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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슈퍼레이스] '4번째 챔프 도전' 조항우... 류시원·김화선 출사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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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글 김용석, 동영상 이윤청 기자 = ‘디펜딩 챔프’ 조항우와 탤런트 류시원, 김화선이 출사표를 던졌다.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4월21일(예선), 22일(결승전) 양일간 열린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개막전을 포함해 6개월간 총 9라운드에 걸쳐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진다.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가운데 조항우, 류시원, 이화선(사진 맨 왼쪽부터)가 출사표를 밝혔다. /이윤청 기자 deepblue@

올 시즌 조항우(43·아트라스BX)는 통산 4회 챔피언에 도전한다. 감독이자 드라이버인 조항우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통산 3회 우승을 달성했다. 조항우는 지난 2008년 초대 대회 챔피언, 2014년, 2017년 정상에 등극, 김의수(제일제당)와 동률을 이뤘다.

조항우는 용인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올해에는 무게 규정이 달라서 다른 전략을 세울 것입니다. 팀에 있는 선수도 똑같은 라이벌입니다. 나만의 레이스를 하겠습니다”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올 시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는 더욱 재밌는 경기를 선사하기 위해 규정을 바꿨다. 경기 별 순위에 따라 부과되는 핸디캡웨이트의 수치를 바꿔 잘 달리는 선수는 더욱 무거운 핸디캡을 부담하게 됐다. 반대로 감량 수치는 줄여 무게를 덜어내기 위한 전략적 경기운영이 어려워졌다. 더불어 슈퍼 6000 클래스의 경우 예선전의 횟수가 늘어나는 것과 달리 가용 타이어 수가 줄어들면서 치밀한 작전이 필요하게 됐다.

탤런트이자 드라이버로 유명한 류시원은 올 시즌 홀로 경기에 나선다. 류시원은 “여태까지는 감독과 드라이버를 병행하다보니 다른 드라이버에 신경을 많이 못 썼다. 그래서 개인 레이스에는 신경을 많이 못 쓴게 사실이다. 경쟁이 치열하지만 나만의 레이스 즐기면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생일을 넣어 '팀 106'을 창단했다. 지난해에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100경기를 달성했다. 또한 자신의 팀 이름과 같은 106번째 경기까지 치러 시즌을 마무리했다.

역시 배우겸 드라이버인 이화선(CJ로지스틱스)도 우승 각오를 피력했다. 그는 “GT4클래스가 없어져 올시즌 아반떼 레이스에 참가하게 됐다. 처음 레이싱을 접했을 때 생각이 많이 난다. 10년이 넘는 레이싱 멘토로서 시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게 하겠다. 올 한해 즐겁게 경기해 1위를 차지해 여성 드라이버로서의 위엄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화선은 지난 시즌 GT4 클래스 3위를 차지했다..

지난 해 ASA GT1 클래스에서 선수로 나선 탤런트 안재모는 종합 7위, 연정훈은 8위를 차지했다. GT2 클래스에서 뛴 개그맨 한민관은 6라운드 우승, 7라운드 2위 등을 차지, 종합 3위로 한해를 마무리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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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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