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금융

속보

더보기

추석연휴 스마트한 여행 준비는 셀프뱅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SC제일은행, 추석연휴 맞춰 고객 이벤트

[뉴스핌=김연순 기자]  은행에 가지 않고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계좌개설 및 카드 신청 등을 할 수 있는 비대면 금융서비스가 은행권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와 같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출범으로 비대면 금융거래 채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시중은행들은 이러한 비대면 금융서비스와 더불어 특화된 대고객 이벤트로 고객들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SC제일은행은 추석 황금연휴에 맞춰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SC제일은행의 '셀프뱅크(SELF BANK)'를 통해 통장을 개설하거나 체크카드에 가입하는 SC제일은행 첫 거래고객 중 선착순 2000명에게 여행쿠폰 3종 세트를 제공한다.

셀프뱅크는 공인인증서 없이 비대면 실명인증을 통해 금융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SC제일은행 모바일 앱이다.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계좌개설과 카드발급, 신용대출 조회, 인터넷뱅킹 가입 등 각종 은행 거래를 할 수 있다.

<사진=SC제일은행>

셀프뱅크 이벤트에서 제공되는 여행쿠폰 3종 세트는 해외 포켓와이파이 1일 무료이용권과 면세점 선불카드 교환권, 우대환율쿠폰으로 황금연휴를 앞두고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들로 구성돼 있다. 셀프뱅크 앱의 링크를 통해 SC제일은행과 제휴한 포켓와이파이 업체 와이드 모바일에 접속하면 와이파이 도시락을 15%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공되는 1일 무료이용권도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갤러리아 면세점 63점에서 40달러 이상 구매 시 2만원권 선불카드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과, SC제일은행에서 미달러화, 유로화, 엔화, 위안화 등 4대 통화를 미화 100달러 이상 환전할 경우 환전수수료를 90% 할인해주는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셀프뱅크에서 개설 가능한 모든 통장과 BC체크카드이며, SC제일은행-삼성카드는 제외된다. 쿠폰 3종은 셀프뱅크에서 상품에 가입한 다음날(영업일 기준)에 문자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김종훈 SC제일은행 디지털뱅킹 및 리테일세그먼트 총괄상무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올 추석 황금연휴에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는데 비대면 모바일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스마트하게 여행준비도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셀프뱅크를 통한 상품 가입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휴일 및 공휴일에는 이용할 수 없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