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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박나래·김영희에 무한 감사…"신혼집 인테리어에 감동까지 잊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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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MBC '나혼자산다' 제이쓴♥홍현희 신혼집 공개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개그맨 홍현희와 결혼을 앞둔 디자이너 제이쓴이 신혼방 인테리어에 힘을 보태준 개그맨 박나래와 김영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제이쓴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신혼집 인테리어에 감동까지 주신 @wooju1025 @kim_younghee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나래와 김영희의 인스타 계정까지 덧붙였다.

신혼집에서 홍현희와 제이쓴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지난 2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오는 11월3일 결혼을 앞둔 제이쓴과 홍현희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박나래와 김영희의 도움으로 신혼집을 꾸몄다. 디자이너인 제이쓴의 진두지휘 아래 박나래와 김영희는 안방 페인트칠과 침대 조립 등을 도왔다.

이에 그치지 않고 박나래는 미니건조기를 결혼 선물로 마련해 홍현희에게 감동을 안겼다. 또 김영희와 함께 축하 케이크 서프라이즈 파티로 홍현희와 제이쓴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남겼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연애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1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에서 가족과 친인천들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사랑의 오작교' 역할은 개그맨 김영희다.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제이쓴과 친분을 맺은 김영희가 제이쓴에게 홍현희를 소개하게 된 것. 개그맨 박나래는 '나혼자산다'에서 "김영희 언니와 홍현희 언니가 두 사람이 가게를 얻었고 제이쓴에 인테리어를 부탁했다. 그런데 영희 언니가 바빠 빠지게됐고 둘이서만 회의를 하다가 눈이 맞았다"고 말했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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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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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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