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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CEO] '비탈릭도 반했다' 고팍스 이준행 대표 "우리 기술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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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원 지불하고 나스닥·CME 주문체결시스템 개발 자문 받아"
"현재 기술 문제 해결할 수 있었던 자신감이 거래소 창업 이어져"
"기술 중심의 회사 지향...기술자의 천국 만들 것"

[편집자] 이 기사는 2월 5일 오전 11시29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김지완 기자]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이 주요 운용사(GP)로 참여한 벤처캐피탈(VC)도 우리에게 투자했다."

가상화폐 거래소 '고팍스(GOPAX)'를 운영하고 있는 이준행 스트리미 대표의 첫 마디에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최근 가상화폐거래소가 해킹을 당해 보안 문제가 불거지고 정부의 규제 강화로 가상화폐 가격이 정체를 보이는 가운데 뉴스핌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고팍스 사무실에서 이준행 대표를 만나 가상화폐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들었다.

고팍스는 가상화폐 수수료 0%를 유지하면서도 서버다운·해킹사고 등의 사고가 한 차례도 없었다. 지갑접근권한, 컴플라이언스규정 등 내·외부 보안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이 대표는 "가상화폐 거래소와 관련된 제도가 없는 상황에서 일부 사업자들이 단기 수익에 치중하다 보니 호가가 급등하는 상황에서 서버가 다운되거나 북한 해킹피해를 운운하며 코인을 잃어버리는 등 여러 문제점이 나타났다"며 "기술투자를 소흘히 하거나, 기업경영에 도덕성이 결여된 사례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업계 사명감을 갖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거래소가 지적받는 문제들을 블록체인 기술 진화에 따라 우리가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가상화폐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스트리미는 신한은행, 블루포인트, 중소기업벤처부 팁스(TIPS)프로그램, 펜부시 캐피탈, DCG 등으로부터 총 24억5000만원의 투자를 받았다. 이중 펜부시 캐피탈은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메인 GP(운용사)로 참여했던 곳이다. 

이준행 고팍스 대표 /이형석 기자 leehs@

이 대표는 1984년생으로 대원외고와 미국의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맥킨지와 홍콩PE를 거쳐 친구들과 함께 자본금 5000만원으로 2015년 6월 스트리미를 창업했다.

같이 창업에 나선 이들 역시 하버드대학, 스탠포드대학, USC(남가주대) 등 대부분 해외 유학파다.

이 대표가 가상화폐 거래소 창업에 뛰어든 동기는 '우리가 하면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다.  

초기에는 전세계 가상화폐 거래소를 연결해 가장 유리한 환율을 제시하는 곳을 통해 비트코인·이더리움을 송금하는 시스템을 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우호적인 환율과 빠른 송금을 장점으로 내세우며 지난해 상반기 홍콩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큰 성공을 거뒀다.

이 송금 시스템을 통해 환율 스프레이드 차익을 거두고 서비스를 위해 보유중이던 가상화폐 가격도 크게 오르면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마련했다.

고팍스의 지향점은 첫째도 기술, 둘째도 기술이다. 이 대표는 "고팍스는 다른 거래소와 달리 기술 부채가 하나도 없다"면서 "고팍스는 해외 서버를 쓰거나 외부 기술을 빌려쓰지 않고, 글로벌 기술업체들과 협업해 시스템 개발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거래소에서 가장 중요한 주문체결시스템(OMS, Order Matching Engine)의 경우 개발에 앞서 나스닥 및 CME시카고 거래소 그룹에 OMS를 개발했던 사람들이 운영중인 솔루션 컨설팅사에 약 8억원의 자문 비용을 지불했다"며 "그 결과 고팍스는 현재 1초에 10만건(연내 100만건으로 업그레이드)의 체결까지 가능해 서버 다운 등의 기술적인 사고가 한 차례도 없었다. 고팍스의 기술력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중 최고라고 자부한다"고 덧붙였다.

 

이준행 고팍스 대표 /이형석 기자 leehs@

이 대표는 "전체 예산 대부분을 기술 투자에 쓰고 있다"며 "모 거래소에서는 이더리움 지갑 시스템이 업그레이드가 안돼 전송한 이더리움이 사라지기도 한다. 회사운영 자체가 기술자들 위주로 돌아가는 고팍스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이어 "고팍스를 기술자의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덧붙였다.

현재 고팍스의 전체 임직원은 60여명이고, 이 가운데 기술직에 있는 직원은 절반인 30명이다.

고팍스는 국제적 블록체인 연합체인 '엔터프라이즈 이더리움 동맹(EEA)'에 참여하며 활발하게 기술 교류중이다.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SDS가 지난해부터 참여중이다. 아울러 개설후 지금까지 수수료를 0%를 유지중이다. 단기 수익에 치중하기 보다는 기술발전과 시장확대에 촛점을 둔 결과다.

가상화폐 관리방식도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이 대표는 "나 자신도 고객의 가상화폐를 보관중인 지갑에 접근 권한이 없다"며 "특정인이 관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접근이 필요할 때마다 시스템에서 무작위로 복수의 관리자를 지정해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국내 제도·규정이 미비하지만, 3명의 사내 변호사를 고용해 일본의 법규에 준용해 자체 컴플라이언스(내부통제 규정)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업기밀이라 밝힐 수 없다고 양해를 구했다. 실제 고팍스는 지금의 청담역 부근 건물로 이전하면서 자체 엘리베이터 공사를 통해 사용중인 4개층을 완전히 격리시켰다.

보안에도 국내 최고 수준임을 자부했다. 이 대표는 "사이버경찰청 출신의 보안이사가 전체 보안팀을 이끌고 있다"며 "거래소 개장 후 매일 해킹 시도가 있지만 단 한 차례도 뚫린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최근 금융당국의 행보에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대표는 "현재 시중은행은 빗썸 등 4개 업체만 실명인증 가상계좌를 허용해주고 있다"며 "정치논리에 따라 기준이 없이 강제 논리로 가면 사실상 무법지대와 다름없다. 정부가 다양한 플레이어가 들어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만들어주기 바란다"고 희망을 피력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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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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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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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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