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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수고했어"...효성, 임직원 초청 뮤지컬 단체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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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연우무대에 후원금 3000만원 전달

[서울=뉴스핌] 유수진 기자 = 효성이 연말을 맞아 '효성 컬처 나잇(Hyosung Culture Night)'을 개최, 임직원 및 가족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효성은 13일 임직원과 가족 200명을 초청해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극단 연우무대의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관람했다고 14일 밝혔다.

효성은 13일 저녁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효성 임직원 및 가족 200여명을 초청하는 ‘효성 컬처 나잇’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효성(이정원 상무, 왼쪽에서 세 번째)은 극단 연우무대(유인수 대표, 오른쪽에서 세 번째)에 문화창작활동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효성]

이날 행사는 연말을 맞아 일 년간 수고한 임직원과 가족을 격려하고, 국내 창작극 관람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효성은 지난 해 연우무대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를 단체관람 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효성은 극단 연우무대에 후원금 3000만원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신인배우 발굴, 시나리오 창작지원 등 창작극 제작에 쓰일 예정이다.

효성은 지난 2015년부터 문화예술후원의 일환으로 연우무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문체부 인증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서 다양한 방면의 메세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문화재청과 '창덕궁 대조전 희정당 재건을 위한 MOU'를 체결, 문화재 지킴이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서울문화재단 산하 잠실창작스튜디오 소속 장애인 작가 12명을 지원하는 등 모두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uss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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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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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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