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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5월 다섯째주 견본주택 7곳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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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5월 다섯째 주 청약접수 단지는 전국 11곳, 5519가구다. 견본주택은 전국 7곳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26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오는 28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일대 들어서는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가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포스코건설이 짓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3층, 2개동, 전용면적 21~59㎡ 총 7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어 오는 30일에는 동부건설이 경기 과천시 갈현동 639번지에 과천 12단지 재건축으로 공급하는 '과천 센트레빌'이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15층, 3개동, 총 100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84~130㎡ 5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오는 31일 동양건설사업도 경기 하남미사지구 주상복합용지 C1블록에 '미사역 파라곤'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0층, 8개동, 전용면적 102~195㎡ 총 925가구 규모다. 상업시설 `파라곤 스퀘어`와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부산 북구 화명동 1554-4번지 일원에서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9개동, 전용면적 39~84㎡, 총 886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64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견본주택 개관도 이어진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31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100-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힐스테이트 범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힐스테이트 범어'는 지하 2층~지상 26층, 5개동, 전용면적 74~118㎡, 총 414가구 규모로 이중 194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어 오는 6월 1일에는 포스코건설이 경기 오산시 세교택지개발지구 B-8블록에 들어서는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67~84㎡, 총 596가구 규모다.

같은 날 현대건설은 경기 군포시 금정동 689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금정역’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6층~지상 49층, 5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 전용면적 72~84㎡ 아파트 843가구와 전용면적 24~84㎡ 오피스텔 639실을 비롯해 총 1482가구 규모다. 

[자료=리얼투데이]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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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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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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