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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고개 끄덕여지는 멋과 맛…세계적 브랜드 명성 입증한 괌 리조트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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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호텔 체험기 ④ 힐튼 괌 리조트

[편집자주] 괌은 일년내내 따뜻한 날씨를 자랑해 국내 여행객들 중 겨울 여행지로 괌을 선택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올 겨울도 예견된 한파로 괌을 찾는 관광객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천혜의 자연으로 관광보다 휴양이 여행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괌에서 호텔 선택은 가장 신중해야하는 부분 중 하나다. 뉴스핌이 직접 괌을 방문해 찾은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 호텔 니코 괌, PIC 괌, 힐튼 괌 리조트까지 호텔 4곳을 소개한다.

[괌=뉴스핌] 송유미 기자 = 글로벌 스탠다드의 시설과 휴식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면 힐튼 괌 리조트에 가자.

힐튼은 세계적인 명문 호텔 브랜드로 아메리칸 스타일의 리조트인 힐튼 괌 리조트는 어떤 고객이 찾든 만족할 리조트다. 객실은 3개의 각기 다른 콘셉트의 건물들로 나뉘어져 있어 여행 타입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며 현지인에게도 인기 있는 레스토랑과 바, 테니스장, 피트니스 센터 등의 운동시설은 괌 최고의 부대시설이라고 자랑할만 하다. 글로벌 브랜드인 만큼 손쉽게 힐튼 앱 내에서 예약 및 체크인도 간편하다.

총 646개의 객실이 3개의 각기 다른 콘셉트의 건물에 분포돼 있다. 캐주얼한 느낌의 ‘메인 타워’와 모던한 느낌의 ‘프리미어 타워’, 호텔 속의 호텔인 ‘더 타시’다.

괌 최초의 리조트로 1972년에 세워져 노후됐을 것이란 생각과 달리 여러 번의 리모델링을 거쳐 브랜드 명성에 맞는 시설을 갖췄다. 로비는 11월 중순에 완공했으며 메인 타워는 2014년 7월 전 객실 리모델링을 진행한 바 있다.

특히 프리미엄 호텔 ‘더 타시’는 작년 7월 리모델링을 마친 후 이국적인 외관으로 숙박객이 훨씬 늘었다. 95개 객실만을 갖추고 있어 집중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더 타시에 투숙하는 고객들만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는 조식서비스와 함께 티타임, 칵테일까지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힐튼 괌 더 타시 1층에 위치한 스파 아유아람에서는 전문 테라피스트들이 여느 동남아 마사지 서비스 못지 않은 기술로 피로를 풀어준다.

타시 투숙객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앞에 마주한 비치를 개인 공간처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객실 수가 적어 붐비지 않아 조용하고 느긋하게 휴가를 즐기고픈 여행객들에 인기가 좋다.

그 옆에 위치한 리조파 워터파크는 열대 정원 속의 자쿠지, 워터 슬라이드, 인피니티 풀 등 다양한 종류의 풀을 갖춰 가족 여행객들도 놓치지 않았다.

힐튼 괌 리조트는 괌 최고의 맛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전통음식부터 전세계 요리를 만끽할 수 있는 레스토랑까지 6종류의 레스토랑과 바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피셔맨즈 코브 씨푸드 레스토랑'은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레스토랑이다. 매주 수요일 뷔페에서는 맥주와 아이스티가 무제한 제공으로 인기가 높다.

 yoomi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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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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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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