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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총리, 최태원 SK회장 만나 혁신성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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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현대차 이어 3번째 대기업 간담회

[세종=뉴스핌 한태희 기자]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나 혁신성장 및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논의했다.

14일 기재부에 따르면 김동연 부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종로에 있는 SK그룹 본사에서 최태원 회장을 만나 혁신성장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김동연 부총리와 함께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이찬우 기재부 차관보,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채규하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혁신성장 현장소통' 일환으로 중소기업뿐 아니라 대기업그룹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은 김동연 부총리(왼쪽)가 지난 1월 경기도 기흥에 있는 현대차 인재개발원에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오른쪽)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사진=홍현곤 기자>

SK그룹에선 최태원 회장과 장동현 SK 대표이사, 김준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최광철 SK사회공헌위원장 등이 배석했다. 아울러 SK그룹 협력사인 베이넥스의 연광흠 대표이사와 동부케어 진락천 대표이사도 간담회 자리에 참석했다.

김동연 부총리는 혁신성장 현장 간담회 일환으로 중소기업과 중견기업뿐 아니라 대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있다. 대기업 그룹에선 현재까지 LG그룹과 현대차그룹을 만났다.

한편 김동연 부총리는 전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SK그룹이 사회적기업에 관심을 쏟고 있다고 언급했다. 김동연 부총리는 "SK는 사회적기업에 역점을 두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성원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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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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