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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동북아지역 재외동포 교육교류협력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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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동북아지역 재외동포 교육교류협력 방문단이 오는 23일부터 중국 동북3성(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성)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방문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전경.[사진=뉴스핌DB]

강병구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방문단은 중국 동북3성 조선족 및 러시아 고려인 재외동포 대상 교육협력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지 의견을 수렴해 동북아지역 교육교류사업에 대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단장을 비롯한 8명의 방문단은 24일 중국 랴오닝성에 위치한 선양시 조선족 소학교와 중학교를 찾아 조선족학교 상황 및 현지 교육교류 요구를 수렴하고, 이후 지린성으로 이동해 지린성교육학원 산하 민족교육학원 리대동 원장을 접견한다.

이어 25일과 26일에는 옌볜대학교 민족교육연구소와 헤이룽장성교육학원 소속 민족교육연수부를 차례로 방문한다.

27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으로 이동해 한국교육원 및 우스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를 찾아 기관 간 교육교류 현안을 점검하고 미래 발전뱡향을 논의한다.

 

강병구 기획조정실장은 방문에 앞서 “이러한 재외동포 대상 교육교류협력 활성화는 경기교육의 세계시민성 신장과 혁신교육의 국제적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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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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