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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하반기 주력 SUV '투싼', 드라마 '스케치'통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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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현대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 오는 3분기 출시에 앞서 드라마를 통해 공개됐다.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지난주 방영된 JTBC 금토 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에서 주인공 강동수의 차로 등장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스케치 11화에서는 박문기를 노리는 장태준, 김도진을 막기 위한 나비팀의 활약이 그려졌다. 드라마에서 나비팀 팀원들은 범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장소가 실제 범행이 이뤄지는 장소라는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고 차를 급하게 돌린다. 이 과정에서 운전 중이던 강동수는 미처 전방에 정차된 차를 보지 못했지만, 투싼 페이스리프트의 전방 충돌 경고/방지 보조(FCW, Forward Collision Warning / 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기능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상반기에 선보인 싼타페와 함께 하반기 SUV 시장을 공략할 현대차의 주력 모델이다. 2년 6개월만에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된 모델로 새로운 캐스캐이딩 그릴, 강인한 인상의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으로 날렵한 외관을 강조했으며, 특히 크래쉬패드에 가죽을 적용하고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으로 고급스러운 실내를 완성했다. 균형 잡힌 다이내믹 SUV를 표방하여 8단 자동변속기와 주행 모드별 최적의 주행조건을 맞춰주는 4WD 시스템 ‘HTRAC’을 새롭게 적용해 기존 모델 대비 역동적이면서 정교한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또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이내믹한 주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상품성을 강화했으며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와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등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국내 최초로 집에서 음성 인식 스피커를 통해 차의 시동을 걸거나 차량의 공조장치를 제어하는 홈투카 기능으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hkj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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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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