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금강주택 '시흥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조기 완판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동훈 기자] 금강주택이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B3블록에 공급한 '시흥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가 조기완판이 기대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앞서 1순위 청약에서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24일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다.

9일 금강주택에 따르면 시흥 장현지구 B3블록에 짓는 '시흥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79·84㎡ 총 590가구로 이뤄졌다.

주택형은 전용면적별로 ▲79㎡A 72가구 ▲79㎡B 71가구 ▲84㎡A 297가구 ▲84㎡B 150가구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이다. 100% 판상형 설계로 짓는다.

시흥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광역투시도 <자료=금강주택>

시흥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오는 6월 개통 예정인 소사원시선 연성역(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연성역과 한 정거장 떨어진 ‘시흥시청역’은 신안산선과 월곶판교선도 예정돼 있다.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도 단지 주변에 있어 서울 도심을 비롯한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쉽다.

시흥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단지 주변으로 중심상업지구가 조성될 예정에 있으며, 이미 조성이 완료된 능곡지구 일대의 중심상권도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또 단지와 인접한 장현4초(예정)를 비롯해 승지초, 능곡고, 능곡도서관이 가깝다.

단지 전면으로 해발 199m의 군자산이 있다. 군자산 산책이 가능한 둘레길이 단지 주변까지 뻗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가능하다. 단지는 주차장을 100% 지하화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됐다.

시흥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전 가구를 남동·남서향으로 배치했으며 전 가구를 3면 개방형 판상형(79㎡A제외)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전 주택형에 선택형 가변벽체를 도입해 별도의 알파룸을 구성할 수 있다.

전용면적 79㎡A·B, 84㎡A·B 총 4개 주택형 중 전용면적 79㎡A 주택형은 4베이 판상형 설계로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주방 펜트리를 설계해 주방동선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또한 현관 맞은편 발코니를 설계해 가구 내 개방감을 높였다.

전용면적 79㎡B 주택형은 주방 팬트리를 도입했으며 대면형태의 주방 구성으로 대형 주택형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주방과 맞닿아 있는 공간에는 별도의 알파룸을 제공해 드레스룸 또는 별도의 방을 구성할 수 있어 우수한 공간활용도를 자랑한다.

전용면적 84㎡A 주택형은 3면개방형 5베이 판상형으로 대형 안방과 드레스룸을 선뵌다. 여기에 이 주택형은 금강주택만의 특화설계인 룸테라스가 설계됐다.

전용면적 84㎡B 주택형도 3면개방형 5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됐다. 안방 내 2면으로 창이 설계됐으며 대형 드레스룸도 도입됐다.

SK텔레콤과 함께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민은 스마트폰 앱으로 조명, 난방, 가스밸브부터 입주민이 구매하는 가전제품까지 가구 외부에서도 제어 할 수 있다. 가구 안에서는 인공지능 음성인식기기로 목소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는 주차장을 100% 지하화해 지상으로는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를 선보인다. 법정 대비 150%의 넉넉한 주차공간과 전기자동차의 충전이 가능한 충전설비도 4개소 선보일 예정이다.

금강주택 분양관계자는 "앞서 장현지구 내에서 분양한 단지들이 높은 청약열기를 보이며 조기완판을 이루는 등 분위기가 좋은 상황"이라며 "특히 오는 6월 소사-원시선 개통으로 입주와 동시에 연성역 일대의 인프라를 즉시 누릴 수 있는 장점과 각종 특화설계가 적용된 만큼 순조로운 계약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시흥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72번지 일원에 있다. 오는 12일 당첨자 발표 이후 24일(화)~26일(목)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오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