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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페셜 '내 심장을 할 퀸(Queen)', 오늘 밤 방송…'보헤미안 랩소디' 감동을 한번 더

기사입력 : 2018년12월10일 10:53

최종수정 : 2018년12월10일 10:53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MBC가 10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스페셜 ‘내 심장을 할 퀸(Queen)’을 통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을 이어간다.

총 누적 관객 수 700만명을 돌파한 전설의 록밴드 퀸(Queen)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는 ‘싱어롱’ 관람은 퀸을 기억하는 40~50대와 퀸을 몰랐던 20~30대들에게 재관람 열풍을 일으켰다.

[사진=MBC]

대한민국을 휩쓴 ‘퀸’ 열풍의 이유를 되짚어 보고 시청자들과 함께 감동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내 심장을 할 퀸(Queen)’은 현재 대한민국에 일어난 보헤미안 랩소디 신드롬을 들여다본다.

이날 방송되는 ‘내 심장을 할 퀸(Queen)’에서는 중학교 시절 처음 퀸 노래를 듣고 학창시절 내내 퀸과 함께 살았다는 대한민국 헤비메탈의 시초인 기타리스트 신대철에게 퀸의 노래는 어떤 의미였는지 들어본다. 또 가수 이현우와 방송인 홍석천까지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의 감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싱어롱 관람에 참여한 팬들의 다양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

프레디 머큐리 가족이 고향 잔지바르크를 떠나 처음 영국에서 정착했던 곳과 그가 생전에 살았던 런던의 저택을 방문하고, 방송 최초로 퀸의 대표곡 ‘보헤미안 랩소디’를 탄생한 스튜디오가 공개된다. 퀸의 데뷔부터 현재까지, 40년의 역사를 함께 한 현지 팬들도 만나 국내에선 공개되지 않았던 밴드 퀸의 생생한 이야기도 소개한다.

보헤미안 랩소디 감동을 시청자들과 함께 나누는 MBC 스페셜 ‘내 심장을 할 퀸(Queen)’은 1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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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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