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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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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J, 오늘까지 금융정책결정회의...대규모 금융완화 유지 전망/지지
大規模緩和を維持へ=日銀が金融政策決定会合

- 러-일, 북극권에서 경제협력 추진...항로개척 및 자원개발/닛케이
日ロ、北極圏で協力模索 航路・資源・安保で注目

- 한·일 담당국장, 이번주말 강제징용판결 관련 협의/아사히
徴用工、日韓局長が今週末協議

- 총리 표명에도 日의 아프리카 투자 정체...300억달러 '약속'은 140억달러 미달해/아사히
日本のアフリカ投資、停滞 300億ドル「約束」、140億ドル未達 首相表明も民間投資低調

- 오키나와현 3구, 내년 4월 중의원 보결선거...참의원선거 전초전될 듯/아사히
沖縄3区、与野党試練の春 衆院補選4月21日、参院選の前哨戦

일본우정, 아플락에 2700억엔 출자 발표...신 수익원으로/아사히
アフラック、新収益源に 日本郵政、2700億円出資を発表

- 혁신기구, 전신 산업혁신기구 시절에도 고액보수...연9000억엔 넘었지만 경제산업성 용인/아사히
革新機構、前身でも高額報酬 年9000万円超 経産省、規定容認

- 닛산 사이카와 사장 르노 COO와 의견교환 /NHK
日産社長 ルノーCOOと意見交換「同じ土俵でとお願いした」

- 이야마, 일본 7대기전 타이틀 43회 획득...조치훈 넘어 최다 기록/아사히
井山、タイトル最多 囲碁、通算43期に

- [남녀격차 110위국가에서] 여성경영자의 벽, 무너트리자/아사히
(男女格差 110位の国で:上)女性経営者の壁、壊そう

- 한국 청년들, 일본에서 이직 증가...취직 '장려금' 폐해도/산케이
韓国の若者、日本で離職増加 就職「奨励金」の弊害も

- "남편의 죄는 누명"...켈리 닛산 전 대표 아내 WSJ에 하소연/지지
「夫の罪はぬれぎぬ」=ゴーン側近、ケリー容疑者の妻が米紙で訴え

- 닛케이주가, 9개월 만에 2만1000엔선 붕괴...소프트뱅크 주가 하락 등에 투심 악화/지지
東京株、2万1000円割れ=9カ月ぶり、ソフトバンク株低調

- 日 기업경영자, 세계 경기 전망에 대한 '비관론' 확산/닛케이
世界景気「拡大」半年で24ポイント減 米中対立長期化で

- 중국, 자동차 외자 규제 완화...회사-공장 설립 쉬워질 것/닛케이
中国、車の外資規制緩和 来月から会社・工場新設しやすく 新エネ車の普及後押し

- 일본의 노동생산성 미국의 70%...선진국 최저 수준/닛케이
日本の労働生産性は米の7割 1時間47.5ドル、先進国で最低続く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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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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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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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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