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트와이스, 신곡 'YES or YES'로 10연속 히트곡 행진 예고…내달 5일 컴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트와이스(TWICE)가 오는 11월5일 미니 6집 ‘YES or YES’를 발매하고 10연속 히트를 정조준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0시 JYP와 트와이스의 각종 SNS 채널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 2장을 공개했다.

이 티저에는 양면이 모두 ‘YES’라고 새겨진 금빛 동전들, ‘YES’가 나온 카드, 6면이 전부 ‘YES’인 주사위 등 선택을 상징하는 다양한 오브제와 함께 ‘TWICE THE 6TH MINI ALBUM YES or YES 2018.11.05 6PM’이라는 문구로 트와이스의 컴백을 정식으로 알리고, 신곡 콘셉트에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트와이스는 데뷔 3주년을 기념해 20일 0시 스페셜 영상 ‘트와이스 좋아하세요?’를 공개하고 신곡 ‘YES or YES’의 음원 일부도 깜짝 공개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영상은 2015년 10월20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그룹 트와이스의 풋풋한 초기 모습을 모은 콘텐츠로 3년 동안 트와이스를 응원해 온 팬들(원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트와이스 좋아하세요?’라는 물음에 바로 이어 “하나만 선택해 어서 YES or YES”라는 가사가 흘러나와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는 트와이스의 신곡 ‘YES or YES’ 일부 음원으로 짧지만 강렬한 매력을 예고했다.

트와이스의 10번째 신곡 ‘YES or YES’는 사랑스럽고 깜찍한 고백에 “YES”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는 매력만점의 노래로 역동적인 사운드 구성이 중독성을 자아낸다.

올해 세 번째로 가요계에 컴백하는 트와이스는 지난 4월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와 동명 타이틀곡, 7월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s)’의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에 이어 11월에는 ‘YES or YES’를 발매하고 ‘10연속 히트’라는 대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최근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에 이르기까지 그간 발표한 9곡을 모두 히트시켰다. 또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조회수 ‘9연속 1억뷰 돌파’라는 기염을 토했다. 이 중 2억뷰 이상의 MV는 7개이며 ‘라이키(Likey)’는 3억뷰, ‘TT’는 4억뷰를 넘어섰다.

국내는 물론 트와이스는 해외에서의 인기로 ‘아시아 원톱 걸그룹’의 위상을 증명하고 있다. 지난달 12일 공개한 일본 첫 정규앨범 ‘BDZ’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7연속 1위, 주간 및 월간 앨범차트 정상은 물론 일본 레코드협회의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들은 해외 여성 아티스트 싱글 중 최초로 더블 플래티넘 인증에 성공했으며 ‘BDZ’로 ‘5연속 플래티넘’ 행진을 이어가는 쾌거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최근 일본 4개 도시 8회 공연의 첫 아레나 투어 ‘TWICE 1st ARENA TOUR 2018 “BDZ”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내년 도쿄돔을 포함한 돔투어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는 K팝 걸그룹 사상 최초 돔투어다.

트와이스는 오는 11월5일 컴백에 앞서 국내에서는 오는 2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서 ‘ONCE HALLOWEEN’이라는 타이틀로 데뷔 3주년 기념 공식 팬미팅을 연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2부(재판장 김용중)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의원에 대한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한 뒤, "청구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진은 강 의원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강 의원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지, 계속 구속할 필요가 있는지를 법원에 다시 심사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강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었다. 법원은 지난 3일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지난 16일과 18일 강 의원을 소환해 조사했다. hong90@newspim.com 2026-03-26 17:53
사진
'고문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독재정권 시기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떨쳤던 이근안 전 경감이 숨졌다. 26일 경기일보에 따르면 이근안은 전날 사망했으며, 현재 서울 동대문구 동부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상태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5시20분으로 예정됐다. [사진=뉴스핌 DB] 이근안은 1970~80년대 치안본부 대공수사관으로 근무하며 각종 공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강압 수사와 고문을 주도한 인물이다. 전기고문 등 가혹 행위를 통해 허위 자백을 받아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고문기술자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전두환 정권 시절 고문과 옥살이 후유증을 앓다 지난 2011년 사망한 고 김근태 전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의장 역시 1985년 9월 4일 '민청련 결성' 사건으로 구속돼 서울 용산구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이근안 등으로부터 전기고문과 물고문을 당한 바 있다. 주화 이후 그의 행적은 국가폭력의 상징으로 재조명됐다. 고문 의혹이 불거지자 1988년 수배됐고 약 12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가다 1999년 자수했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그가 관여한 공안 사건 가운데 일부는 이후 재심에서 조작 정황이 인정되며 무죄가 선고되기도 했다. 이근안의 가혹 행위에 못 이겨 간첩이라 허위 자백해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납북어부 정규용씨도 2014년 38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도 '서울대 무림 사건'과 관련해 인권 침해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국가의 사과를 권고한 바 있다. 2006년 출소 이후 이근안은 종교 활동을 하며 공개적으로 과거를 반성한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나, 피해자들과 시민사회에서는 사과의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생전 자서전에서 "간첩과 사상범을 잡는 것은 애국이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해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또 자신을 소재로 한 영화 '남영동 1985'에서 묘사된 고문 행위가 과장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yuniya@newspim.com 2026-03-26 19: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