다. 그동안 행복하고 긍정적인 노래만 해온 심각한 개구리는 처음으로 세상에 대한 불만을 노래했다. "사실 밝은 음악만 했던 이유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결과가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불을 밝혀라'로 결선 무대에 나왔고,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들으니까 속 깊은 어려운 이야기에도 진심을 담았을 때 결과가 좋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어렵고 어두운 이야기도 용기 있게 펼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심각한 개구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지 10년이 됐다.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든 그는, 이번 수상의 기쁨을 가족에게 돌리고 싶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어머니는 가수로 활동을 하셨고, 아버지는 시인이세요. 그동안 오디션에 나가서 1등을 못했었거든요. 올해 목표가 1등이었는데, 이번 수상 소식을 부모님에게 먼저 전하고 싶어요. 저도 언론매체 뉴스핌에서 진행한 오디션에서 1등을 했다고 당당하게 전하고 싶어요. 부모님이 그동안 제 곡을 듣고 나서 부족한 점을 말해주셨는데, '불을 밝혀라'를 듣고 나서는 저만의 개성이 생긴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더 확신을 갖고 결선 곡으로 정했는데, 결과까지 완벽한 것 같아요." 제4회 '히든 스테이지' 대상이 주인공이 된 심각한 개구리는 앞으로의 음악 활동 계획에 대해 "상금을 단독 공연을 하는데 쓰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결선 때 부른 '불을 밝혀라'가 포함된 미니앨범이 10월 14일에 나와요. 앨범명이 '추락한 개구리'인데,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비행했던 개구리가 세상의 풍파를 맞고 추락한 내용을 담았어요. 세상의 아픔과 외로움을 노래하려고 해요. 기존에 들었던 음악과 달리 진지하고 조용하고, 어쩌면 심각한 앨범인데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받은 상금으로 단독 공연을 해보려고 해요. 공연을 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이렇게 된 거, 한 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제4회 '히든 스테이지' 심사는 배순탁, 김도헌,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가 맡았다. 심사는 음악적 완성도와 가사 표현력 및 메시지, 가창력과 무대 표현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원)은 심각한 개구리가 수상했다.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원)은 윤태경, 우수상(200만원)은 김은찬 밴드, 루키상(200만원)은 신직선에게 돌아갔다. alice09@newspim.com 2026-10-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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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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