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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목표가 1만9000원 유지...전일종가 1만7700원 -케이프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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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케이프투자증권은 30일 LG유플러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 목표주가를 1만9000원으로 유지했다.



LG유플러스는 LG그룹 계열의 유·무선 통신사업 사업자다. 케이프투자증권 김인필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LG유플러스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통신부문: 안정적 성장 예상. 내년부터 5G 효과 기대
▶ 비통신부문: 미디어 사업 확장 의지에 주목

LG유플러스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조9918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595억원 대비 2.2% 감소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2281억1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141억3300만원 대비 6.5% 늘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1537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428억3200만원 대비 7.6% 늘었다.



이날 LG유플러스 주가는 전일과 동일한 1만7700원으로 마감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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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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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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