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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 "다 내려놨던 '쇼미6'…우승 자신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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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지은 기자] 래퍼 행주가 '쇼미더머니6' 이후 근황을 전했다.

14일 행주는 뉴스핌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한 계기와 우승 소감에 대해 밝혔다.

이날 행주는 "사실 '쇼미6'가 끝난 후 많이 쉬지 못했다.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이런 경험이 처음인데 정말 즐겁다. 기분이 좋다"며 웃어보였다.

이번 시즌에서 수혜자로 꼽힌 사람은 바로 '행주'이다. 그가 이번 시즌에 출연한 이유는 바로 같은 그룹인 리듬파워 때문이라고.

행주는 "사실 출연할 생각이 없었다. 지구인과 보이비가 당연히 예선에서 합격할 줄 알았는데 탈락했다. 그걸 보고 현장에서 지원을 했다. 처음부터 이번 시즌에 참가할 생각이 있었다면 준비를 많이 했을 텐데, 그게 아니라서 '될대로 되라'라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쇼미6'에 대한 준비가 전혀 안 된 상태였다. 그래서 모든 걸 내려놓고 참여했는데, 그게 오히려 좋은 영향을 미쳤다. 긴장을 안 한 상태에서 방송을 하니까 우승이라는 큰 그림까지 그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행주는 이번 시즌 우승에 대해 "우승후보가 될 자신은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것 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우승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갖고 있었다. 무대에 충실해서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행주는 지난 1일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6'에서 넉살, 우원재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사진=Mnet, 아메바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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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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