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용산전자상가 등 4건, 박원순·김문수·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들의 핵심 과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찬미 기자 = 용산 전자상가 복합 문화공간 조성, 서울시 인쇄 스마트앵커 추진,  패션주얼리센터 건축부지 지원, 종로구 귀금속 도금업체 신규 허가의 4건이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의 핵심과제로 꼽혔다. 

서울시장 예비 후보들이 중소기업 정책과제에 대한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18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중기중앙회 서울본부는 지난 17일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서울시장 후보들과 중소기업 정책과제 전달식을 열고 정책제안서를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에게 전달했다. 

서울시장 예비후보들. 왼쪽부터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김문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안철수 바른미래당 예비후보

이날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를 대신해 참석한 전현희 선대본부장은 골목상권 보호불공정 하도급 근절공정한 상가임대제도 정착 등 지난 6년간 서울시가 성과를 내 왔다"며 "앞으로 추진할 과제도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혁신경제공정경제와 결합해 큰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김문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경기도에서 기업 SOS지원센터와 기술닥터를 만들어서 현장 맞춤형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해왔다 중소기업 4대 애로인 자금・기술・규제・판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예비후보를 대신해 참석한 오신환 선대본부장은 소득주도 성장 정책은 문-워크(moon-walk)로 앞으로 가는 것 같지만실제로는 뒤로 역주행하고 있다"며 "특히 최저임금 인상은 중소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고 취약 노동자들의 있던 일자리마저 위협하고 있다정부가 지금해야 할 일은 구조조정과 노동개혁과감한 규제완화를 통한 혁신성장이라고 말했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오늘 전달한 중소기업 정책과제들이 민선 7기 서울 시정과제로 채택돼 지역기반 중소벤처기업이 많이 출현하길 기대한다"며 중기중앙회도 지방 정부와 함께 스마트공장 등 제조현장을 혁신하고 청년들이 중소기업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ohnew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