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워너원 열풍에 아이오아이 재조명…11인의 현재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난해 봄 방송한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탄생했던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사진=뉴시스>

[뉴스핌=이승혜 인턴기자] 워너원 열풍에 아이오아이(IOI)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워너원은 음원 차트 1위와 지상파 진출 등으로 주목 받는 신예. 그들의 선배인 아이오아이 역시 지난해 데뷔 후 신인상 3관왕(MAMA, 골든디스크, 서울가요대상)을 휩쓸며 대세 걸그룹으로 인기를 끌었다. 프로젝트 걸그룹이라는 한계 상, 지난 1월 해체한 아이오아이. 서로 다른 길을 걷는 멤버 11인의 근황을 모아봤다.

▶전소미(1위)
아이오아이 활동 후 KBS 2TV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 출연해 막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뒤 KBS 웹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에 출연했다. 아이오아이 멤버 중 유일하게 아직 데뷔를 못했다.

▶김세정(2위)
강미나와 함께 구구단으로 활동 중이다. 솔로 앨범 ‘꽃길’을 발매해 음악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각종 CF, 예능에서 활약하다 현재 '학교 2017'에서 주연 은호역을 맡았다. 상큼함, 아재미의 조합으로 인기가 많다.

▶최유정(3위)
'도댕케미'로 유명한 김도연과 함께 위키미키로 데뷔했다. '골든 탬버린' 메인 MC 당시 다양한 춤을 소화하며 끼를 보여줬다. 판타지오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에서는 연기도 선보였다. 

▶김청하(4위)
아이오아이의 댄싱머신. 솔로곡 '와이 돈 츄 노우(why don't you know)'로 데뷔했다. 강렬한 춤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프로듀스101 시즌2 참가자 김사무엘과 듀엣곡을 선보였다.

▶김소혜(5위)
1인 기획사에 들어가 MC로 활동 중이다. 연기 쪽으로 스펙타럼을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SBS 예능 게임쇼 '유희낙락'과 패션엔 '팔로우 미 8S'에 메인으로 출연하고 있다. 

▶주결경(6위)
지난 3월 임나영과 함께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쯔위와 쌍벽을 이루는 중국 미녀로 주목을 받았다. 예쁜 여신 미모와 달리 털털한 성격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채연(7위)
아이오아이 멤버 중에서 가장 빨리 다이아(DIA)로 데뷔했다.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노량진 핵미모 채연을 열연했다. 최근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서 이연희의 아역 정정원으로 등장했다. 수지를 닮은 청순 비주얼이 특징. 다이아 음원 성적은 저조한 편이다.

▶김도연(8위)
전지현을 닮은 외모로 화제다. 위키미키 데뷔 전, 최유정과 미국에 잠깐 다녀와 '도댕 다이어리(D.D.L)'를 찍었다. 시원시원한 얼굴과 몸매로 모델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강미나(9위)
김세정과 함께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프로듀스 시절부터 혹독하게 다이어트한 끝에 현재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최종화에서 물오른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임나영(10위)
아이오아이에서 리더를 맡은 경험으로 토대로 프리스틴에서도 리더를 담당. 배우 엄현경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여성스러운 외모와 길쭉한 기럭지가 특징. 별명은 여전히 돌부처다.

▶유연정(11위)
아이오아이의 메인보컬에서 현재는 우주소녀 메인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최근에 발매된 딘딘의 신곡 ‘#드라이브’를 피처링했다. 

◆흩어진 아이오아이, 그룹별 성적은?
아이오아이의 마지막 미니앨범 2집 '미스 미(Miss Me?)'의 초동 판매량은 5만 장에 달했다. 지난해 8월 발매한 싱글앨범 '왓타맨(Whatta Man)'보다 1만 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와 우주소녀 모두 그에 못미치는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하지만 아이오아이로 이름을 알린 덕분에 신인그룹에 비해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1등 : 구구단(gugudan)
구구단은 2016년 6월27일 미니앨범 1집 '원더랜드(Wonderland)'를 발매했다. 초동 판매량은 8000여 장에 머물렀으나 2집 미니앨범 '나 같은 애'는 1만3000여장 넘게 팔렸다. 흩어진 아이오아이 그룹 중 앨범 판매 초동 집계량이 가장 높다. 

2등 : 프리스틴(PRISTIN)
프리스틴은 올해 3월21일 데뷔해 미니앨범 1집 '위 우(WEE WOO)'를 발표했다. 초동 음반판매량은 1만1000여장 이상으로 집계됐다. 프리스틴은 23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스쿨 아웃'를 선보인다. 강렬한 콘셉트로 걸크러시 매력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3등 : 위키미키(Weki Meki)
위키미키는 지난 8일 첫 번째 미니앨범 '위미(WEME)'를 발매했다. 초동 집계는 1만1000여장 이상을 기록했다. 

4등 : 우주소녀(WJSN)
우주소녀는 2016년 2월25일 데뷔해 미니앨범 4장과 정규 1집을 발표했다. 정규 1집 '해피(HAPPY)'의 초동 음반판매량은 우주소녀 앨범 중 최초로 1만 장을 돌파했다. 미니앨범 3집 '너에게 닿기를'은 초동 판매량 3000여장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승혜 인턴기자 (leeshae062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