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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9/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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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아프리카 정상회담, 공동선언 채택/NHK
中国 アフリカ首脳会議 共同宣言採択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제염토 보관하는 지자체 90% "안전성 관련 설명 필요"/NHK
除染土保管市町村などの9割「安全性の詳しい説明を」

-방위상, 네덜란드 등 방문하기로...북한 비핵화에서 연대 꾀한다/NHK
防衛相 オランダなど訪問へ 北朝鮮非核化で連携図る

-무더위 신기록 남긴 여름...202개 지점에서 최고치 관측/아사히
酷暑、記録に残る夏 202地点、最高を観測

-일본 게이단렌 회장, 채용지침 폐지 표명...2021년 봄 입사자부터/아사히
経団連会長、就活指針の廃止表明 21年春入社から

-아베 총리 "'채용활동은 6월 시작' 지켜지길 바란다"...게이단렌 채용지침 폐지 관련/NHK
首相「『採用活動は6月開始』を守っていただきたい」

-게이단렌 채용지침 폐지 표명에...학생들 "취업활동기간 길어지면 공부에 악영향"/아사히
就活、無制限は困る 学生「長引けば勉強に影響」 就活指針廃止表明

-아베 총리 "총재 선거 승리하면 고용개혁 단행"/닛케이
首相「生涯現役」へ3年で改革

-오키나와현 지사선거, 자민당 간부들 속속 오키나와 방문...야당은 '올(ALL)오키나와'를 전면에 /아사히
沖縄知事選に総力 与党、党幹部ら続々と 野党、オール沖縄前面

-'방사성 구름' 검사한다...원자력규제위원회, 지자체에 대기 모니터 설치를 요청 방침/아사히
「放射性雲」の検知へ、モニター設置を要請 自治体に 規制委方針

-중국 '일대일로' 5년...국내에서는 비판의 목소리도/산케이
「一帯一路」提唱から5年 国内でバラマキ批判の声も

-태풍 21호 상륙...폭우와 강풍 우려/도쿄신문
台風21号が上陸へ 猛烈な雨や風の恐れ

-WSJ "日 정부, 화웨이와 ZTE 규제 검토"/지지
日本政府、華為とZTEの規制検討か=米紙

-혼다, 태풍 여파에 4일 스즈카공장 가동 중단/지지
ホンダ、鈴鹿工場を4日稼働停止=台風21号

-제이텍트, 태풍으로 4일 조업 중단...나고야와 오사카 본사 등/지지
ジェイテクト、台風で4日の操業停止=名古屋・大阪本社など

-간사이 백화점, 4일 일제히 임시 휴업...태풍 21호 접근에/지지
関西の百貨店、4日は軒並み臨時休業=台風21号接近で

-샤프, 태풍 영향으로 야오 공장 4일 휴무/지지
シャープ、八尾工場を4日休止=台風の影響で

-21호 태풍 '제비', 4일 낮 교토-오사카 부근 상륙/닛케이
台風21号、近畿・四国に上陸へ 4日昼ごろに

-日 기업, 2분기 설비투자 두 자릿수 증가...대기업이 견인/닛케이
4~6月設備投資2桁増 大企業がけん引

-中日, 제3국 인프라 협력 시동...태국 고속철도 투자 협력 협의/닛케이
日中インフラ協力 始動 第三国で、今月に官民初会合 まずタイの高速鉄道

-인도 휴대전화 시장, 수위 교대...보다폰-아이디어, 경영통합으로 바르티 제치고 1위 올라/닛케이
インド携帯 首位交代 2位ボーダフォンと3位アイデア、経営統合完了

-日 은행, 폭력단 등 반사회 세력 예금계좌 해약...5월까지 합계 1300건에 달해/요미우리
暴力団の預貯金口座、59行が解約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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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로저스 대표 위증 고발 요청"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문회 도중 "국정원이 오늘 청문회를 모니터링하던 중, 청문회를 지켜보던 국정원장이 로저스 대표를 위증죄로 고발해 달라고 과방위에 요청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며 "구체적인 위증 내용도 함께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안은 간사에게 전달해 내일 청문회 종료 시점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 pangbin@newspim.com 로저스 대표는 이날 청문회에서 쿠팡이 정부 및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정보 유출자를 접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희는 피의자와 연락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여러 차례에 걸쳐 그 기관(국가정보원)에서 피의자와 연락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지시나 명령이 있었느냐'는 추가 질의에는 "명령이었다. 지시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원 누구와 소통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이름은 없지만 해당 이름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해킹에 사용된 장비의 포렌식과 관련해서도 "정보기관이 복사본을 보유하고 있고, 원본은 경찰에 전달했다"며 "그 기관이 별도의 카피를 만들어 우리가 보관하는 것도 허락했다"고 말했다. 또 '셀프 면죄부 조사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부 지시에 따라 한 조사"라며 "이사회도 한국 법에 따라 협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측은 로저스 대표의 주장과 선을 긋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포렌식 검사와 로그 분석의 주체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민관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이라며 "국정원이 지시하거나 조사를 주도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국정원은 증거물을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훼손이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한 것으로 안다"며 "이를 조사 지시나 개입으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국정원도 별도의 입장을 내고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부인했다. 국정원은 지난 26일 공지를 통해 "쿠팡 사태와 관련해 국정원은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어떠한 지시를 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국가안보 위협 상황으로 인식해, 관련 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한 바는 있다"고 설명했다. mkyo@newspim.com 2025-12-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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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하는 일이며 실체파악 잘 못했다"라며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5.12.30 yym58@newspim.com   2025-12-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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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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