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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통령직속 국정기획위에 '국토보유세' 등 15건 개선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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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가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와 국정과제 추진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20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정책기획위원회 - 경기도 국정과제 간담회에서 김희겸 행정 1부지사가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청]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0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소순창 분권발전 분과위원장 등 위원 11명과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실·국장, 시군 관계공무원이 함께한 가운데 국정과제와 연관된 경기도 31개 핵심사업과 10개 시·군 15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살펴봤다.

경기도는 이날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노인 일자리 사업 등 고령사회 대비 11개 사업에 대한 국비 증액 ▲통일경제특구법의 조속한 제정과 국토보유세 신설 등 15개 법령과 제도 개선 등을 건의했다.

시·군에서는 안양시가 서안양 50탄약대 부지에 친환경 융합테크노밸리를 조성하는 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필요하다며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국방부의 원활한 협조 등을 요청했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정부가 추진 중인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가 실현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뒷받침을 할 것”이라며 “특별히 국정과제 가운데 지역 및 수도권 상생발전공약은 경기도발전에 꼭 필요한 공약이므로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소순창 분권발전 분과위원장은 “경기도의 건의사항을 국정에 반영해 국정과제가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책기획위원회는 국정과제 내용을 관리·조정하고, 국가 발전전략 수립, 주요정책 현안 연구 등을 지원하기 위한 대통령직속 자문위원회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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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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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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